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1[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생애 발달의 변화 과정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설계로 다음 특징을 모두 가진 것은?
    ○ 연령 집단 간의 차이를 규명해 준다.
    ○ 개인적 발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
    ○ 발달적 변화에서 연령에 따른 효과를 분명히 밝혀 주지는 못한다.
    ○ 다른 설계에 비해 시간과 참가자 규모 면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
    1
    계열설계(sequential design)
    2
    미시발생설계(microgenetic design)
    3
    종단설계(longitudinal design)
    4
    횡단설계(cross-sectional design)
    해설

    제시된 특징을 모두 가진 설계는 횡단설계이다.

    횡단설계는 서로 다른 연령 집단을 한 시점에 동시에 측정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지만, 동일 개인을 추적하지 않아 개인의 발달 경로를 알 수 없고 연령 차이가 동시대 출생집단(코호트) 효과와 섞인다.

    • 종단설계: 같은 사람을 오랜 기간 반복 측정해 개인적 발달 정보를 주지만 시간·비용이 많이 들고 탈락이 생긴다.
    • 계열설계: 횡단과 종단을 결합해 여러 출생집단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이 가장 높은 설계라고 보기 어렵다.
    • 미시발생설계: 변화가 일어나는 짧은 기간 동안 같은 아동을 집중적으로 반복 관찰해 변화 과정 자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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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현상에 해당하는 이론은?
    A는 공부보다 게임을 더 많이 한다. A가 공부하도록 만들기 위해 A의 어머니는 A에게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를 먼저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게임을 하고 싶은 A는 공부를 먼저 한다.
    1
    조성(shaping)
    2
    추동감소 이론(drive-reduction theory)
    3
    프리맥의 원리(Premack principle)
    4
    효과의 법칙(law of effect)
    해설

    이 현상은 프리맥의 원리에 해당한다.

    프리맥의 원리는 발생 빈도가 높은 행동(게임)을 빈도가 낮은 행동(공부)의 강화물로 사용하면 낮은 빈도 행동이 증가한다는 원리이다.

    • 조성: 목표 행동에 점점 가까워지는 행동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절차이다.
    • 추동감소 이론: 생리적 욕구가 만든 긴장(추동)을 줄이려는 것이 행동의 동기라고 보는 동기 이론이다.
    • 효과의 법칙: 만족스러운 결과가 뒤따르는 행동은 반복된다는 손다이크의 일반 원리로, 높은 빈도 행동을 강화물로 쓰는 구조를 특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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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상황을 설명하는 개념은?
    총기규제에 대한 견해에 두 사람이 매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A는 총기규제를 지지한다. 그는 총기 소지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뉴스와 동조자를 찾는다. 총기사고에 대한 뉴스를 접할 때면 그는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해석한다. 한편 K는 총기규제를 단호하게 반대한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지지하는 뉴스를 찾는다. 총기사고에 대한 뉴스는 자신의 현재 의견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해석한다.
    1
    가용성 휴리스틱(availability heuristic)
    2
    기능적 고착(functional fixedness)
    3
    마음갖춤새(mental set)
    4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
    해설

    두 사람의 행동은 확증편향을 보여 준다.

    확증편향은 자신의 기존 신념을 지지하는 정보만 찾고 모호한 정보도 신념에 맞게 해석하는 경향이다. A와 K 모두 같은 총기사고 뉴스를 각자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해석했다.

    • 가용성 휴리스틱: 쉽게 떠오르는 사례를 근거로 빈도나 확률을 판단하는 것이다.
    • 기능적 고착: 사물을 익숙한 용도로만 생각해 다른 용도를 떠올리지 못하는 것이다.
    • 마음갖춤새: 과거에 효과적이던 문제해결 방식을 고집하는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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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심리학의 연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실험연구에서 이중 은폐 절차(double-blind observation)는 연구 참가자가 어떤 처치를 받는지 연구 진행자는 알지 못한다.
    ㄴ. 실험연구에서 독립변인과 구분되지 않는 방식으로 종속변인에 체계적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오염변인(confounding variable)이라 한다.
    ㄷ. 상관연구법(correlational method)에서 두 변인 사이에 높은 양(+)의 상관이 있다는 것은 한 변인이 다른 변인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ㄷ
    해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이중 은폐 절차에서는 참가자뿐 아니라 연구 진행자도 누가 어떤 처치를 받는지 모르게 해 기대 효과를 막는다. 독립변인과 분리되지 않은 채 종속변인에 체계적으로 영향을 주는 변인이 오염변인(혼입변인)이다.

