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4회 3부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영상은 거푸집 작업이다. 거푸집 동바리의 고정·해체 작업 시 관리감독자의 직무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벽체 거푸집 조립 구간에서 완장을 찬 관리감독자 영희가 작업 순서를 지시하고, 반입된 긴결재 더미에서 휜 것을 골라내 빼놓는다. 작업자들의 안전모 턱끈과 안전대 체결 상태를 둘러본다.
① 안전한 작업방법을 결정하고 작업을 지휘하는 일
② 재료·기구의 결함 유무를 점검하고 불량품을 제거하는 일
③ 작업 중 안전대 및 안전모 등 보호구 착용 상황을 감시하는 일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2(관리감독자의 유해·위험 방지, 제35조 제1항 관련) — 거푸집 및 동바리의 고정·조립 또는 해체 작업 항목.
셋 — '방법 결정과 지휘 · 재료 점검과 불량품 제거 · 보호구 착용 감시'. 이 세 직무는 별표 2에서 거푸집·동바리 / 노천굴착 / 흙막이 지보공 / 터널 굴착 / 구축물등의 해체 작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묶음이라, 다섯 작업 중 무엇이 나와도 같은 답입니다.
직무의 논리 — 관리감독자는 결정하고(방법), 거르고(불량 재료), 지키게 하는(보호구) 사람입니다. 영상의 세 장면이 세 직무와 1:1로 대응합니다.
리프트 조립 지휘자와의 비교 — 리프트 조립·해체의 작업 지휘자 직무(제156조 제2항: 작업방법과 근로자 배치 결정·지휘 / 재료 결함과 기구·공구 기능 점검·불량품 제거 /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상황 감시)와 거의 같은 3종 구조입니다. '지휘·점검·감시' 트리오는 지휘자 계열 조문의 공통 뼈대로 기억하세요.
관리감독자 선임 근거 —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관리감독자)와 규칙 제35조(관리감독자의 유해·위험 방지 업무 등)가 상위 구조이고, 별표 2가 작업별 직무를 나열합니다.
출제 변형 대비 — '크레인 작업 시 관리감독자 직무'는 별표 2의 양중기 항목(방호장치 점검·작업방법과 근로자 배치 결정·재료 결함 점검 등)으로 내용이 달라집니다. 발문의 작업 종류를 확인하고 해당 항목을 답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영상은 터널작업이다. NATM 공법의 터널공사에서 지질 및 지층에 관한 조사를 통해 확인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터널 갱구 예정지 앞에서 시추기가 지반에 긴 롯드를 박아 코어를 뽑아 올린다. 뽑힌 코어 상자에는 깊이별 지층이 줄지어 담겨 있고, 영희가 코어의 상태를 기록한다.
① 시추(보링) 위치
② 토층 분포 상태
③ 투수계수
④ 지하수위
⑤ 지반의 지지력
해설
근거 터널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NATM공법) 제3조(지반조사의 확인) — 지질 및 지층에 관한 조사에서 확인할 사항입니다.
다섯 — '시추 위치 · 토층 분포 · 투수계수 · 지하수위 · 지지력'. 조사의 흐름 그대로입니다 — 어디를 뚫었고(위치), 무엇이 쌓여 있으며(토층), 물이 얼마나 잘 통하고(투수계수), 물이 어디까지 차 있고(지하수위), 얼마나 버티는가(지지력).
물 관련 항목이 둘인 이유 — 터널 붕괴·돌발용수 사고의 최대 변수가 지하수입니다. 투수계수(물이 흐르는 속도)와 지하수위(수압의 크기)를 알아야 막장 용수량과 차수 대책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NATM의 원리와 연결 — NATM(New Austrian Tunnelling Method)은 지반 자체를 지지구조로 활용하는 공법이라(숏크리트+록볼트+계측), 지반을 정확히 아는 것이 공법의 전제입니다. 그래서 지반조사 확인이 지침의 앞머리(제3조)에 있습니다.
계측과의 세트 — 시공 중에는 천단침하·내공변위·지중변위·록볼트 축력 등 일상·대표 계측으로 조사 결과를 검증하며 굴진합니다. '조사(사전) → 계측(시공 중)'의 짝 구조로 출제됩니다.
