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해수욕 중 20대 남자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환… |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해수욕 중 20대 남자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환자는 왼쪽 발등 국소 부종과 통증을 호소하였고, 촉수는 제거된 상태이다. 이후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1
담수를 이용하여 세척한다.
2
얼음주머니를 환부에 대준다.
3
약 40 ℃ 온수에 환부를 담그거나 세척한다.
4
림프액이 차단될 정도의 압박으로 고정한다.
해설

촉수를 제거한 해파리 쏘임은 약 40 ℃ 정도의 따뜻한 물에 환부를 담그거나 세척해 통증을 줄이는 것이 옳다.

해파리 독은 열에 약해 온수 처치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환부에 남은 자포가 추가로 터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담수로 씻으면 삼투압 차이로 남은 자포가 터져 독이 더 주입될 수 있다.
  • 얼음주머니는 온수 처치보다 통증 완화 효과가 떨어져 우선 처치로 권장되지 않는다.
  • 림프 흐름을 막는 압박 고정은 해파리 쏘임에 권장되지 않으며 조직 손상을 키울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19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