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성 난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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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소음성 난청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소음성 난청은 정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2
일시적 청력 변화 때의 각 주파수에 대한 청력 손실의 양상은 같은 소리에 의하여 생긴 영구적 청력 변화 때의 청력손실 양상과는 다르다.
3
심한 소음에 노출되면 처음에는 일시적 청력 변화를 초래하는데, 이것은 소음 노출을 중단하면 다시 노출 전의 상태로 회복되는 변화이다.
4
심한 소음에 반복하여 노출되면 일시적 청력 변화는 영구적 청력 변화로 변하며 코르티 기관에 손상이 온 것이므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해설
일시적 청력손실(TTS)과 영구적 청력손실(PTS)은 주파수별 청력손실의 양상이 서로 유사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두 청력변화의 주파수별 손실 양상이 다르다는 설명은 틀리다.
소음성 난청이 4000Hz 부근에서 가장 먼저·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점, 일시적 청력손실은 소음 노출을 중단하면 회복되는 점, 반복 노출로 코르티기관이 손상되면 영구적 청력손실이 되어 회복이 어려운 점은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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