3줄 요약 —① 2013년 제1회부터 2026년 제14회까지 13회차 915문항을 회차별 CBT로 풀 수 있습니다(2017년 제5회는 문제지 원문이 공개되지 않아 빠졌습니다).② 문제는 큐넷 공개 문제지, 정답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종정답 기준이고 해설은 순차 제공됩니다.③ 1차 3과목은 일반행정사·해사행정사·외국어번역행정사 모두 같아서 어느 종류를 준비하든 같은 기출로 공부하면 됩니다.
수록 회차 목록
행정사 자격시험은 행정사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매년 한 번 시행됩니다. 그래서 회차 번호가 곧 연도 순서이고, 2013년 제1회가 첫 시험입니다.
| 연도 | 회차 | 수록 문항 |
|---|---|---|
| 2026년 | 제14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5년 | 제13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4년 | 제12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3년 | 제11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2년 | 제10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1년 | 제9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20년 | 제8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19년 | 제7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18년 | 제6회 | 75문항 (과목당 25) |
| 2017년 | 제5회 | 미수록 (문제지 미공개) |
| 2016년 | 제4회 | 60문항 (과목당 20) |
| 2015년 | 제3회 | 60문항 (과목당 20) |
| 2014년 | 제2회 | 60문항 (과목당 20) |
| 2013년 | 제1회 | 60문항 (과목당 20) |
1차 시험은 해마다 5~6월에 치러졌습니다. 2013년 제1회는 6월 29일, 2014년 제2회는 6월 21일이었고 최근에는 2025년 제13회가 5월 31일, 2026년 제14회가 5월 30일에 시행됐습니다.
2013~2016년 4회차는 과목당 20문항씩 60문항, 2018~2026년 9회차는 과목당 25문항씩 75문항입니다. 두 체계를 합쳐 모두 915문항입니다.
1차 3과목과 문항 수 변화
1차 과목은 행정사법 시행령 별표 1이 정합니다. 민법은 총칙 관련 내용으로 한정되고, 행정법은 범위 제한이 없으며, 행정학개론은 지방자치행정을 포함합니다. 세 과목 모두 객관식 5지선다입니다.
2017년 시험부터 과목당 문항 수가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문항 수가 다를 뿐 과목과 범위는 같으므로, 초기 회차도 출제 범위와 단골 주제를 익히는 데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잡을 때는 75문항 체계인 2018년 이후 회차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제와 정답의 기준
- 문제 — 큐넷에 공개된 일반행정사 1차 문제지 원문입니다. 문항 순서와 보기 순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 정답 —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최종정답입니다. 최종정답에서 복수정답이나 전항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은 공식 처리 그대로 채점됩니다.
- 해설 — 회차별로 순차 제공됩니다. 해설이 아직 붙지 않은 문항도 정답 확인과 오답노트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과거 회차는 출제 당시 법령을 기준으로 정답이 정해졌습니다. 이후 법령이 바뀐 문항은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해설이 붙기 전에는 현행 조문을 함께 확인하며 푸는 편이 안전합니다.
회차별 CBT로 푸는 순서
- 최신 회차(2026년 제14회)를 시험처럼 한 번 풀어 과목별 점수를 확인합니다. 1차는 과목당 40점 미만이면 과락이므로 가장 약한 과목부터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약한 과목은 2018년 이후 회차를 연도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과목 단위로 반복합니다.
- 틀린 문항은 오답노트로 모아 두고, 같은 주제가 다른 회차에 어떤 모양으로 다시 나왔는지 비교합니다.
- 시험 2~3주 전에는 75문항 회차를 시간을 재며 통으로 풀어 세 과목을 한 번에 치르는 흐름을 맞춥니다.
- 마지막으로 2013~2016년 회차로 빠뜨린 주제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과목별로 무엇부터 보면 되나
민법(총칙)은 범위가 민법 제1편으로 정해져 있어 기출 반복의 효과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과목입니다. 대리, 의사표시, 무효와 취소, 소멸시효처럼 매 회차 나오는 주제부터 회차를 넘나들며 모아 풀면 짧은 기간에 점수가 안정됩니다.
행정법은 범위가 넓고 법령 개정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과목입니다. 처분과 행정심판·취소소송을 중심축으로 잡고, 최근 회차부터 거꾸로 풀어 현행 법령에 가까운 문항을 먼저 익히는 순서를 권합니다.
행정학개론은 이론과 제도가 섞여 있어 처음에는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정책·조직·예산·지방자치 네 영역이 매 회차 나오므로, 이 네 영역의 기출부터 정리하면 전체 그림이 잡힙니다. 과목별 출제경향과 공부 순서는 아래 과목별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기출만으로 충분한지는 과목마다 다릅니다. 민법(총칙)과 행정학개론의 이론 문항은 기출 반복만으로도 상당 부분 대비되지만, 행정법과 법령 근거 문항은 기출로 쟁점을 익힌 뒤 현행 조문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합격선을 기준으로 목표 세우기
1차는 과목당 40점 이상, 세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는 절대평가입니다. 75문항 체계라면 과목마다 25문항 중 10문항 이상을 맞혀 과락을 피하고, 세 과목 합계로 45문항 이상을 맞혀야 평균 60점에 도달합니다.
기출을 처음 풀었을 때 특정 과목이 40점 근처라면 그 과목을 우선 끌어올리는 것이 평균을 올리는 것보다 급합니다. 회차별 CBT는 과목별 점수를 따로 보여 주므로, 매 회차 결과를 비교하며 약한 과목의 변화를 확인하세요.
2차 시험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행정사 2차는 논술형 필기시험이라 객관식 CBT로 옮길 수 없어 모두CBT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2차 과목 구성과 합격 기준은 시험 구조 총정리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사 1차 기출 바로 풀기
- 행정사 1차 기출문제 CBT (13회차) →2013~2016·2018~2026 · 민법(총칙)·행정법·행정학개론
- 행정사 시험 구조·과목·합격기준 총정리 →
- 민법(총칙) 출제경향·공부법 →
- 행정법 출제경향·공부법 →
- 행정학개론 출제경향·공부법 →
- 행정사 시험정보 (과목·합격기준·면제 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