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제1형 당뇨병(Type 1 Diabetes Mellitus)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다식, 다뇨, 다갈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2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 비해 체격이 마른 편이다.
    3
    췌장 β\beta세포의 파괴로 인해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결핍된 상태이다.
    4
    포도당을 세포 내로 원활하게 흡수하여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한다.
    해설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결핍되어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잘 흡수하지 못하므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원활히 이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세포가 포도당을 쓰지 못하면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게 되고, 이 과정에서 케톤체가 쌓여 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 고혈당으로 인한 다식·다뇨·다갈은 전형적 증상으로 옳다.
    • 주로 젊은 연령에 발병하고 체중 감소가 동반되어 제2형보다 마른 체격이 많다는 설명은 옳다.
    • 자가면역 등으로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결핍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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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신생아의 심박수가 70 회/분이며, 호흡이 느리고 불규칙하다. 30초 이상 양압환기를 시행하였음에도 심박수가 40 회/분으로 저하되었고, 자극에 반응 없이 축 늘어진 상태이다. 이때 가장 옳은 처치는?
    1
    지속적 양압환기
    2
    보충산소 공급
    3
    구조호흡
    4
    가슴압박
    해설

    효과적인 양압환기를 30초 이상 시행했는데도 심박수가 계속 떨어져 매우 느린 상태라면 가슴압박을 시작해야 한다.

    신생아소생술에서는 양압환기 후에도 심박수가 분당 60회 미만이면 환기와 함께 가슴압박을 병행한다.

    • 지속적 양압환기만 이어가는 것은 이미 환기에 반응이 없는 상황이므로 부족하다.
    • 보충산소 공급은 자발호흡이 있고 심박수가 유지되는 신생아의 청색증에 쓰는 단계이다.
    • 구조호흡은 환기만 제공하는 처치로, 심박수가 극도로 느린 순환 부전 상태를 교정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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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시행령 및 시행규칙 포함)」에 따라 국가의 비상대응 매뉴얼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재난현장에서 응급의료 지원과 관련된 기관별 역할과 지휘체계 안내
    2
    재난현장의 응급의료 지원에 필요한 장비 편성 및 활용
    3
    관할구역의 응급의료기관의 현황과 비상연락체계
    4
    관할구역의 응급의료지원 통신체계 현황 및 관리
    해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에 대비한 비상대응매뉴얼을 마련하도록 하고, 그 내용은 대통령령에서 국가 매뉴얼과 지방자치단체 매뉴얼로 나누어 정한다.

    국가 매뉴얼은 재난 대응 전반의 틀을 다루므로 재난현장 응급의료 지원과 관련된 기관별 역할과 지휘체계가 국가 비상대응매뉴얼에 포함될 사항이다.

    • 재난현장의 응급의료 지원에 필요한 장비 편성 및 활용은 현장 실행 단위인 지방자치단체 매뉴얼에 들어갈 사항이다.
    • 관할구역 응급의료기관의 현황과 비상연락체계는 '관할구역'을 대상으로 하므로 지방자치단체 매뉴얼에 들어갈 사항이다.
    • 관할구역의 응급의료지원 통신체계 현황 및 관리도 지방자치단체 매뉴얼에 들어갈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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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척수 손상 의심 환자 평가 시 손상된 부분에서 힘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만, 통증 감각과 체온이 정상이라 하였을 때 의심되는 진단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말꼬리증후군
    2
    전방척수증후군
    3
    중심척수증후군
    4
    브라운세카르증후군
    해설

    손상 부위에서 근력은 줄었지만 통증·온도 감각이 정상인 것은 브라운세카르증후군의 특징이다.

    척수의 한쪽 절반이 손상되어 같은 쪽은 운동마비·고유감각 소실, 반대쪽은 통증·온도 감각 소실이 나타나므로 손상 쪽의 통증·온도 감각은 보존된다.