    • ㄷ: 상관은 두 변인이 함께 변하는 정도일 뿐이며, 높은 양의 상관이 있어도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제3변인·방향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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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마음이론(theory of mind)이 작동된 사례가 다른 하나는?
    1
    거짓말을 할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한다.
    2
    무엇이 상대방을 화나게 했는지 파악한다.
    3
    상대방이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인식한다.
    4
    상대방에게 줄 선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고른다.
    해설

    마음이론이 작동하지 않은 사례는 상대방에게 줄 선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다.

    마음이론은 타인이 자신과 다른 믿음·바람·의도를 가질 수 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상대도 좋아하리라 여기는 것은 타인의 관점을 고려하지 못한 자기중심적 판단이다.

    • 거짓말을 할 때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는 것은 상대의 믿음을 추론하는 것이다.
    • 무엇이 상대를 화나게 했는지 파악하는 것은 타인의 정서와 그 원인을 추론하는 것이다.
    • 상대가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은 틀린 믿음(false belief) 이해로, 마음이론의 대표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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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개념은?
    영화감독들은 한 장면의 어떤 부분을 다른 날에 촬영해도 구름의 형태, 배경 소품 혹은 연기자의 복장에서 차이를 알아채는 관람객이 별로 없다는 점을 오래전에 발견했다.
    1
    맹시(blindsight)
    2
    맹점(blind spot)
    3
    변화맹(change blindness)
    4
    시각무시(visual neglect)
    해설

    이 사례는 변화맹에 해당한다.

    변화맹은 장면의 세부가 바뀌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부분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는 현상으로, 우리가 장면을 세밀하게 저장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 맹시: 일차 시각피질 손상으로 시각 경험을 의식하지 못하면서도 자극 위치 등에 대해 정확히 반응하는 현상이다.
    • 맹점: 시신경이 망막을 빠져나가는 부위에 수용기가 없어 생기는 시야의 빈 곳이다.
    • 시각무시: 주로 우반구 두정엽 손상 후 반대편 공간의 자극을 무시하는 장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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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비고츠키(Vygotsky)의 사회문화인지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아동은 부모, 또래, 교사 및 기타 성인 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인지 발달을 이루어 간다.
    ㄴ. 아동의 인지 발달은 성인의 직접적인 가르침보다는 아동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진행된다.
    ㄷ. 아동은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영역과 도움을 얻어야만 할 수 있는 영역 사이의 간격인 근접발달영역을 지니고 있다.
    ㄹ. 아동이 겪는 경험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지 발달 단계는 모든 문화에서 거의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해설

    비고츠키 이론에 맞는 것은 ㄱ, ㄷ이다.

    비고츠키는 인지 발달이 성인·유능한 또래와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고, 혼자 할 수 있는 수준과 도움을 받아 할 수 있는 수준 사이를 근접발달영역이라 했다.

    • ㄴ: 아동의 능동적·자발적 탐색을 강조하는 것은 피아제의 관점이며, 비고츠키는 성인의 안내(비계)를 중시했다.
    • ㄹ: 발달 단계가 문화와 관계없이 보편적이라는 것은 피아제의 관점이며, 비고츠키는 문화에 따른 발달 차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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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인지신경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두개 자기 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뇌의 특정한 부위의 활동 정도를 일시적으로 조작하고, 수반된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2
    뇌전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혈액 속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활동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3
    손상법(lesion study)은 뇌의 특정 영역의 손상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지각, 행동, 인지 및 정서의 변화가 발생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4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뇌 활동 변화의 위치를 알아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물질에 피검자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뇌전도(EEG)에 대한 설명이다.

    EEG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으로 대뇌피질 뉴런 집단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한다.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혈중 산소 수준)로 뇌 활동을 측정하는 것은 fMRI의 원리이다.