법령 쪽 터널 조문 — 자동경보장치 작업시작 전 점검(제350조: 계기·검지부·경보장치 상태), 터널 지보공 정기점검(제366조: 부재 손상·긴압·접속부·기둥침하), 낙반 위험 방지(제351조: 터널 지보공 설치·록볼트 설치·부석 제거). 지침(조사·시공 표준)과 법령(안전 조치)을 구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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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강말뚝을 보여준다. 강말뚝의 부식 방지대책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항타를 기다리는 강관말뚝이 야적되어 있다. 몇 본은 표면에 검은 방식 도장이 칠해져 있고, 다른 몇 본은 끝부분에 전선이 연결된 금속 블록이 붙어 있다. 벽 쪽 도면에는 콘크리트로 감싼 말뚝 머리 상세도가 붙어 있다.
① 콘크리트 피복에 의한 방법
② 도장에 의한 방법
③ 말뚝 두께를 증가하는 방법(부식대 고려)
④ 전기방식(電氣防蝕) 방법
해설
넷 — '피복 · 도장 · 두께 증가 · 전기방식'. 부식에 대응하는 세 전략으로 묶으면 잊히지 않습니다 — 차단(콘크리트 피복·도장: 물과 산소를 강재 표면에서 격리), 희생(두께 증가: 부식될 여유분을 미리 더함), 전기화학(전기방식: 부식 전류를 상쇄).
전기방식의 두 방식 — 희생양극법(강재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아연·알루미늄 블록을 붙여 그것이 대신 부식됨 — 영상의 '전선 연결된 금속 블록')과 외부전원법(정류기로 방식 전류를 흘림). 지하수위 아래·해안 지반처럼 부식 환경이 심한 곳에 씁니다.
두께 증가(부식대) — 설계 수명 동안 부식으로 잃을 두께(부식 속도×수명)를 계산해 그만큼 두꺼운 단면을 쓰는 방법입니다. 별도 시공 없이 해결되지만 강재량이 늘어나는 비용과의 저울질.
어디가 가장 부식되는가 — 지하수위 부근의 건습 반복 구간과 산소 공급이 있는 상부 토층이 취약합니다. 완전 포화 상태의 깊은 지중은 산소가 적어 부식이 느립니다 — '땅속이라 다 녹슨다'가 아니라는 점이 이론 포인트.
말뚝 계열 지식 세트 — PHC 말뚝(콘크리트라 부식 대신 균열·두부 파손 관리), 강말뚝(부식 방지 4법), 항타 공법(타격·진동·압입·프리보링). 재질에 따라 관리 포인트가 달라지는 구조로 정리하세요.
안전 연결 — 말뚝 야적은 구름 방지(제386조: 구름멈춤대·쐐기, 경사면 아래 출입 제한), 항타 작업은 항타기 조문(제207조~제216조)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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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리프트를 보여준다. 리프트의 설치·조립 작업 시 조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골조가 올라간 건물 외벽에 건설용 리프트의 마스트를 한 단씩 잇는 작업이 한창이다. 지휘 완장을 찬 철수가 순서를 호령하고, 아래 작업 구역은 출입금지 표지와 줄로 둘러쳐 있다. 하늘은 맑다.
① 작업을 지휘하는 사람을 선임하여 그 사람의 지휘하에 작업을 실시할 것
② 작업을 할 구역에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고 그 취지를 보기 쉬운 장소에 표시할 것
③ 비, 눈, 그 밖에 기상상태의 불안정으로 날씨가 몹시 나쁜 경우에는 그 작업을 중지시킬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56조(조립 등의 작업) 제1항 — 리프트의 설치·조립·수리·점검·해체 작업 공통 조치입니다.
셋 — '지휘자 선임 · 출입금지와 표시 · 악천후 중지'.
지휘자의 직무(제2항)까지가 이 조문의 완성 — ① 작업방법과 근로자의 배치를 결정하고 해당 작업을 지휘하는 일 ② 재료의 결함 유무 또는 기구 및 공구의 기능을 점검하고 불량품을 제거하는 일 ③ 작업 중 안전대 등 보호구의 착용 상황을 감시하는 일. '조치 3가지'와 '지휘자 직무 3가지'가 별도 문항으로 나뉘어 출제되니 항 구분을 정확히.
