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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복통 환자 평가 시 이학적 검사의 순서로 가장 옳은 것은? |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중 복통 환자 평가 시 이학적 검사의 순서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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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 → 촉진 → 청진 → 타진
2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3
시진 → 촉진 → 타진 → 청진
4
시진 → 청진 → 촉진 → 타진
해설

복부 이학적 검사는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순서로 시행한다.

타진·촉진의 자극이 장운동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청진을 촉진·타진보다 먼저 하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촉진은 마지막에 한다.

  • 시진 다음 촉진을 먼저 하는 순서는 장음이 변해 청진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
  • 촉진·타진 뒤에 청진하는 순서도 같은 이유로 옳지 않다.
  • 청진 뒤 촉진을 타진보다 먼저 하는 순서는 통증 유발로 이후 검사 협조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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