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6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ㄱ. 통상우편물의 최대 무게 : 8,000g
- ㄴ. 통상우편물의 최소 부피
· 평면의 길이 14cm, 너비 9cm
· 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를 합하여 23cm (단, 길이는 14cm 이상) - ㄷ. 소포우편물의 최소 부피
· 가로·세로·높이 세 변을 합하여 35cm(단, 가로는17cm 이상, 세로는 12cm 이상)
· 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를 합하여 35cm(단, 지름은 3.5cm 이상, 길이는 17cm 이상) - ㄹ. 소포우편물의 최대 부피 : 가로·세로·높이 세 변을 합하여 1m 이내(단, 어느 변이나 90cm를 초과할 수 없음)
- 통상우편물의 최대 무게는 8,000g이 아니라 6,000g이다(출제 당시 기준).
- 소포우편물의 최대 부피는 세 변의 합 160cm 이내이고 어느 한 변도 1m를 넘을 수 없으므로, 세 변 합 1m·한 변 90cm라는 설명은 틀리다.
- 2kg 초과 통상우편물을 선택적 우편서비스 대상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일반소포의 송달기준을 접수 다음 날부터 3일 이내로 본 설명은 옳다.
- 소포에는 서신을 넣을 수 없지만 물건과 관련된 납품서·영수증·설명서 등은 동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요금수취인부담의 취급대상을 통상우편물·등기소포·계약등기로 본 설명은 옳다.
- 한 사람이 매월 100통 이상 보내는 통상·소포우편물을 요금후납 대상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요금별납우편물을 관할 지방우정청장이 지정한 우체국(우편취급국 포함)에서 취급한다는 설명은 출제 당시 학습자료 기준으로 옳다.
- 단체의 우편물 수령인은 출제 당시 5명까지 등록할 수 있었으므로 10명까지라는 설명은 틀리다.
- 사서함은 우편물을 수시로 찾아갈 수 있고 주거지나 주소가 바뀌어도 계속 이용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날짜에 찾아가며 주소 변경 시 이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계약 시에는 본인뿐 아니라 대리수령인의 서명표도 함께 사서함이 설치된 우체국에 제출해야 하므로 본인 서명표만 내면 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우편물의 발송은 특급·부가취급·일반 순으로 발송순서가 정해져 있으므로 별도로 정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부가취급우편물은 우편상자에 담아 국명표를 붙이고 반드시 봉함해 발송해야 하므로 필요할 때만 봉함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운반차 적재 순서로 제시된 등기소포부터 중계우편물까지의 순서는 학습자료가 정한 적재 순서와 다르므로 틀리다.
- 보관우편물의 보관기간은 도착한 다음 날부터 10일이므로 15일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사서함 번호와 주소가 함께 적힌 우편물은 사서함에 배달하며, 주소지로 배달하는 예외는 당일특급우편물 등이므로 익일특급을 주소지에 배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일반통상우편물(국제선편 서장·엽서 포함)은 제2순위이고 제1순위는 기록취급우편물과 국제항공우편물이므로 제1순위라는 설명은 틀리다.
- 싱가포르는 출제 당시 국제초특급 발송 가능 국가였다.
- 일본은 출제 당시 국제초특급 발송 가능 국가였다.
- 베트남은 출제 당시 국제초특급 발송 가능 국가였다.
- 국제반신우표권을 만국우편연합 국제사무국이 발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 EMS 배달보장 서비스에서 배달예정일보다 늦어진 사실이 확인되면 우편요금을 배상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국제초특급 서비스가 배달 당일 발송인에게 배달결과를 알려준다는 설명은 옳다.
- 발송국·도착국은 물론 제3국에서도 행방조사를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기한 내 행방조사청구가 손해배상 요건의 하나라는 설명은 옳다.
- 배달 전에는 발송인, 배달 후에는 수취인이 손해배상 청구권자라는 설명은 옳다.
- ㄱ. ○○전자 회사채 : 수익률 1.75%
- ㄴ. ○○유통 회사채 : 할인율 1.75%
- ㄷ. ○○은행 정기예금 : 이자율 1.75%
- 전자 회사채와 유통 회사채의 표면 금리는 모두 1.75%로 같아 어느 쪽이 더 높다고 할 수 없다.
- 전자 회사채와 정기예금은 모두 1.75%에서 물가상승률 1.60%를 뺀 실질 금리가 0.15%로 같다.
- 유통 회사채의 이자 금액은 175만원으로, 1억원에 1.75%를 받는 전자 회사채와 같아 더 많지 않다.
