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보기>는 수상구조 처치 과정이다. 수영장 다이빙 사고… |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다음 <보기>는 수상구조 처치 과정이다. 수영장 다이빙 사고로 척추손상이 의심되나, 생체징후는 안정적이다. 이 환자의 구조 상황을 가장 옳은 순서로 나열한 것은?< 보기 >
㉠ 환자의 머리와 목을 중립 위치로 유지하며 수동적으로 고정한다.
㉡ 환자의 등이 뒤로 돌아가게 돌린다(Log-roll).
㉢ 환자의 등 뒤로 긴척추고정판을 밀어 넣는다.
㉣ 경추보호대를 적용한다.
㉤ 긴척추고정판의 고정끈을 결착한다.
㉥ 고정 상태를 유지하며 이송한다.
1
㉠ → ㉡ → ㉢ → ㉣ → ㉤ → ㉥
2
㉠ → ㉢ → ㉡ → ㉣ → ㉤ → ㉥
3
㉡ → ㉠ → ㉣ → ㉢ → ㉤ → ㉥
4
㉡ → ㉢ → ㉠ → ㉤ → ㉣ → ㉥
해설
수중 척추손상 환자는 머리·목 수동 고정 → 등이 뒤로 가게 돌림 → 긴척추고정판 삽입 → 경추보호대 적용 → 고정끈 결착 → 이송 순서로 구조한다.
물속에서는 먼저 손으로 머리와 목을 중립 위치로 고정한 뒤 몸을 돌려야 하며, 고정판을 받친 상태에서 경추보호대를 적용하고 끈으로 결착한다.
- 몸을 돌리기 전에 고정판부터 밀어 넣는 순서는 엎드린 환자의 등 뒤에 고정판을 넣을 수 없어 옳지 않다.
- 수동 고정 없이 먼저 몸을 돌리는 순서는 회전 중 척추 2차 손상 위험이 있어 옳지 않다.
- 수동 고정 없이 돌리고 고정끈 결착 뒤에야 경추보호대를 적용하는 순서는 고정 원칙에 어긋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