크레인 조문과의 비교 — 크레인의 조립 등 작업(제141조)은 일곱 호(순서·출입·날씨·공간·균형·기초·볼트)로 더 길고, 리프트(제156조)는 지휘자 선임이 첫 호라는 것이 구별 포인트입니다. '지휘자'가 답에 들어가면 리프트 쪽입니다.
리프트 계열 조문 세트 — 권과 방지 등(제151조), 붕괴 등의 방지(제154조: 순간풍속 35m/s 초과 폭풍 대비 받침수 증가 등 붕괴 방지), 조립 등의 작업(제156조), 탑승 제한(제86조 제3항: 탑승조작장치가 없는 리프트 운반구에 근로자 탑승 금지).
영상 판독 — 지휘자(①)·출입금지 표지(②)·맑은 날(③ 충족)의 모범 장면입니다.
건설용 리프트 사고 상식 — 마스트 연장 작업 중 볼트 체결 불량과 운반구 낙하가 대표 유형이라, 조립 단계의 지휘 체계가 특히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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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흙막이 지보공이 설치된 현장이다. 흙막이 지보공 설치 시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사항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H빔 띠장과 토류판으로 벽을 세우고 버팀대를 격자로 건 깊은 굴착부이다.
점검 조끼를 입은 철수가 부재 이음부의 볼트를 확인하고, 버팀대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울리는 소리로 긴압을 가늠한 뒤, 부재 외관과 벽체 아래 침하 흔적을 차례로 살피며 점검표에 기록한다.
①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 및 탈락의 유무와 상태
② 버팀대의 긴압(緊壓)의 정도
③ 부재의 접속부·부착부 및 교차부의 상태
④ 침하의 정도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7조(붕괴 등의 위험 방지) 제1항 — 정기점검 후 이상 발견 시 즉시 보수까지가 한 문장입니다.
네 호를 '부재 상태 · 긴압 · 이음부 · 침하'로 외우세요. 2가지형이면 이 중 둘, 3가지형이면 셋, 4가지형이면 전부 — 몇 가지를 묻든 이 네 호 안에서 답합니다.
①의 다섯 단어 세트는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입니다. 하나라도 빠뜨리면 감점될 수 있는 나열형 문구라 통째로 암기하세요.
②의 긴압 점검 — 버팀대는 꽉 눌려 있어야 일하는 압축재입니다. 영상의 고무망치가 현장 방법으로, 꽉 눌린 버팀대는 맑고 짧게 울리고 느슨한 버팀대는 둔하게 울립니다. 정량 관리로는 유압잭 게이지·하중계(버팀대 축력)를 씁니다.
③은 힘이 꺾이는 자리입니다. 부재가 멀쩡해도 이어 붙인 곳이 빠지면 그대로 붕괴하므로 볼트 풀림·용접 균열·브래킷 변형을 봅니다.
④의 침하는 지보공과 배면 지반의 침하입니다. 인접 도로·건물 균열의 전조이기도 하고, 받침기둥(중간말뚝)이 가라앉으면 위에서 아무리 조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점검의 동선 — 영상의 순서가 실무 그대로입니다. 이음부 볼트(③) → 버팀대 긴압(②) → 부재 외관(①) → 침하 흔적(④). 힘이 꺾이는 곳부터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제2항과의 짝 — 점검 외에 설계도서에 따른 계측을 하고 토압 증가 등 이상 발견 시 즉시 보강조치를 합니다. '점검 이상 → 보수 / 계측 이상 → 보강'의 동사 구분이 서술형 채점 포인트입니다.
흙막이 조문 세트(조번호 주의) — 재료(제345조: 변형·부식·심하게 손상된 것 사용 금지) / 조립도(제346조: 부재의 배치·치수·재질 및 설치방법과 순서 명시) / 붕괴 등의 위험 방지(제347조). 거푸집·동바리 계열(제328~331조)과 조번호가 다른 것이 세부 함정입니다.
붕괴 전조와 계측기 — 버팀대 처짐·이음부 벌어짐·배면 침하·벽체 배부름이 전조이고, 지중경사계(벽체 기울기)·하중계(버팀대 축력)·변형률계(부재 응력)·지하수위계·지표침하계가 정량 감시 수단입니다. 사람 눈의 점검과 기기의 계측이 이중 안전망을 이룹니다.