- 자금세탁을 자금의 위법한 출처를 숨겨 적법한 것처럼 위장하는 과정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의심거래보고는 기준금액 없이 금융기관이 주관적으로 판단해 보고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고객확인제도의 계좌 신규 개설에 양도성예금증서·표지어음 발행, 금고대여 약정이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ㄱ. 2040+α자유적금의 저축한도는 계좌당 매분기 5천만원 이내에서 가능하다.
- ㄴ. 기업든든 MMDA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이다.
- ㄷ. 다드림 통장은 패키지별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이율을 추가 제공한다(단, 베이직 패키지 제외).
- ㄹ. 우체국 새출발 자유적금은 가입자 조건에 해당할 경우 패키지 종류에 상관없이 우대이율 연 0.2%p를 추가 제공한다.
- 기업든든 MMDA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이지만, 금리는 예치기간이 아니라 예치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 2040+α 자유적금의 저축한도를 분기 단위 5천만원으로 설명한 내용은 당시 학습자료의 상품 내용과 다르다.
- 우체국보험은 ( ㉠ )년 5월에 제정된 ‘조선간이생명보험령’에 따라 종신보험과 ( ㉡ )으로 시판되었다.
- 1952년 12월 ‘국민생명보험법’ 및 ‘우편연금법’이 제정되면서 ‘간이생명보험’이 ( ㉢ )으로 개칭되었다.
- 1925년은 조선간이생명보험령 제정 연도가 아니다.
- 최초 시판 상품은 종신보험과 양로보험이며, 연금보험이 아니다.
- 우편생명보험은 1952년 개칭된 명칭이 아니다.
- 예정이율이 낮으면 보험료가 비싸지고 높으면 싸진다는 설명은 옳다.
- 예정사업비율이 낮으면 보험료가 싸지고 높으면 비싸진다는 설명은 옳다.
- 순보험료가 보험금 지급 재원이며 위험보험료와 저축보험료로 나뉜다는 설명은 옳다.
- 건강클리닉보험(갱신형)의 최초계약 가입 나이를 0~60세로 본 설명은 옳다.
- 큰병큰보장보험(갱신형)이 10년 만기 생존 시마다 건강관리자금을 지급한다는 설명은 옳다.
- 파워적립보험이 기본보험료 30만원 초과분의 수수료를 낮춰 수익률을 높였다는 설명은 옳다.
- 안전벨트보험·만원의행복보험과 묶인 조합에는 저축성인 무배당 알찬전환특약이 들어 있다.
- 암보험·나눔의행복보험과 묶인 조합에는 저축성인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이 들어 있다.
- 암보험·치아보험과 묶인 조합에도 저축성인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이 들어 있다.
- 대화에 수표 잔고가 부족하다는 언급은 없다.
- B의 신용등급 때문에 거래가 거절되었다는 내용도 나오지 않는다.
- 금액이 20달러로 적다는 점은 나오지만, 우편료나 수수료 때문에 거래가 어렵다는 말은 없다.
- has는 주어가 단수인 The connectedness이므로 단수 동사로 맞다.
- connected는 information을 뒤에서 수식하는 과거분사로, 이름과 연결된 정보라는 수동의 의미에 맞다.
- reclaiming은 spend + 시간·돈 + 동명사 구문에 따른 형태로 맞다.
<보기>에서 국내우편물 제한 부피 및 무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보기>
ㄱ, ㄴ
ㄱ, ㄹ
ㄴ, ㄷ
ㄷ, ㄹ
옳은 설명은 통상우편물과 소포우편물의 최소 부피에 관한 두 내용이다.
최소 부피는 통상우편물이 평면 14cm×9cm(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 합 23cm), 소포우편물이 세 변 합 35cm(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 합 35cm)로 제시된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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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서비스의 종류와 이용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0kg 이하 소포우편물은 보편적 우편서비스에 해당한다.
2kg을 초과하는 통상우편물은 선택적 우편서비스 대상이다.
일반소포우편물의 송달기준은 접수한 다음 날부터 3일 이내이다.
소포우편물에는 원칙적으로 서신을 넣을 수 없으나 물건과 관련이 있는 납품서, 영수증, 설명서 등은 함께 넣어 보낼 수 있다.
보편적 우편서비스에 해당하는 소포우편물은 20kg 이하이므로, 30kg 이하 소포가 보편적 우편서비스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20kg을 넘는 소포와 2kg을 넘는 통상우편물은 선택적 우편서비스 대상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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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우편요금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요금수취인부담우편물의 취급대상은 통상우편물, 등기소포우편물, 계약등기이다.