    • TMS: 자기장으로 특정 부위 활동을 일시적으로 억제·촉진해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어 옳다.
    • 손상법: 특정 영역 손상에 따른 지각·행동·인지·정서 변화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옳다.
    • PET: 활동 부위의 위치를 알 수 있지만 방사성 추적자를 주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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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타당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검사의 신뢰도가 높을수록 타당도도 높아진다.
    ㄴ. 검사가 측정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담고 있는가를 뜻한다.
    ㄷ. 검사로 획득된 점수의 범위가 좁을수록 그 검사의 예언(predictive) 타당도는 낮아진다.
    ㄹ. 검사-재검사 또는 반분 검사 간의 점수가 대체로 일치한다면 타당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해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타당도는 검사가 측정하려는 것을 실제로 측정하는 정도이다. 점수의 범위가 좁아지면(범위 제한) 준거와의 상관이 낮아져 예언 타당도가 낮아진다.

    • ㄱ: 신뢰도는 타당도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므로, 신뢰도가 높다고 타당도가 반드시 높아지지는 않는다.
    • ㄹ: 검사-재검사나 반분 검사 점수의 일치는 신뢰도의 근거이지 타당도의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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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인간의 시각 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암순응 과정 중 막대세포(rod cell)가 자신의 최대 암순응 수준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원뿔세포(cone cell)보다 짧다.
    2
    망막의 중심와(fovea)에는 원뿔세포가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시각 해상도를 높인다.
    3
    동공(pupil)은 빛의 양에 따라 반응하는 수정체(lens)에 의해 그 크기가 달라진다.
    4
    빛은 망막에 있는 여러 종류의 신경세포 중 원뿔세포와 막대세포로 이루어진 시각 수용기층에 가장 먼저 도달한다.
    해설

    옳은 것은 중심와에 원뿔세포가 집중 분포해 해상도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중심와에는 막대세포가 거의 없고 원뿔세포가 밀집해 있어 세밀한 시력과 색채 지각을 담당한다.

    • 암순응: 원뿔세포는 짧은 시간에 최대 순응에 도달하지만, 막대세포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 동공 크기: 수정체가 아니라 홍채의 근육이 조절한다. 수정체는 초점 조절을 담당한다.
    • 빛의 경로: 빛은 신경절세포·양극세포층을 먼저 통과한 뒤 맨 안쪽의 수용기층(원뿔·막대세포)에 마지막으로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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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처벌의 단점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처벌받은 행동은 억제될 수 있지만, 소거되지 않는다.
    ㄴ. 특정 행동이 언제 강화를 받을지 변별하지 못하게 된다.
    ㄷ.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으로써 관찰된 공격 행동이 증가할 수 있다.
    ㄹ. 처벌을 가한 사람이나 처벌받은 장소가 공포와 연합될 수 있다.
    1
    ㄱ, ㄷ
    2
    ㄴ, ㄹ
    3
    ㄱ, ㄴ, ㄹ
    4
    ㄱ, ㄷ, ㄹ
    해설

    처벌의 단점은 ㄱ, ㄷ, ㄹ이다.

    처벌은 행동을 일시적으로 억제할 뿐 없애지 못하고, 처벌자가 공격 행동의 모델이 되며, 처벌자·장소가 공포와 연합되어 회피를 낳을 수 있다.

    • ㄴ: 처벌은 오히려 처벌자가 있는 상황과 없는 상황을 변별하게 만들어, 처벌이 없는 곳에서 행동이 다시 나타나게 한다. 강화 시점을 변별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은 처벌의 단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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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최근 이사를 온 A 씨는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들려오자, 천장을 두드렸고 이에 잠시 조용해졌다. 윗집의 층간소음이 들려올 때면 A 씨는 딸이 보는 앞에서도 천장을 두드렸고 이에 또 조용해졌다. 어느 날, A 씨가 외출한 사이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들려오자, A 씨의 딸이 천장을 두드렸다.
    ㄱ. A 씨의 천장 두드리는 행동은 윗집의 층간소음 발생 행동을 부적으로 처벌했다.
    ㄴ. 윗집의 층간소음 발생 행동은 A 씨의 천장 두드리는 행동을 부적으로 강화했다.
    ㄷ. A 씨 딸의 행동은 관찰학습의 결과였다.
    ㄹ. 층간소음은 A 씨의 행동에 대한 무조건 자극(US)이었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천장을 두드리면 혐오적인 소음이 사라지므로 두드리는 행동은 부적 강화된다. 딸은 직접 강화를 받지 않고 A 씨의 행동과 그 결과를 보고 따라 했으므로 관찰학습이다.