터널 지보공 점검(제366조)과 구분하세요. 터널은 부재의 긴압 정도 / 기둥침하이고 흙막이는 버팀대의 긴압 / 침하이며, 터널은 수시로, 흙막이는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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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해체작업이다. 구축물등의 해체작업 시 위험방지를 위한 준수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낡은 2층 주택을 굴착기가 집게(그래플)로 물어 무너뜨리고 있다. 벽체가 넘어가는 방향과 파편이 튀는 범위를 가늠해 작업 반경에 줄이 쳐져 있고, 반경 안으로 들어서려는 행인을 신호수가 막는다.
① 구축물등을 무너뜨리는 작업을 하기 전에 구축물등이 넘어지는 위치, 파편의 비산거리 등을 고려하여 해당 작업 반경 내에 사람이 없는지 미리 확인한 후 작업을 실시해야 하고, 무너뜨리는 작업 중에는 해당 작업 반경 내에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
② 건축물 해체공법 및 해체공사 구조 안전성을 검토한 결과 해체계획서대로 해체되지 못하고 건축물이 붕괴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구조보강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84조(해체작업 시 준수사항) — 2023.11.14 개정으로 정비된 현행 두 항입니다.
두 항의 구조 — '반경 관리(사전 확인+작업 중 출입금지) / 계획 이탈 시 구조보강계획'.
①의 두 시점 — 무너뜨리기 전: 넘어지는 위치·파편의 비산거리를 고려해 작업 반경 내 사람 유무를 미리 확인 / 무너뜨리는 중: 반경 내 관계 근로자 외 출입금지. '전-중'의 시점 구분까지 써야 완전한 답입니다. 영상의 반경 줄과 신호수가 그 실물.
②의 구조보강계획 — 해체는 「건축물관리법」의 해체계획서(제30조)에 따라 진행하는데, 구조 안전성 검토 결과 계획서대로 해체되지 못하고 붕괴 우려가 생기면 구조보강계획을 작성합니다. 산안법 규칙이 건축물관리법 체계를 인용하는 드문 구조라 출제 포인트입니다.
해체작업의 관리감독자 직무(별표 2) — 안전한 작업방법 결정·지휘 / 재료·기구 결함 점검·불량품 제거 / 보호구 착용 상황 감시. 거푸집·흙막이와 같은 3종 세트가 '구축물등의 해체작업'에도 적용됩니다.
해체 사전조사·작업계획서(별표 4) — 해체건물 등의 구조·주변 상황 조사와 해체 방법 및 순서 / 사업장 내 연락방법 / 해체물의 처분계획 / 해체작업용 기계·기구 등의 작업계획서 / 해체작업용 화약류 등의 사용계획서 등. '준수사항(제384조)'과 '작업계획서(별표 4)'를 구분해 답하세요.
구 조문과의 차이 — 종전의 '해체작업 시 준수사항' 세부 나열(방호망·살수 등)은 개정으로 정비되었습니다. 현행 답은 위 두 항이 정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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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굴착작업 현장이다. 굴착작업 시 굴착기계등에 의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조치해야 하는 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도심 터파기 현장에서 굴착기가 버킷을 내리다 멈춘다. 굴착 바닥에 가스관으로 보이는 노란 배관이 드러나 있다. 현장 게시판에는 장비 운행경로와 토석 적재장소 출입방법을 그린 도면이 붙어 있다.
① 굴착기계등의 사용으로 가스도관, 지중전선로, 그 밖에 지하에 위치한 공작물이 파손되어 그 결과 근로자가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계를 사용한 굴착작업을 중지할 것
② 굴착기계등의 운행경로 및 토석(土石) 적재장소의 출입방법을 정하여 관계 근로자에게 주지시킬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2조(굴착기계등에 의한 위험방지).
두 호 — '지하 공작물 파손 우려 시 기계 굴착 중지 / 운행경로·적재장소 출입방법 주지'.
①의 판단 기준 — 가스도관·지중전선로 등이 파손되어 근로자가 위험해질 우려가 생기면, 보강이 아니라 그 기계를 사용한 굴착작업 중지가 법정 조치입니다. 이후는 인력 굴착으로 관을 노출시키고(줄파기), 관리자 입회 하에 이설·방호 조치로 넘어갑니다. 영상의 '버킷을 멈춘' 장면이 정확한 대응.