    • 말꼬리증후군은 하지 근력 약화와 함께 안장 부위 감각 저하, 배뇨·배변 장애가 나타난다.
    • 전방척수증후군은 운동 기능과 통증·온도 감각이 함께 소실되고 위치·진동 감각만 보존된다.
    • 중심척수증후군은 다리보다 팔의 근력 약화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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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여객선 좌초 사고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의료종사자에게 응급의료 업무에 종사할 것을 명할 수 있는 자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해양경찰청장
    2
    보건복지부장관
    3
    시·군·구청장
    4
    시·도지사
    해설

    재해 등으로 환자가 여러 명 발생했을 때 응급의료종사자에게 응급의료 업무 종사를 명할 수 있는 자에 해양경찰청장은 포함되지 않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이 권한을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부여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장관은 응급의료 업무 종사 명령을 할 수 있다.
    • 시·군·구청장(시장·군수·구청장)은 응급의료 업무 종사 명령을 할 수 있다.
    • 시·도지사는 응급의료 업무 종사 명령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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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두근거림을 호소하는 30대 남자의 심전도가 <보기>와 같아 아데노신 6 ㎎ 을 정맥(IV) 투여하였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추가로 12 ㎎ 을 투여하였으나, 세 번째 심전도상 리듬 변화가 없을 시 다음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기준)

    문제 이미지
    1
    아데노신(Adenosine) 12 ㎎ 투여
    2
    아데노신(Adenosine) 18 ㎎ 투여
    3
    아미오다론(Amiodarone) 300 ㎎ 투여
    4
    리도카인(Lidocaine) 1.0~1.5 ㎎/㎏ 투여
    해설

    좁은 QRS 빈맥이 아데노신 6 ㎎·12 ㎎에도 전환되지 않으면 다음 처치는 아데노신 18 ㎎으로 증량해 한 번 더 투여하는 것이다.

    심전도는 P파가 뚜렷하지 않고 RR 간격이 규칙적인 좁은 QRS 빈맥(발작성 상심실빈맥)이다. 상심실빈맥에는 아데노신을 급속 정주한 뒤 효과가 없으면 용량을 올려 재투여하므로, 12 ㎎에도 반응이 없으면 18 ㎎으로 증량한다.

    • 12 ㎎ 재투여: 이미 실패한 용량을 반복하는 것으로, 단계적 증량 원칙에 맞지 않는다.
    • 아미오다론 300 ㎎: 심정지(제세동 불응성 심실세동·무맥성 심실빈맥)에서 쓰는 용량으로, 맥박이 있는 좁은 QRS 빈맥의 다음 단계가 아니다.
    • 리도카인 1.0~1.5 ㎎/㎏: 심실성 부정맥에 쓰는 약물로, 상심실빈맥에는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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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해수욕 중 20대 남자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환자는 왼쪽 발등 국소 부종과 통증을 호소하였고, 촉수는 제거된 상태이다. 이후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1
    담수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2
    얼음주머니를 환부에 대준다.
    3
    약 40 ℃ 온수에 환부를 담그거나 세척한다.
    4
    림프액이 차단될 정도의 압박으로 고정한다.
    해설

    촉수를 제거한 해파리 쏘임은 약 40 ℃ 정도의 따뜻한 물에 환부를 담그거나 세척해 통증을 줄이는 것이 옳다.

    해파리 독은 열에 약해 온수 처치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환부에 남은 자포가 추가로 터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담수로 씻으면 삼투압 차이로 남은 자포가 터져 독이 더 주입될 수 있다.
    • 얼음주머니는 온수 처치보다 통증 완화 효과가 떨어져 우선 처치로 권장되지 않는다.
    • 림프 흐름을 막는 압박 고정은 해파리 쏘임에 권장되지 않으며 조직 손상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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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해양경찰 헬기가 착륙장에 대기 중이다. 다음 중 헬기 접근 방법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헬기 반경 15 m 이내에는 담뱃불 등 화기 점화물이 없어야 한다.
    2
    헬기의 엔진 배기구 쪽으로 접근하는 것은 위험하다.
    3
    환자 탑승 후 의료진은 즉시 안전지대로 이동하여야 한다.
    4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 시 헬기의 후면을 통과한다.
    해설

    헬기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할 때 후면(꼬리 쪽)을 통과하는 것은 꼬리날개(테일 로터)에 다칠 수 있어 옳지 않다.