    • ㄱ: 두드리는 소리라는 자극이 추가되어 윗집 소음 행동이 줄었으므로 부적 처벌이 아니라 정적 처벌에 해당한다.
    • ㄹ: 층간소음은 천장 두드리기라는 조작 행동의 단서(변별자극)이자 제거되는 혐오자극이며, 반사적 반응을 일으키는 고전적 조건형성의 무조건 자극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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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순돌이에게 일어난 일 (가), (나)와 학습절차 A, B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 순돌이는 개를 무서워하지 않았다. 그런데 무섭게 달려들면서 짖는 개들을 순돌이는 여러 번 보게 되었고, 결국 모든 개를 무서워하게 되었다.
    (나) 한 행동주의 심리학자는 개 근처에서 놀지 못하는 순돌이에게 조금씩 개에 더 가까이 다가갈 때마다 과자를 주며 칭찬하였다. 그 결과, 순돌이는 개 주변에서 놀 수 있게 되었다.
    A: 고전적 조건형성(classical conditioning)
    B: 조작적 조건형성(operant conditioning)
    (가) (나)
    1
    A A
    2
    A B
    3
    B A
    4
    B B
    해설

    (가)는 고전적 조건형성, (나)는 조작적 조건형성이다.

    (가)는 개라는 중성 자극이 무섭게 달려드는 경험과 반복 연합되어 개 자체가 공포를 일으키게 된 것이다. (나)는 개에게 조금씩 다가갈 때마다 과자와 칭찬을 주어 목표 행동에 접근시킨 조성(조작적 강화) 절차이다.

    • (가)를 조작적 조건형성으로 보는 연결: 순돌이의 행동에 결과가 뒤따른 것이 아니라 자극 간 연합으로 공포 반응이 생겼으므로 틀리다.
    • (나)를 고전적 조건형성으로 보는 연결: 행동 뒤에 보상을 주어 행동 빈도를 늘렸으므로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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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은 성격 5요인(Big Five)에 대한 설명이다. (가), (나)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 (가) )은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체험을 좋아하며 다양한 경험과 가치에 대해 열린 자세를 지닌 성향을 뜻한다. ( (가) )이 높은 사람은 모험적이고 미적 감수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상상력이 풍부하며 지적인 탐구심이 강하다. ( (나) )은 자기조절을 잘 하고 책임감이 강한 성취지향적인 성향을 말한다. ( (나) )이 높은 사람은 주어진 일을 유능하게 잘 처리하며 계획적이고 신중하며 질서정연한 것을 좋아한다.
    (가) (나)
    1
    개방성 성실성
    2
    개방성 우호성
    3
    외향성 신경증
    4
    외향성 우호성
    해설

    (가)는 개방성, (나)는 성실성이다.

    개방성은 호기심·상상력·미적 감수성·새로운 경험 추구를, 성실성은 자기조절·책임감·성취지향·계획성·질서를 특징으로 한다.

    • 외향성: 사교성·활동성·긍정 정서 등 대인관계에서의 활력을 뜻한다.
    • 우호성: 친절·신뢰·협조성 등 타인과 원만하게 지내는 성향이다.
    • 신경증: 불안·우울·정서적 불안정성을 쉽게 경험하는 성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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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개념은?
    K가 속한 영업부서는 5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부에서 회사 발전 전략 아이디어를 부서별로 5개씩은 내라고 하였고, 영업 부장은 부서원 중 아무나 아이디어를 내 보라고 했다. K는 ‘우리 부서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많아서 개수는 충분히 채울 것 같은데 굳이 나까지 아이디어를 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가만히 있기로 했다.
    1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2
    외부귀인(external attribution)
    3
    이기적 편향(self-serving bias)
    4
    구실만들기 전략(self-handicapping strategy)
    해설

    이 사례는 사회적 태만에 해당한다.

