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1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흙막이 지보공 설치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정기 점검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비탈면을 따라 흙막이 벽이 길게 이어져 있다. 벽면에는 가로로 띠장이 여러 단 걸려 있고, 그 사이를 버팀대가 비스듬히 받치고 있다.

    띠장과 버팀대가 만나는 지점마다 볼트로 조여진 접속부가 보인다.

    해설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 및 탈락의 유무와 상태

    버팀대의 긴압(緊壓)의 정도

    부재의 접속부·부착부 및 교차부의 상태

    침하의 정도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붕괴 등의 위험 방지).

    네 항목을 부위별로 나누어 외우세요. ①은 부재 자체, ②는 버팀대가 미는 힘, ③은 이어진 자리, ④는 바닥입니다.

    ②의 '긴압'이 흙막이 지보공에만 있는 표현입니다. 버팀대는 흙막이 벽을 안쪽에서 밀어 버티는 부재이므로, 미는 힘이 느슨해지면 벽이 안으로 밀려 들어옵니다.

    ③이 가장 잘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부재가 멀쩡해도 이어 붙인 곳이 빠지면 그대로 붕괴합니다.

    ④의 침하는 버팀대를 받치는 받침기둥(중간말뚝)이 가라앉는 현상입니다. 아래가 내려앉으면 위에서 아무리 조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터널 지보공 점검사항과 구분하세요. 터널 쪽은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부재의 긴압 정도, 부재의 접속부 및 교차부의 상태, 기둥침하의 유무 및 상태입니다.

    흙막이 지보공 조립도에는 흙막이판·말뚝·버팀대 및 띠장의 배치·치수·재질 및 설치방법과 순서가 명시되어야 합니다(제346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2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추락방호망 설치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구조물 사이 넓게 뚫린 공간 아래로 초록색 그물이 펼쳐져 있다. 그물은 가운데가 아래로 축 늘어져 있다.

    그물 가장자리는 구조물 가장자리에 일정한 간격으로 매여 있다.


    가. 추락방호망의 설치위치는 가능하면 작업면으로부터 가까운 지점에 설치하여야 하며, 작업면으로부터 망의 설치지점까지의 수직거리는 ( ① )m를 초과하지 아니할 것

    나. 추락방호망은 수평으로 설치하고, 망의 처짐은 짧은 변 길이의 ( ② )% 이상이 되도록 할 것

    다. 건축물 등의 바깥쪽으로 설치하는 경우 추락방호망의 내민 길이는 벽면으로부터 ( ③ )m 이상 되도록 할 것

    해설

    10

    12

    3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2조(추락의 방지).

    10 - 12 - 3을 한 세트로 외우세요. 수직거리 10m 초과 금지, 처짐 12% 이상, 외측 내민 길이 3m 이상입니다.

    10m 제한이 있는 이유는 떨어지는 높이가 클수록 충격량이 커져 그물이 받아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작업면에 가까운 지점'이라는 표현이 앞에 붙습니다.

    처짐을 요구하는 이유는 그물이 늘어나면서 충격을 흡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팽팽하게 치면 트램펄린처럼 튕겨 나가 오히려 위험합니다. 이 영상의 축 늘어진 모습이 정상입니다.

    3m 내밀기는 떨어지는 사람이 포물선을 그리며 벽에서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낙하물 방지망과 반드시 구분하세요. 낙하물 방지망은 높이 10m 이내마다, 내민 길이 2m 이상, 각도 20°~30°이며 비스듬히 설치합니다. 추락방호망은 수평으로 설치합니다.

    그물코가 20mm 이하인 추락방호망을 사용한 경우에는 낙하물 방지망을 설치한 것으로 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3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철골작업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을 중지하여야 하는 기상상태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짜 올린 철골 기둥과 보 위에서 작업자들이 볼트를 조이고 있다. 부재 사이에는 안전대를 걸 수 있는 줄이 매여 있고, 한쪽에는 오르내리는 사다리가 세워져 있다.

    하늘이 흐리고 부재 사이로 전선이 늘어져 있다.

    해설

    ① 풍속이 초당 10m 이상인 경우

    ② 강우량이 시간당 1mm 이상인 경우

    ③ 강설량이 시간당 1cm 이상인 경우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3조(작업의 제한).

    10 - 1 - 1로 묶어 외우고 단위까지 반드시 함께 적으세요. 바람 m/s, 비 mm/h, 눈 cm/h로 셋 다 다릅니다.

    비는 mm, 눈은 cm인 이유는 눈이 같은 물의 양이라도 부피가 훨씬 크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유난히 엄격한 이유는 철골이 좁고 미끄러운 부재 위를 걸어 다니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표면이 미끄러워지고, 바람은 몸을 밀며, 눈은 발 디딜 곳을 가립니다.

    타워크레인 기준과 구분하세요. 타워크레인은 순간풍속 10m/s 초과 시 설치·수리·점검·해체 중지, 15m/s 초과 시 운전작업 중지입니다. 숫자 10이 겹치지만 철골은 '이상', 타워크레인은 '초과'입니다.