    헬기는 조종사가 볼 수 있는 전면 또는 측면으로, 몸을 낮춘 채 유도에 따라 접근해야 한다.

    • 헬기 주변에서 화기 점화물을 없애는 것은 연료 화재 예방을 위해 옳다.
    • 엔진 배기구 쪽은 고온의 배기가스로 화상 위험이 있어 접근을 피하는 것이 옳다.
    • 환자 탑승 후 의료진이 즉시 안전지대로 물러나는 것은 이륙 시 사고 예방을 위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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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보기>는 수상구조 처치 과정이다. 수영장 다이빙 사고로 척추손상이 의심되나, 생체징후는 안정적이다. 이 환자의 구조 상황을 가장 옳은 순서로 나열한 것은?
    < 보기 >
    ㉠ 환자의 머리와 목을 중립 위치로 유지하며 수동적으로 고정한다.
    ㉡ 환자의 등이 뒤로 돌아가게 돌린다(Log-roll).
    ㉢ 환자의 등 뒤로 긴척추고정판을 밀어 넣는다.
    ㉣ 경추보호대를 적용한다.
    ㉤ 긴척추고정판의 고정끈을 결착한다.
    ㉥ 고정 상태를 유지하며 이송한다.
    1
    ㉠ → ㉡ → ㉢ → ㉣ → ㉤ → ㉥
    2
    ㉠ → ㉢ → ㉡ → ㉣ → ㉤ → ㉥
    3
    ㉡ → ㉠ → ㉣ → ㉢ → ㉤ → ㉥
    4
    ㉡ → ㉢ → ㉠ → ㉤ → ㉣ → ㉥
    해설

    수중 척추손상 환자는 머리·목 수동 고정 → 등이 뒤로 가게 돌림 → 긴척추고정판 삽입 → 경추보호대 적용 → 고정끈 결착 → 이송 순서로 구조한다.

    물속에서는 먼저 손으로 머리와 목을 중립 위치로 고정한 뒤 몸을 돌려야 하며, 고정판을 받친 상태에서 경추보호대를 적용하고 끈으로 결착한다.

    • 몸을 돌리기 전에 고정판부터 밀어 넣는 순서는 엎드린 환자의 등 뒤에 고정판을 넣을 수 없어 옳지 않다.
    • 수동 고정 없이 먼저 몸을 돌리는 순서는 회전 중 척추 2차 손상 위험이 있어 옳지 않다.
    • 수동 고정 없이 돌리고 고정끈 결착 뒤에야 경추보호대를 적용하는 순서는 고정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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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보기> 심전도의 원인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

    문제 이미지
    1
    심근염
    2
    우심실경색
    3
    급성전벽심근경색
    4
    고칼륨혈증
    해설

    보기 심전도는 2도 방실차단 1형(Wenckebach)으로, 하벽·우심실 쪽 문제와 관련되며 급성 전벽심근경색은 전형적 원인이 아니다.