한 사람이 매월 100통 이상 보내는 통상?소포우편물은 우편요금 후납우편물의 취급대상이다.
우편요금 별납우편물은 관할 지방우정청장이 지정하는 우체국(우편취급국 포함)에서만 취급이 가능하다.
요금수취인부담우편물의 발송유효기간은 3년 이내로 제한하며 배달우체국장과 이용자와의 계약으로 정한다.
요금수취인부담우편물의 발송유효기간은 2년 이내로 제한되므로, 3년 이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유효기간은 배달우체국장과 이용자 사이의 계약으로 정한다는 부분은 맞고, 기간 수치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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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사서함 사용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우편사서함은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고, 법인, 공공기관 등 단체의 우편물 수령인은 1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우편물을 다량으로 받는 고객은 우편물을 정해진 날짜에 찾아갈 수 있으며, 수취인 주거지나 주소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
우편사서함의 사용계약을 하려는 사람은 계약신청서와 등기우편물 수령을 위하여 본인의 서명표를 우체국(우편취급국 포함)에 제출하면 된다.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일일배달 예정 물량이 100통 이상인 다량이용자, 우편물배달 주소지가 사서함 설치 우체국의 관할구역인 신청자 순으로 우선 계약을 할 수 있다.
사서함 사용계약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 일일배달 예정 물량 100통 이상 다량이용자 → 배달 주소지가 사서함 설치 우체국 관할구역인 신청자 순으로 우선 계약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사서함은 다량 수취인의 편의를 위한 제도이므로 공공기관과 다량이용자에게 먼저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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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의 발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우편물의 발송순서는 별도로 정하지 않으며, 일반우편물을 담은 운송용기는 운송송달증을 등록한 뒤에 발송한다.
당일특급우편물은 국내특급우편자루를 사용하고 다른 우편물과 구별하여 해당 배달국이나 집중국으로 별도로 묶어서 발송한다.
부가취급우편물은 덮개가 있는 우편상자에 담아 덮개에 운송용기 국명표를 부착하고 필요 시 묶음끈을 사용하여 봉함한 후 발송한다.
운반차에 우편물 적재 시 여러 형태의 우편물을 함께 넣을 때에는 작업을 쉽게 하기 위하여 등기소포 → 일반소포 → 등기통상 → 일반통상 → 중계우편물의 순으로 적재한다.
당일특급우편물은 국내특급우편자루에 담아 다른 우편물과 구별해 해당 배달국이나 집중국으로 별도로 묶어 발송한다는 설명이 옳다.
당일특급은 시간 보장이 핵심이므로 일반 우편물과 섞지 않고 별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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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우편물 배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관우편물의 보관기간은 우편물이 도착한 다음 날부터 계산하여 15일이다.
수취인이 2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중 1인에게 배달하는 것이 우편물 배달의 일반원칙이다.
우편사서함 번호와 주소가 함께 기재된 우편물 중 익일특급우편물은 주소지에 배달하여야 한다.
배달의 우선순위에서 일반통상우편물(국제선편통상우편물 중 서장 및 엽서 포함)은 제1순위에 해당된다.
수취인이 2명 이상이면 그중 1인에게 배달하는 것이 배달의 일반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보관기간·사서함 배달·배달 우선순위를 잘못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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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국제초특급우편물을 발송할 수 없는 국가는?
프랑스
싱가포르
일 본
베트남
출제 당시 국제초특급우편(EMS Time Certain)은 일부 지정 국가로만 발송할 수 있었고, 프랑스는 대상 국가가 아니었다.
국제초특급은 정해진 시각까지 배달을 보장하는 서비스여서 배송망이 확보된 국가로 대상이 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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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반신우표권(International Reply Coupons)은 만국우편연합 국제사무국에서 발행한다.
국제우편요금 수취인부담(International Business Reply Service) 우편물은 선편, 항공 등의 부가취급을 할 수 있다.
EMS 배달보장 서비스는 제공된 배달예정일보다 지연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 절차를 거쳐 우편요금을 배상한다.
국제초특급 서비스(International EMS Time Certain Service)는 배달결과를 배달 당일 발송인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제우편요금 수취인부담(IBRS) 우편물은 등기 등 부가취급을 할 수 없으므로, 부가취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IBRS는 회신용 엽서·봉투 같은 가벼운 인쇄물을 항공으로만 보내는 단순 서비스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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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편 행방조사청구제도와 손해배상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우편물 발송국가 및 도착국가는 물론 제3국(외국)에서도 행방조사를 청구할 수 있다.
