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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신경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심리학] 25년 1회차
인지신경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두개 자기 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뇌의 특정한 부위의 활동 정도를 일시적으로 조작하고, 수반된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
2
뇌전도(EEG, electroencephalography)는 혈액 속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를 통해 뇌의 전반적인 활동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3
손상법(lesion study)은 뇌의 특정 영역의 손상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지각, 행동, 인지 및 정서의 변화가 발생했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4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법(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뇌 활동 변화의 위치를 알아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방사능물질에 피검자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뇌전도(EEG)에 대한 설명이다.

EEG는 두피에 부착한 전극으로 대뇌피질 뉴런 집단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한다. 산소를 포함한 헤모글로빈의 분포(혈중 산소 수준)로 뇌 활동을 측정하는 것은 fMRI의 원리이다.

  • TMS: 자기장으로 특정 부위 활동을 일시적으로 억제·촉진해 인지 기능의 변화를 살필 수 있어 옳다.
  • 손상법: 특정 영역 손상에 따른 지각·행동·인지·정서 변화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옳다.
  • PET: 활동 부위의 위치를 알 수 있지만 방사성 추적자를 주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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