    규칙적인 P파 뒤로 PR 간격이 점점 길어지다가 QRS가 한 번 빠지고, 다음 박동에서 PR 간격이 다시 짧아진다. 이 차단은 주로 방실결절 수준에서 일어나므로 방실결절을 침범하는 원인과 연결된다. 전벽경색은 방실결절 아래 히스-푸르키니에계를 침범해 2도 2형이나 완전방실차단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 심근염: 염증이 전도계를 침범해 다양한 방실차단을 일으킬 수 있다.
    • 우심실경색: 대개 우관상동맥 폐색에 동반되며, 우관상동맥이 방실결절을 공급하므로 1형 차단이 흔하다.
    • 고칼륨혈증: 방실전도를 지연시켜 PR 연장과 방실차단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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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투약 시 기본원칙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정확한 투여경로
    2
    정확한 날짜
    3
    정확한 용량
    4
    정확한 대상자
    해설

    투약의 기본원칙에 정확한 날짜는 포함되지 않는다.

    투약 기본원칙은 정확한 대상자·약물·용량·경로·시간으로, 날짜가 아니라 투여 시간을 확인한다.

    • 정확한 투여경로는 같은 약이라도 경로에 따라 흡수·효과가 달라 기본원칙에 포함된다.
    • 정확한 용량은 과다·과소 투여를 막기 위한 기본원칙이다.
    • 정확한 대상자는 환자 확인을 통해 오투약을 막기 위한 기본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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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복통 환자 평가 시 이학적 검사의 순서로 가장 옳은 것은?
    1
    시진 → 촉진 → 청진 → 타진
    2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3
    시진 → 촉진 → 타진 → 청진
    4
    시진 → 청진 → 촉진 → 타진
    해설

    복부 이학적 검사는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순서로 시행한다.

    타진·촉진의 자극이 장운동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청진을 촉진·타진보다 먼저 하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촉진은 마지막에 한다.

    • 시진 다음 촉진을 먼저 하는 순서는 장음이 변해 청진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
    • 촉진·타진 뒤에 청진하는 순서도 같은 이유로 옳지 않다.
    • 청진 뒤 촉진을 타진보다 먼저 하는 순서는 통증 유발로 이후 검사 협조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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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보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저체온증(Hypothermia) 환자의 예상 체온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보기 >
    • 오한 • 과호흡 •빈맥 • 말초혈관 수축
    1
    36 ℃
    2
    34 ℃
    3
    31 ℃
    4
    27 ℃
    해설

    오한·과호흡·빈맥·말초혈관 수축은 경증 저체온증의 반응으로, 예상 체온은 34 ℃가 가장 적절하다.

    경증 단계에서는 몸이 열을 만들고 지키려고 떨림과 혈관 수축, 맥박·호흡 증가가 나타난다.

    • 36 ℃는 정상 체온에 가까워 저체온증으로 보기 어렵다.
    • 31 ℃는 중등도 단계로, 떨림이 줄거나 멈추고 서맥·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 27 ℃는 중증 단계로, 의식 소실과 심한 서맥, 심실세동 위험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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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환자 처치 시 사용하는 산소탱크 취급 안전 수칙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산소는 강력한 산화제로 탱크 외부에 반창고나 유분기가 있는 물질을 부착하지 않는다.
    2
    고정되지 않은 상태로 수직 보관하지 않는다.
    3
    승인된 의료용 산소만을 사용한다.
    4
    순도 유지 및 외부 오염을 막기 위해 밀폐된 공간에 보관한다.
    해설

    산소탱크는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 환기가 잘 되는 곳에 보관해야 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밀폐 공간에서 산소가 누출되면 농도가 높아져 화재·폭발 위험이 커진다.

    • 산소는 강력한 산화제이므로 탱크에 반창고·유분기 물질을 붙이지 않는 것이 옳다.
    • 탱크가 넘어지면 밸브 파손 위험이 있어 고정 없이 세워 두지 않는 것이 옳다.
    • 환자 처치에는 승인된 의료용 산소만 사용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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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암에 걸려 치료 중인 환자가 종교나 관습 등에 의존하려는 경우 매슬로우(Maslow) 5단계 중 어떤 욕구에 해당되는가?
    1
    존엄성의 욕구
    2
    안전의 욕구
    3
    생리적 욕구
    4
    자아실현의 욕구
    해설

    질병으로 불안한 환자가 종교나 관습에 의지하려는 것은 매슬로우의 안전의 욕구에 해당한다.