    사회적 태만은 집단으로 일하면서 개인의 기여가 드러나지 않을 때 혼자 할 때보다 노력을 덜 들이는 현상이다. K는 다른 사람들이 채울 것이라 여기고 기여를 하지 않았다.

    • 외부귀인: 행동의 원인을 상황·환경 요인에서 찾는 것이다.
    • 이기적 편향: 성공은 자기 탓, 실패는 남·상황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다.
    • 구실만들기 전략: 실패에 대비해 미리 장애물이나 핑계를 만들어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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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스턴버그(Sternberg)가 제안한 사랑의 유형으로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오직 열정으로 구성되고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친밀감과 헌신이 없는 이 사랑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
    1
    공허한 사랑(empty love)
    2
    낭만적 사랑(romantic love)
    3
    맹목적 사랑(infatuated love)
    4
    얼빠진 사랑(fatuous love)
    해설

    설명에 해당하는 유형은 맹목적 사랑이다.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에서 친밀감·헌신 없이 열정만으로 이루어진 사랑을 맹목적 사랑이라 하며, 첫눈에 반하는 경험과 비슷하고 쉽게 사라질 수 있다.

    • 공허한 사랑: 열정과 친밀감 없이 헌신만 남은 사랑이다.
    • 낭만적 사랑: 친밀감과 열정으로 이루어지고 헌신이 없는 사랑이다.
    • 얼빠진 사랑: 열정과 헌신으로 이루어지고 친밀감이 없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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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은 르두(LeDoux)가 제안한 공포의 이중 경로 모델의 예시이다. (가), (나) 현상에 대한 담당 경로 및 주요 특정 뇌 부위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
    우리가 숲속을 걷다가 발 아래에 뱀 모양으로 생긴 나무 막대기를 본다면 (가) 화들짝 놀라 동공이 커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손에 땀이 나며 몸을 움츠리거나 신속하게 도망가려고 하는 빠르고 본능적인 반응을 준비할 것이다. 한편 (나) 자세히 보니 그것은 뱀이 아니라 뱀같이 생긴 막대기라는 것을 확인하고 공포 반응이 사라지면서 평정심이 돌아오는 것을 느낀다.
    현상 담당 경로 뇌 부위
    1
    (가) 아랫경로 대뇌피질
    2
    (가) 윗경로 편도체
    3
    (나) 아랫경로 해마
    4
    (나) 윗경로 대뇌피질
    해설

    바른 것은 (나) - 윗경로 - 대뇌피질이다.

    르두에 따르면 (가)의 빠르고 본능적인 반응은 시상에서 편도체로 바로 가는 아랫경로가, (나)처럼 자극을 자세히 분석해 막대기임을 확인하는 과정은 시상에서 대뇌피질을 거쳐 편도체로 가는 윗경로가 담당한다.

    • (가) - 아랫경로 - 대뇌피질: 아랫경로는 대뇌피질을 거치지 않고 편도체로 직행하므로 뇌 부위가 틀리다.
    • (가) - 윗경로 - 편도체: 빠른 본능적 반응은 윗경로가 아니라 아랫경로의 작용이다.
    • (나) - 아랫경로 - 해마: 자세한 확인은 피질을 거치는 윗경로의 작용이며, 핵심 부위도 해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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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샥터(Schachter)와 싱어(Singer)의 정서 이요인(two-factor)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특정한 신체 반응 집합은 개인의 독특한 정서 경험들과 대응된다.
    ㄴ. 밤늦게 귀가하던 중 뒤에서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심장이 요동치고 몸이 떨리기 시작하더니, 두려움을 느꼈다.
    ㄷ. 정서 경험에서는 사람들이 미분화된 형태의 생리적 각성을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하다.
    ㄹ. 운동 후 몸의 생리적 흥분이 아직 가라앉지 않았는데, 평소 어느 정도 호감을 느끼고 있던 이성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해설

    이요인 이론에 맞는 것은 ㄷ, ㄹ이다.

