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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6년 2회차
뜨거운 여름날 함정 갑판에서 훈련 중이던 20대 남성은 전신 쇠약감, 두통, 오심 및 구토, 얕고 빠른 호흡의 증상이 있으며, 혈압 119/79 mmHg, 체온 38 ℃ 이다. 의심되는 질환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열실신
2
열경련
3
열탈진
4
열사병
해설
더운 환경에서 전신 쇠약감·두통·오심·구토가 있으나 의식이 유지되고 체온이 약간 상승한 상태는 열탈진이 의심된다.
열탈진은 땀으로 수분·전해질을 잃어 생기며, 열사병과 달리 체온이 크게 오르지 않고 의식 변화가 없다.
- 열실신은 더위 속 말초혈관 확장으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것이 주된 양상이다.
- 열경련은 전해질 손실로 인한 근육의 통증성 경련이 주된 증상이다.
- 열사병은 체온이 훨씬 더 높고 의식 저하·혼란 등 중추신경계 이상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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