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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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call option)은 저당대출 대출자에게 주어진 조기상환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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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은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은 대출안의 작은 순서대로 대출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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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를 차입자가 부담하는 경우, 차입자의 실효이자율은 조기상환시점이 앞당겨 질수록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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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조건이 동일할 경우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회수기간)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보다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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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방식의 대출에서 총상환액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보다 더 작다.
해설
대출조건이 같다면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회수기간)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보다 길다는 설명이 옳다.
원금균등상환은 초기에 원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회수하는 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원금 회수가 후반부에 집중되므로 가중평균 회수기간인 듀레이션이 더 길어진다.
나머지 지문은 옳지 않다.
- 조기상환권(콜옵션)은 대출자가 아니라 차입자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다.
- 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다는 것은 순영업소득으로 부채서비스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뜻이므로, 금융기관은 그런 대출안을 우선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피한다.
- 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를 차입자가 부담하면 그 비용이 짧은 기간에 몰리므로 상환시점이 앞당겨질수록 실효이자율은 상승한다.
- 고정금리 대출의 총상환액은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보다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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