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ㄱ. 소음의 크기 지각…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소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소음의 크기 지각은 소음의 주파수와 관련이 없다.
- ㄴ.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작업장 평균 소음 크기가 60 dB이면 청력손실의 위험이 있다.
- ㄷ. 큰 소음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일시적으로 청지각의 임계값이 변할 수 있다.
- ㄹ. 소음원과 작업자 사이에 차단벽을 설치하는 것은 효과적인 소음 통제방법이다.
- ㅁ. 한 여름에는 전동 공구 작업자에게 귀마개를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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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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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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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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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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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일시적 청력손실(TTS)에 관한 서술과 차단벽 설치가 효과적인 소음 통제방법이라는 서술이다.
큰 소음에 노출되면 청력역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조용한 곳에서 회복되는데(일시적 역치이동), 이런 노출이 반복되면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 역치이동으로 넘어간다. 차단벽은 소음원과 근로자 사이의 전파경로 대책으로, 발생원 대책 다음으로 우선 검토되는 공학적 통제다.
- 같은 음압이라도 사람은 주파수에 따라 크기를 다르게 느끼며(등청감곡선), 2~4 kHz 부근에서 가장 민감하다. 소음계에 A특성 보정을 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 8시간 기준 소음작업은 85 dB(A) 이상, 노출기준은 90 dB(A)이므로 평균 60 dB은 청력손실을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
- 귀마개는 계절과 무관하게 착용시켜야 하며, 더위 때문에 착용을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귀덮개 대신 귀마개를 쓰는 식으로 착용 편의를 높이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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