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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임종이 임박해 의식이 흐릿한 대상자 곁에서 가족이 "이제 알아듣지도 못하니 그냥 편하게 얘기해도 되겠지"라며 부정적인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1
관여할 일이 아니므로 그대로 둔다.
2
못 듣는다고 여겨 부정적인 얘기를 나눈다.
3
청각도 사라졌으니 어떤 말도 괜찮다고 한다.
4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을 수 있음을 알린다.
5
가족에게 자리를 피하게 하고 혼자 둔다.
해설
청각은 임종 과정에서도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수 있어, 곁에서 나누는 말을 대상자가 들을 수 있음을 안내하고 배려된 언행을 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대상자가 듣지 못한다고 단정하고 큰 소리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은 부적절하다.
- 의식이 흐릿하면 청각도 완전히 사라진 것이니 어떤 말을 해도 상관없다고 안내하는 것도 틀렸다.
- 가족의 대화 내용이 요양보호사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며 그대로 두는 것도 방관에 해당한다.
- 가족에게 자리를 피하라고 하며 대상자를 혼자 있게 하는 것 역시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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