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차별적 처우의 금지 및 … | 공인노무사 1차 2015년 제24회(경영학개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15년 제24회(경영학개론)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차별적 처우의 금지 및 시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확정된 시정명령에 대하여 사용자에게 이행 상황을 제출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2
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차별적 처우에 명백한 고의가 인정되거나 차별적 처우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손해액을 기준으로 3배를 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배상을 명령할 수 있다.
3
노동위원회의 시정명령의 내용에는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의 제도개선 명령이 포함될 수 있다.
4
고용노동부장관은 확정된 시정명령을 이행할 의무가 있는 사용자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해당 시정명령의 효력이 미치는 근로자 이외의 기간제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에 대하여 차별적 처우가 있는지를 조사하여 차별적 처우가 있는 경우에는 그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5
기간제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는 차별적 처우를 받은 경우 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계속되는 차별적 처우는 그 종료일)부터 6개월 이내에 노동위원회에 그 시정을 신청할 수 있다.
해설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확정된 시정명령에 대하여 사용자에게 이행 상황 제출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아니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있다.
노동위원회는 취업규칙·단체협약 등 제도개선을 명하는 시정명령을 할 수 있고 명백한 고의나 반복적 차별에 대해서는 손해액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배상을 명할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장관은 시정명령의 효력이 미치는 근로자 외의 기간제·단시간근로자에 대해서도 차별적 처우 여부를 조사하여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근로자는 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노동위원회에 시정을 신청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공인노무사 1차 2015년 제24회(경영학개론) 1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비슷한 기출
-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상사용자가기간제근로자와근로계약을체결하는때에서면으로명시하여야하는사항을모두고른것은? <imgsrc= {"ans[직업상담사 2급 필기] 21년 3회차
-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상차별시정제도에대한설명으로틀린것은? {"answer":4,"content":[{"content":"기간제근로자는차별적처[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2회차
- 남녀고용평등과일ㆍ가정양립지원에관한법률상육아휴직에관한설명으로틀린것은? {"answer":2,"content":[{"content":"육아휴직기간은1년이내[직업상담사 2급 필기] 19년 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