    철골작업의 추락 방지 설비도 함께 외우세요. 추락방호망·안전대 부착설비·승강로(트랩)·구명줄이 필요하며, 아래쪽에는 낙하물 방지망·방호선반출입금지구역이 요구됩니다. 이 영상의 매여 있는 줄이 수평구명줄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4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말비계를 조립하여 사용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실내 마감 현장에서 작업자가 말비계 위에 올라서서 천장 쪽을 손보고 있다.

    말비계는 다리 네 개가 A자로 벌어져 있고, 그 위에 판이 얹혀 있다. 바닥에는 자재가 어지럽게 놓여 있다.

    해설

    ① 지주부재의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장치를 하고, 근로자가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서 작업하지 않도록 할 것

    ② 지주부재와 수평면의 기울기를 75° 이하로 하고, 지주부재와 지주부재 사이를 고정시키는 보조부재를 설치할 것

    ③ 말비계의 높이가 2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작업발판의 폭을 40cm 이상으로 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7조(말비계).

    세 항목을 위치로 나누어 외우세요. ①은 다리 아래(밑), ②는 다리의 각도와 다리 사이, ③은 올라서는 판(위)입니다.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지 말 것'이 말비계 고유의 문장입니다. 말비계는 A자 다리 두 짝으로 서 있어서 끝에 체중이 실리면 그쪽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사다리와 달리 벽에 기대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75°라는 각도는 사다리식 통로와 숫자가 같습니다. 너무 세우면 바닥에 닿는 폭이 좁아져 불안정해집니다.

    보조부재는 A자로 벌어진 두 다리를 잡아 주는 가로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다리가 계속 벌어지다가 주저앉습니다.

    2m 초과 시 40cm는 높이가 커질수록 발 디딜 곳을 넓혀 준다는 뜻입니다.

    바닥에 자재가 흩어져 있는 것도 위험요인입니다. 말비계는 평탄하고 견고한 바닥에 세워야 하며, 한쪽 다리가 자재 위에 올라가면 기울어집니다.

    이동식 비계와 구분하세요. 이동식 비계는 승강용 사다리 설치, 브레이크·쐐기 등으로 바퀴 고정, 아웃트리거 설치, 작업발판 최대적재하중 250kg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5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① 흙막이 공법의 명칭, ② 앵커 두부에 물려 있는 계측기의 명칭, ③ 그 계측기의 용도를 각각 쓰시오.

    문제이미지
    해설

    어스앵커(Earth Anchor) 공법

    하중계

    버팀대 또는 어스앵커에 설치하여 축하중의 변화를 측정한다


    해설

    어스앵커 공법은 '흙 속에 못을 박아 벽을 뒤로 당겨 두는' 방식입니다. 흙막이 벽에 구멍을 뚫어 지반 안쪽까지 강선을 넣고 그라우팅으로 정착시킨 뒤, 강선을 팽팽하게 당겨 벽면 밖 앵커 두부에 고정합니다.

    버팀대 공법과의 결정적 차이굴착 공간 안에 아무것도 없다는 점입니다. 버팀대는 안쪽을 가로질러 밀어 주므로 장비 이동을 방해하지만, 어스앵커는 바깥 지반이 당겨 주므로 안이 비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버팀대가 보이지 않으면 어스앵커입니다.

    ②의 하중계는 앵커나 버팀대가 실제로 얼마나 힘을 받고 있는지를 재는 계측기입니다. 앵커 두부와 벽면 사이에 끼워 넣습니다.

    ③이 왜 중요한가 하면, 앵커는 시공 직후 당겨 놓은 힘이 시간이 지나며 풀리기도 하고(정착부 활동), 반대로 토압이 늘어 과하게 걸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두 경우 모두 하중계의 변화로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흙막이 계측기 정리하중계는 축하중, 변형률계(스트레인게이지)는 부재의 변형, 경사계(인클리노미터)는 지중 수평변위, 지하수위계는 수위, 간극수압계는 물의 압력, 토압계는 토압, 침하계는 지표 침하, 균열측정기는 주변 구조물의 균열을 봅니다.

    어스앵커의 한계도 알아두세요. 강선이 대지 경계 밖 지반까지 들어가므로 인접 대지 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하고, 지하수가 많거나 연약한 지반에서는 정착력을 얻기 어렵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6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비계 설치·해체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① 작업 발판의 폭 기준, ② 근로자 추락 방지 대책을 각각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을 따라 강관비계가 세워져 있고, 한쪽에서 비계를 뜯어내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해체 중인 구간에는 발판이 군데군데 비어 있으며, 작업자는 강관 위를 딛고 이동한다.

    해설

    ① 작업 발판의 폭: 20cm 이상

    ② 추락 방지 대책: 안전대를 사용하도록 한다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7조(비계 등의 조립·해체 및 변경) 제5호. 비계재료의 연결·해체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폭 20cm 이상의 발판을 설치하고 근로자로 하여금 안전대를 사용하도록 하는 등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입니다.