가스관 파손 사고의 흐름 — 파손 → 가스 누출 → 체류 → 착화·폭발. 그래서 매설물은 사전조사(별표 4의 '매설물 등의 유무 또는 상태')부터 계획서의 '이설·보호대책', 그리고 이 조문의 '중지'까지 3중으로 걸립니다.
②의 주지 — 굴착기계와 덤프트럭이 오가는 동선(운행경로)과 토석을 쌓는 곳의 출입방법을 정해서 알리는 것까지가 의무입니다. 정해두기만 하고 주지하지 않으면 미이행입니다.
이웃 조문과의 구분 — 제340조(토사등의 붕괴·낙하 위험: 지보공·방호망·출입금지)와 제342조(굴착'기계'에 의한 위험: 중지·주지)는 위험원이 다릅니다. 발문에 '기계'가 있으면 제342조. 굴착기계등이 후진·굴러떨어질 우려가 있으면 제344조(굴착기계등의 유도: 유도자 배치·운전자는 유도에 따를 것)가 세트입니다.
지침 연결 —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의 준비(제10조: 주행로·운반통로 조사)와 이 조문의 운행경로 주지가 실무에서 하나의 도면으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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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동바리 작업이다. 트러스(보 형식)의 동바리 사용 시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층고 높은 홀의 슬래브 아래에 수평으로 걸친 철재 트러스 보가 거푸집을 받치고 있다. 트러스 양 끝은 지지물 위에 깊숙이 걸쳐져 용접으로 고정되어 있고, 양 끝을 받치는 동바리 사이에는 수평연결재가 걸려 있다.
① 접합부는 충분한 걸침 길이를 확보하고 못, 용접 등으로 양끝을 지지물에 고정시켜 미끄러짐 및 탈락을 방지할 것
② 양끝에 설치된 보 거푸집을 지지하는 동바리 사이에는 수평연결재를 설치하거나 동바리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 거푸집이 옆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할 것
③ 설계도면, 시방서 등 설계도서를 준수하여 설치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의2(동바리 유형에 따른 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 제5호 — 보 형식의 동바리(강제 갑판(steel deck), 철재트러스 조립 보 등 수평으로 설치하여 거푸집을 지지하는 동바리) 규정입니다.
셋 — '걸침 길이와 양끝 고정 · 수평연결재(또는 동바리 추가) · 설계도서 준수'.
①의 걸침과 고정 — 보 형식은 수직 기둥이 아니라 양 끝만 걸쳐 놓는 구조라, 걸침이 얕거나 고정이 없으면 타설 진동에 미끄러져 빠지는 것이 대표 붕괴 모드입니다. 충분한 걸침 길이+못·용접 고정이 첫 번째 방어선.
②의 횡전도 방지 — 트러스는 세워 놓은 판형 부재라 옆으로 넘어지는(전도) 모드가 두 번째 위험입니다. 양끝 지지 동바리 사이 수평연결재 또는 동바리 추가로 옆 방향을 잡아줍니다. 영상의 수평연결재가 그 실물.
③의 설계도서 — 보 형식은 부재 내력·배치가 계산으로 정해지는 시스템이라 설계도면·시방서 준수가 별도 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332조의2 다섯 유형 총정리 — 1호 파이프 서포트(3본 이음 금지·볼트 4개·3.5m 초과 시 2m마다 2방향) / 2호 강관틀(교차가새·최상단 및 5단 이내마다) / 3호 조립강주(4m 초과 시 4m 이내마다 2방향) / 4호 시스템 동바리(직각·연결철물·가새·받침 철물 겹침 1/3) / 5호 보 형식(걸침·횡방지·설계도서). 화면 속 동바리의 생김새로 유형을 판별하는 것이 작업형의 첫 단추입니다.
공통 조치(제332조) — 침하 방지(깔목·깔판·받침철물), 개구부 상부 설치 시 견고한 받침대, U헤드 등 단판 지지. 유형별 답에 공통 항을 섞지 않도록 조문 번호를 구분하세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4회 3부 문항별 상세 페이지 전체 보기
📚 수험생이 많이 사는 준비물
수능 시계 수험생 시험용 아날로그 손목시계 큰숫자 저소음 →7,700원
쿠미핸즈 실리콘 목걸이 줄 릴홀더 사원증 케이스, 1개, 화이트 →7,500원 · 로켓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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