    샥터와 싱어는 정서가 미분화된 생리적 각성과 그 각성에 대한 인지적 해석(명명)의 결합으로 생긴다고 보았다. 운동으로 생긴 각성을 이성에 대한 매력으로 잘못 귀인하는 것은 이 이론으로 설명된다.

    • ㄱ: 특정 신체 반응 패턴이 각각 고유한 정서에 대응한다는 것은 제임스-랑게 이론의 주장이다.
    • ㄴ: 신체 반응이 먼저 일어나고 그 지각이 곧 정서(두려움)가 된다는 순서로, 인지적 해석이 빠진 제임스-랑게 이론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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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내담자의 인지적 오류와 사례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1
    개인화(personalization) - (길을 걷는 중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웃음소리를 듣고) “저 사람들이 내 모습을 비웃고 있군.”
    2
    과잉일반화(overgeneralization) - (친구가 나의 과제발표에 큰 칭찬과 작은 비판을 했을 때) “친구의 칭찬은 의례적인 것이고, 사실은 비판하는 말이 걔의 진짜 속마음이야.”
    3
    이분법적 사고(all or nothing thinking) - (시끄러운 장소에서 여자 친구가 옆에 있는 남자의 말을 잘 들으려고 그 남자 쪽으로 몸을 기울였을 때) “그녀는 저 남자를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분명해.”
    4
    잘못된 명명(mislabelling) - (오늘 모임에서 내가 친구에게 작은 실수를 했을 때) “걔는 분명 어떻게 하면 나에게 복수할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해설

    바르게 짝지은 것은 개인화와 웃음소리를 자신을 비웃는 것으로 받아들인 사례이다.

    개인화는 자신과 무관한 사건을 근거 없이 자신과 관련지어 해석하는 오류이다.

    • 과잉일반화 사례: 칭찬은 무시하고 비판만 진짜로 여기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을 평가절하하는 오류로, 한두 사건으로 일반 결론을 내리는 과잉일반화가 아니다.
    • 이분법적 사고 사례: 몸을 기울인 행동만으로 마음에 두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근거 없이 결론을 내리는 임의적 추론(독심술)에 가깝다.
    • 잘못된 명명 사례: 친구가 복수를 생각할 것이라 단정하는 것은 타인의 마음을 근거 없이 추측하는 독심술이며, 자신이나 타인에게 극단적 꼬리표를 붙이는 잘못된 명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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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우울장애를 가진 내담자에게 인지행동치료(CBT)를 적용할 때, 상담자가 주로 초점을 맞추는 요소는?
    1
    우울 정서의 공감 및 수용
    2
    약물치료를 통한 우울 증상 완화
    3
    생애 초기 경험에 대한 심층적 분석
    4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의 탐색 및 수정
    해설

    인지행동치료가 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은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의 탐색 및 수정이다.

    벡의 인지치료를 비롯한 CBT는 우울을 유지시키는 역기능적 사고를 찾아 현실 검증과 행동 실험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둔다.

    • 정서의 공감 및 수용: 치료 관계의 기본 요소이지만 인간중심치료 등의 핵심 초점이다.
    • 약물치료: 정신과적 약물 개입으로 CBT의 접근 방식이 아니다.
    • 생애 초기 경험의 심층 분석: 정신역동치료의 핵심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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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몰개인화(deindividu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회적 자기평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2
    몰개인화된 사람들은 친사회적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3
    익명성 증대를 통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려는 마음을 갖게 한다.
    4
    사회 정체성을 더욱 특출하게 만듦으로써, 내집단 규범이 개인의 태도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몰개인화된 사람들은 친사회적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몰개인화는 행동의 방향을 정하지 않으며, 집단이나 상황의 규범이 친사회적이면 몰개인화된 상태에서도 친사회적 행동이 증가할 수 있다.