    20cm와 40cm를 반드시 구분하세요. 이 문제의 함정이 바로 그것입니다. 완성된 비계에서 작업할 때는 40cm 이상(제56조), 비계를 조립·해체·변경하는 중에는 20cm 이상(제57조)입니다.

    왜 좁은 폭을 인정하는가 하면, 조립·해체 중에는 비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거나 이미 뜯긴 상태라 넓은 발판을 놓을 자리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안전대 사용을 반드시 함께 요구합니다. 이 두 가지는 한 세트입니다.

    안전대를 걸 곳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대 부착설비(수평구명줄 등)가 함께 필요합니다.

    영상의 위험은 발판이 비어 있는데도 강관 위를 딛고 이동한다는 점입니다. 강관은 둥글고 미끄러워 발판이 될 수 없습니다.

    조립·해체 작업의 나머지 준수사항도 함께 외우세요. 관리감독자의 지휘, 시기·범위·절차의 주지, 작업구역 출입금지 및 게시, 날씨가 몹시 나쁜 경우 작업 중지, 달줄 또는 달포대 사용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7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영상의 건설용 리프트가 운행 중 붕괴되거나 넘어지는 원인을 2가지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에 붉은색 건설용 리프트가 세워져 있고, 그 옆 바닥에는 벽돌과 시멘트 포대가 팔레트째 높이 쌓여 있다.

    리프트 마스트가 서 있는 바닥은 다져지지 않은 흙 위에 비닐이 덮여 있는 상태이며, 마스트 하부의 전선 연결부는 덮개 없이 드러나 있다.

    해설

    지반의 침하

    불량한 자재 사용

    헐거운 결선


    해설

    세 원인이 각기 다른 층위입니다. ①은 아래(기초), ②는 구조물 자체, ③은 전기 계통입니다.

    ①의 지반 침하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리프트 마스트는 수십 미터를 수직으로 올라가므로, 바닥이 몇 센티만 기울어도 꼭대기에서는 크게 벌어집니다. 이 영상처럼 다져지지 않은 흙 위에 세우면 자재의 무게와 진동으로 한쪽이 가라앉습니다.

    ②의 불량 자재는 마스트·벽 연결재·볼트를 뜻합니다. 특히 재사용 부재는 이미 변형되었거나 균열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의 헐거운 결선은 전기적 원인입니다. 접속부가 헐거우면 과열과 스파크가 생기고, 제어신호가 끊겨 운반구가 멈추지 않거나 오작동합니다.

    벽 연결(월타이)도 중요한 원인입니다. 마스트는 스스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 높이마다 건물에 붙들려 있어야 합니다. 이 연결이 부족하거나 빠지면 마스트가 휘면서 넘어집니다.

    순간풍속 35m/s를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건설용 리프트의 받침 수를 증가시키는 등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규칙 제154조).

    방호장치과부하방지장치·권과방지장치·비상정지장치·조작반 잠금장치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8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시스템비계 조립 및 해체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 전체에 시스템비계가 층층이 세워져 있다. 규격화된 수직재와 수평재가 연결철물로 이어져 격자를 이루고 있다.

    비계 맨 아래에서는 수직재가 받침철물 위에 얹혀 있고, 두 부재가 겹쳐진 구간이 보인다.


    비계 밑단의 수직재와 받침철물은 밀착되도록 설치하고, 수직재와 받침철물의 연결부의 겹침길이는 받침철물 전체길이의 ( )이 되도록 할 것

    해설

    3분의 1 이상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9조(시스템 비계의 구조) 제2호.

    '밀착'과 '3분의 1'이 한 문장에 함께 나옵니다. 둘 다 비계 전체의 하중이 지반으로 내려가는 마지막 지점을 다룹니다.

    왜 밀착이어야 하는가 하면, 수직재와 받침철물 사이에 틈이 있으면 하중이 면이 아니라 한 점으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 지점부터 찌그러지거나 미끄러집니다.

    3분의 1 이상 겹치는 이유는 이음부가 꺾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겹침이 짧으면 축방향 힘을 받는 순간 이음부가 지렛대처럼 꺾입니다. 파이프 서포트에서 볼트 4개 이상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시스템비계의 나머지 구조 기준도 함께 외우세요. 수직재·수평재·가새재를 견고하게 연결하고 조립하여 견고한 구조가 되도록 할 것, 수평재는 수직재와 직각으로 설치하고 체결 후 흔들림이 없도록 할 것, 수직재와 수직재의 연결철물은 이탈되지 않도록 견고한 구조로 할 것, 벽 연결재의 설치간격은 제조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설치할 것입니다.

    벽 연결재 간격이 숫자가 아니라 '제조사 기준'이라는 점이 시스템비계의 특징입니다. 강관비계의 단관 수직 5m·수평 5m, 틀비계 수직 6m·수평 8m와 대비해 기억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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