행방조사청구가 기한 내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손해배상 요건 중 하나이다.
국제특급우편물 분실, 파손 등으로 지급된 손해배상금은 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는 해당 우정청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손해배상 청구권자는 원칙적으로 수취인에게 배달되기 전까지 발송인이며, 배달된 후에는 수취인에게 청구 권한이 있다.
국제특급우편물(EMS)의 손해배상금은 원칙적으로 발송우정청이 부담하므로, 사고 책임이 있는 우정청이 부담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책임 있는 우정청이 부담하는 일반 국제우편물과 달리, EMS는 발송우정청 부담이 원칙이라는 점이 구별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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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와 같이 조건이 주어진 각 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보기>
액면가와 가입금액은 1억원, 만기는 1년으로 동일하며, 금리는 세전 이율 기준이다.
(단, 물가상승률은 1.60%이다)
ㄱ은 ㄴ보다 표면 금리가 높다.
ㄱ은 ㄷ보다 실질 금리가 높다.
ㄴ은 ㄱ보다 이자 금액이 많다.
ㄴ은 ㄷ보다 수익률이 높다.
옳은 것은 할인율 1.75%인 유통 회사채가 정기예금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설명이다.
할인채는 액면에서 이자를 미리 뗀 값으로 산다. 매입가는 1억 × (1 − 0.0175) = 9,825만원이고 만기에 1억원을 받으므로 이자는 175만원이다.
수익률은 175만 ÷ 9,825만 ≈ 1.78%로 이자율 1.75%인 정기예금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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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금세탁이란 일반적으로 ‘자금의 위법한 출처를 숨겨 적법한 것처럼 위장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의심거래보고제도(STR)의 보고대상에 대해 정해진 기준 금액은 없으며 금융기관이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보고한다.
금융정보분석원(KoFIU)은 보고된 혐의거래를 조사·수사하여 법집행기관에 기소 등의 의법조치를 의뢰한다.
고객확인제도(CDD)의 확인대상이 되는 ‘계좌의 신규 개설’에는 양도성예금증서, 표지어음의 발행, 금고대여 약정도 포함된다.
금융정보분석원(KoFIU)은 보고된 혐의거래를 분석해 법집행기관에 정보를 제공할 뿐 직접 조사·수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수사와 기소 등 의법조치는 정보를 넘겨받은 검찰·경찰 등 법집행기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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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예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리계좌에 편입된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의 정기계산을 하지 않는다.
약관의 조항은 우체국과 예금주 사이에 개별적으로 합의한 사항에 우선한다.
예금주 본인이 전화로 사고신고를 철회하는 것은 영업시간 중에만 가능하다.
듬뿍우대저축에 대한 질권 설정은 사전에 우체국에 통지하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정리계좌에 편입된 예금에는 이자의 정기계산을 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장기간 거래가 없어 정리계좌로 옮겨진 예금은 관리 대상에서 분리되어 정기적인 이자 계산을 하지 않는다.
반면 약관은 개별적으로 합의한 사항보다 우선할 수 없으며, 개별약정이 약관에 우선하므로 약관 조항이 우선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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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우체국 예금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보기>
ㄱ, ㄴ
ㄱ, ㄹ
ㄴ, ㄷ
ㄷ, ㄹ
옳은 설명은 다드림 통장과 새출발 자유적금의 우대이율에 관한 내용이다.
다드림 통장은 베이직을 제외한 패키지별 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이율을 주고, 새출발 자유적금은 가입 대상 조건을 충족하면 패키지와 무관하게 우대이율을 더해 준다(출제 당시 상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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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체크카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는 가족카드?교통카드 신청이 가능하며, 전월 이용실적에 현금카드 사용금액, 주유 실적은 제외된다.
우체국 우리동네plus 체크카드의 부가서비스 Type 변경은 월 1회 가능하며, 변경된 서비스는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된다.
우체국 다드림(多Dream) 체크카드의 할인 방법은 포인트 적립 방식이며, 5,000P 이상시 1,000P 단위로 캐시백 전환도 가능하다.
우체국 start 체크카드는 희망자에 한해 휴일재해보장보험 무료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 가입 이후 카드를 해지해도 보험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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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의 역사를 설명한 <보기>의 ㉠~㉢에 들어갈 내용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순서대로 ㉠, ㉡, ㉢)<보기>
1925, 양로보험, 우편생명보험
1929, 양로보험, 국민생명보험
1925, 연금보험, 우편생명보험
1929, 연금보험, 국민생명보험
빈칸에는 차례로 1929, 양로보험, 국민생명보험이 들어간다.
