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밑줄 친 ㉠∼㉤을 두 부류로 나눌 때 가장 적절한 것은?허기가 져… | [국회직 9급 국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국어] 16년 1회차
다음 밑줄 친 ㉠∼㉤을 두 부류로 나눌 때 가장 적절한 것은?허기가 져 급히 먹는 ㉠바람에 체했다.
약 ㉡바람에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
어머니는 버선 ㉢바람으로 아들을 맞았다.
문호를 개방하면서 서구화 ㉣바람이 불어닥쳤다.
출발 신호음이 떨어지자 선수들은 ㉤바람같이 내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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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
㉠, ㉡, ㉣ / ㉢, ㉤
3
㉡, ㉢, ㉣ / ㉠, ㉤
4
㉡, ㉣, ㉤ / ㉠, ㉢
5
㉢, ㉣, ㉤ / ㉠, ㉡
해설
가장 적절한 분류는 ㉠, ㉡, ㉢ / ㉣, ㉤이다.
㉠(원인), ㉡(약의 기운이나 영향), ㉢(옷차림)의 ‘바람’은 앞말에 기대어 쓰이는 의존적 용법이다. 반면 ㉣(사회적 유행이나 기세), ㉤(빠르게 움직이는 공기의 흐름)은 ‘부는 바람’의 의미에서 나온 것이다.
- ㉠, ㉡, ㉣ / ㉢, ㉤: 유행을 뜻하는 ㉣과 옷차림을 뜻하는 ㉢의 자리가 뒤바뀌었다.
- ㉡, ㉢, ㉣ / ㉠, ㉤: 원인을 뜻하는 ㉠과 유행을 뜻하는 ㉣의 자리가 뒤바뀌었다.
- ㉡, ㉣, ㉤ / ㉠, ㉢: 의존적 용법인 ㉡을 ㉣, ㉤과 묶어 어긋난다.
- ㉢, ㉣, ㉤ / ㉠, ㉡: 옷차림을 뜻하는 ㉢을 ㉣, ㉤과 묶어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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