    • 몰개인화되면 자기인식이 낮아져 사회적 자기평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
    • 익명성이 커지면 책임감이 약해져 이기적·충동적 행동이 나타나기 쉽다.
    • 사회 정체성 모형(SIDE)에 따르면 몰개인화는 집단 정체성을 두드러지게 해 내집단 규범의 영향력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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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균형이론의 관점에서 관계의 상태가 다른 하나는? (O는 평가 대상이고, A와 B는 사람이며, +는 긍정적 관계, -는 부정적 관계를 나타낸다.)
    문제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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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세 관계의 부호를 곱한 값이 음수인 A–O 긍정, B–O 부정, A–B 긍정의 삼각형만 불균형 상태이고, 나머지는 모두 균형 상태이다.

    하이더(Heider)의 균형이론에서는 P–O–X 삼각관계의 세 부호를 곱해 양(+)이면 균형, 음(−)이면 불균형으로 본다. 불균형 상태는 심리적 긴장을 일으켜 태도나 관계를 바꾸려는 동기가 생긴다.

    • A–O 부정, B–O 부정, A–B 긍정: 두 사람이 함께 대상을 싫어하며 서로 좋아하므로 (−)(−)(+)=(+)로 균형이다.
    • 세 관계가 모두 긍정: (+)(+)(+)=(+)로 균형이다.
    • A–O 부정, B–O 긍정, A–B 부정: 대상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지만 서로 싫어하므로 (−)(+)(−)=(+)로 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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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동기 이론의 개념은?
    ○ 잘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에 초점을 둔다.
    ○ 능력 및 지능은 고정된 것이다.
    ○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수행(performance) 목표
    2
    숙달(mastery) 목표
    3
    예방(prevention) 목표
    4
    향상(promotion) 목표
    해설

    설명에 해당하는 개념은 수행 목표이다.

    수행 목표는 자신의 능력을 남에게 보여 주고 좋은 결과를 얻는 데 초점을 두며, 능력을 고정된 것으로 보는 고정 이론과 관련된다.

    • 숙달 목표: 능력이 노력으로 향상된다고 보고, 과제를 이해하고 능력을 키우는 것 자체를 목표로 한다.
    • 예방 목표: 히긴스의 조절초점 이론에서 손실·실패를 피하고 의무와 안전을 지키는 데 초점을 둔다.
    • 향상 목표: 같은 이론에서 이득과 성취, 이상의 실현을 추구하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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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대인매력(interpersonal attrac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람들은 첫인상의 평가와 상관없이 자주 접하다 보면 그 사람에게 호감을 보인다.
    2
    우리는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매력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3
    유사하다는 느낌이 매력성 평가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삶의 모든 영역 사이에서 차이가 없다.
    4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수용적인 상대방에게는 호감을 보이고 거부적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은 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하든 상대방의 호감도 평가에서 차이가 없다.
    해설

    옳은 것은 매력적인 사람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외모 매력과 호감은 한 방향이 아니라 상호적으로 작용해, 호감이 상대의 외모 평가를 높이기도 한다.

    • 단순노출 효과: 첫인상이 부정적이면 자주 접할수록 오히려 반감이 커질 수 있어, 첫인상과 상관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유사성: 태도·가치 등 영역에 따라 유사성이 매력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는 달라진다.
    • 자존감: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상대의 수용·거부에 따라 호감 평가가 달라지므로 차이가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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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사회인지적 관점에서 성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로터(Rotter): 행동을 설명하고 예측하려면, 개인의 강화 경험도 알아야 하지만 객관적 가치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ㄴ. 반듀라(Bandura): 인지, 행동, 환경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믿었으며, 이를 상호결정론 모델이라 한다.
    ㄷ. 미셸(Mischel): 행동이 보상과 처벌 같은 상황변인과 개인 내적 요소인 개인변인 모두의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ㄹ. 로저스(Rogers): 개인에게 모든 판단과 행동의 근거가 되는 사회적 참조체제로서 현상학적 장을 강조했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반두라는 인지(개인)·행동·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결정론을, 미셸은 상황변인과 개인변인의 상호작용을 강조했다.

    • ㄱ: 로터는 객관적 가치가 아니라 개인이 강화에 부여하는 주관적 강화가치와 기대를 알아야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고 보았다.
    • ㄹ: 로저스는 사회인지적 관점이 아닌 인본주의 학자이며, 현상학적 장은 사회적 참조체제가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경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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