우체국보험은 1929년 5월 조선간이생명보험령에 따라 종신보험과 양로보험으로 처음 판매되었다. 1952년 국민생명보험법 제정으로 간이생명보험은 국민생명보험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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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계산의 기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예정이율이 낮아지면 보험료는 비싸지고,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싸진다.
예정사업비율이 낮아지면 보험료는 싸지고, 예정사업비율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비싸진다.
순보험료는 장래의 보험금 지급의 재원(財源)이 되는 보험료로, 위험보험료와 저축보험료로 분리할 수 있다.
보험료는 대수의 법칙에 의거하여 예정사망률, 예정이율, 예정사업비율의 3대 예정률을 기초로 계산한다.
보험료는 3대 예정률을 기초로 수지상등의 원칙에 따라 계산하므로, 대수의 법칙에 의거해 계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수의 법칙은 예정사망률 같은 위험률을 추정하는 근거이고, 보험료 산출 자체는 수입 보험료와 지출 보험금이 같아지도록 맞추는 원칙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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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보험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배당 우체국건강클리닉보험(갱신형)의 최초계약 가입 나이는 0~60세이다.
무배당 우체국큰병큰보장보험(갱신형)은 10년 만기 생존시마다 건강관리자금이 지급된다.
무배당 우체국장제보험 1종과 2종은 계약심사 과정 없이 가입이 간편한 무심사형 보험상품이다.
무배당 파워적립보험은 기본보험료 30만원 초과금액에 대해 수수료를 인하함으로써 수익률을 증대시킨 보험상품이다.
무배당 우체국장제보험은 1종과 2종이 가입 심사 방식에서 구분되는 상품이므로, 둘 다 무심사형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는 출제 당시 우체국 보험상품 설명과 맞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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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우체국 보험상품 중 보장성보험 상품만으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우체국안전벨트보험, 무배당 만원의행복보험, 무배당 알찬전환특약
우체국안전벨트보험, 무배당 우체국하나로OK보험, 무배당 100세종합보장보험
우체국암보험(갱신형),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 무배당 나눔의행복보험
우체국암보험(갱신형), 무배당 우체국치아보험(갱신형),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
우체국안전벨트보험, 무배당 우체국하나로OK보험, 무배당 100세종합보장보험은 모두 보장성보험이므로 이 조합이 바르다.
나머지 조합에는 저축성보험이 하나씩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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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두 사람의 대화에서 A가 B의 수표를 바로 현금 으로 교환하여 주지 못하는 이유는?A : How can I help you?
B : I received a bank draft from Malaysia. And I want to exchange it in Korean currency.
A : Which currency is the draft?
B : It is 20 US dollars.
A : Sorry, sir. We can’t exchange it right now.
B : Why is that?
A : We have to mail it to the issuing bank and once they pay, we will credit the amount in your account.
B : How long does it take for me to get the money?
A : It will take a week or so.
B : All right. I’ll check my account then. Thanks.
수표에 표시된 화폐의 잔고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발행은행에 수표를 보내서 결제받은 돈을 입금해 주기 때문이다.
B의 개인 신용등급이 낮아서 거래의 승인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수표 금액이 적어서 우편료와 수수료의 발생으로 거래가 어렵기 때문이다.
바로 교환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표를 발행은행에 보내 결제받은 뒤 그 돈을 입금해 주기 때문이다.
A는 We have to mail it to the issuing bank and once they pay, we will credit the amount in your account.라고 말한다. 발행은행에 우송해 대금을 받은 후 계좌에 넣어 준다는 뜻으로, 해외 수표의 추심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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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에서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틀린 것은?The connectedness of words to real people and things, and not just to information about those people and things, has a practical application that is very much in the news. The fastest-growing crime in the beginning of this century is identity theft. An identity thief uses information connected with your name, such as your social security number or the number and password of your credit card or bank account, to commit fraud or steal your assets. Victims of identity theft may lose out on jobs, loans, and college admissions, can turn away at airport security checkpoints, and can even get arrested for a crime committed by the thief. They can spend many years and much money reclaiming their identity.
has
connected
turn away
reclaiming
어법상 틀린 것은 turn away이다.
주어 Victims는 공항 검색대에서 스스로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입장을 거부당해 돌려보내지는 대상이다. 따라서 수동태인 be turned away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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