    안전의 욕구는 위협과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안정감·예측 가능성을 얻으려는 욕구로, 익숙한 신념 체계에 의존하는 것도 여기에 포함된다.

    • 존엄성(존중)의 욕구는 타인에게 인정받고 자존감을 지키려는 욕구이다.
    • 생리적 욕구는 산소·음식·수면·배설 등 생존에 필요한 기본 욕구이다.
    • 자아실현의 욕구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려는 최상위 욕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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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식도정맥류(Esophagenal Varix)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주된 원인은 문맥압의 상승이다.
    2
    선천적인 혈관 기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3
    간 손상으로 인해 혈류 흐름이 방해받으면, 혈액이 좌위정맥 등으로 역류하여 식도 정맥에 울혈이 생긴다.
    4
    점막밑층을 침범하여 식도에 직접적으로 노출 되기도 한다.
    해설

    식도정맥류는 후천적인 문맥압 상승으로 생기며, 선천적 혈관 기형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간경화 등으로 문맥 혈류가 막히면 혈액이 곁순환(좌위정맥 등)으로 우회해 식도 정맥이 확장되고, 파열 시 대량 토혈을 일으킨다.

    • 주된 원인을 문맥압 상승으로 본 설명은 옳다.
    • 간 손상으로 혈류가 막혀 좌위정맥 등으로 역류하고 식도 정맥에 울혈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확장된 점막밑층 정맥이 식도 내강으로 돌출해 노출되기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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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뜨거운 여름날 함정 갑판에서 훈련 중이던 20대 남성은 전신 쇠약감, 두통, 오심 및 구토, 얕고 빠른 호흡의 증상이 있으며, 혈압 119/79 mmHg, 체온 38 ℃ 이다. 의심되는 질환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열실신
    2
    열경련
    3
    열탈진
    4
    열사병
    해설

    더운 환경에서 전신 쇠약감·두통·오심·구토가 있으나 의식이 유지되고 체온이 약간 상승한 상태는 열탈진이 의심된다.

    열탈진은 땀으로 수분·전해질을 잃어 생기며, 열사병과 달리 체온이 크게 오르지 않고 의식 변화가 없다.

    • 열실신은 더위 속 말초혈관 확장으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것이 주된 양상이다.
    • 열경련은 전해질 손실로 인한 근육의 통증성 경련이 주된 증상이다.
    • 열사병은 체온이 훨씬 더 높고 의식 저하·혼란 등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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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신생아 순환 및 관류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지표는?
    1
    의식상태
    2
    심박률
    3
    소변량
    4
    피부색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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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긴장성 공기가슴증(Tension Pneumothorax)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흉강 내에 쌓인 공기는 자연스럽게 배출되므로, 혈역학적 변화는 나타나지 않는다.
    2
    폐 조직의 외상이나 자연적 파열로 인해 흉강 내에 공기가 계속해서 축적되면서 발생한다.
    3
    유입되는 공기량만큼 폐가 허탈되어 심각한 저산소증을 유발할 수 있다.
    4
    흉강 내 압력 증가로 인해 종격동이 밀려나며,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 환류량이 감소한다.
    해설

    긴장성 공기가슴증은 흉강 내 공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계속 쌓이는 상태이므로, 공기가 자연 배출되어 혈역학적 변화가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기가 들어가기만 하는 일방향 밸브 기전으로 흉강 내압이 높아져 정맥 환류 감소와 쇼크가 발생하므로 즉시 감압이 필요하다.

    • 폐 조직의 외상이나 자연 파열로 흉강 내에 공기가 계속 축적되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유입된 공기만큼 폐가 허탈되어 심한 저산소증을 유발한다는 설명은 옳다.
    • 흉강 내압 상승으로 종격동이 밀리고 심장으로의 정맥 환류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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