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1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과전류로 인한 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주의 준수사항 중 ( )에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 영상 설명

    철수가 분전반 문을 열자 안쪽에 차단기와 퓨즈가 줄지어 붙어 있다.


    ① 과전류차단장치는 반드시 접지선이 아닌 전로에 ( 직렬 / 병렬 )로 연결하여 과전류 발생 시 전로를 자동으로 차단하도록 설치할 것

    ② 차단기·퓨즈는 계통에서 발생하는 ( 최대 / 최소 ) 과전류에 대하여 충분하게 차단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질 것

    해설

    직렬

    최대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05조(과전류 차단장치).

    왜 직렬인가 차단기는 전류가 지나가는 길목에 놓여야 그 전류를 끊을 수 있습니다. 병렬로 달면 전류가 차단기를 우회해 그대로 흘러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접지선이 아닌 전로인가 접지선은 사고 시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는 보호용 통로입니다. 여기에 차단기를 달면 정작 필요할 때 보호가 끊깁니다.

    왜 최대인가 차단 성능은 가장 나쁜 상황을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평균이나 최소에 맞추면 큰 단락사고에서 차단기 자체가 터져 버립니다.

    같은 조문의 3호는 과전류차단장치가 전기계통상에서 상호 협조·보완되어 효과적으로 차단하도록 할 것입니다. 사고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차단기가 먼저 떨어져야 정전 범위가 최소화됩니다.

    혼동 주의 과전류차단기는 전선이 타는 것을 막고, 누전차단기는 사람이 감전되는 것을 막습니다. 목적이 다르므로 둘 다 필요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2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깊이 10.5m 이상의 굴착을 하는 경우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상 필요한 계측기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영희가 깊게 파낸 굴착 구간 옆에 서 있다. 굴착면 안쪽에는 버팀대가 여러 단으로 걸려 있고, 버팀대 곳곳에 계측 장비가 달려 있다.

    해설

    ① 수위계

    ② 경사계

    ③ 하중 및 침하계

    ④ 응력계


    해설

    근거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 깊이 10.5m 이상의 굴착에는 계측기를 설치해 굴착 중 지반 상태를 계속 감시해야 합니다.

    네 계측기가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수위계는 지하수위, 경사계는 지반·흙막이의 기울어짐, 하중 및 침하계는 버팀대에 걸리는 힘과 가라앉음, 응력계는 부재 내부에 생기는 응력을 봅니다.

    수위계가 왜 중요한가 지하수위가 올라가면 흙의 무게가 늘고 마찰이 줄어 토압이 급격히 커집니다. 붕괴의 앞선 신호가 대개 수위 변화입니다.

    숫자 10.5m를 기억하세요. 10m가 아니라 10.5m입니다.

    계측은 조치와 짝을 이룹니다. 규칙 제347조는 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했을 때 부재의 손상·변형·부식·변위·탈락, 버팀대의 긴압 정도, 부재 접속부·부착부·교차부의 상태, 침하의 정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하도록 정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3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높이가 2m 이상인 작업 장소에서 근로자가 작업발판 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작업발판의 설치기준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철수와 영희가 건물 외벽을 감싼 비계 위에서 작업하고 있다. 비계에는 초록색과 파란색 안전망이 층층이 덮여 있다.

    해설

    ① 발판재료는 작업할 때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한 것으로 할 것

    ② 작업발판의 폭은 40cm 이상으로 하고, 발판재료 간의 틈은 3cm 이하로 할 것

    ③ 추락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할 것

    ④ 작업발판의 지지물은 하중에 의하여 파괴될 우려가 없는 것을 사용할 것

    ⑤ 작업발판재료는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시킬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6조(작업발판의 구조). 비계의 높이가 2m 이상인 작업장소에 적용되며,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는 제외됩니다.

    40cm와 3cm를 한 쌍으로 외우세요. 발은 딛을 수 있게 넓게(40cm 이상), 물건은 빠지지 않게 좁게(3cm 이하)가 두 숫자의 뜻입니다.

    '둘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이 자주 빠지는 항목입니다. 한쪽만 걸쳐 두면 반대편을 밟는 순간 발판이 시소처럼 뒤집힙니다.

    예외도 알아두세요. 작업의 성질상 폭 40cm 확보가 곤란하거나 추락방호망을 설치한 경우에는 폭을 30cm 이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조문에 작업발판을 작업에 따라 이동시킬 경우에는 위험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도 포함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4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차량계 하역운반기계에 의한 작업과 관련하여 ( )에 알맞은 것을 쓰시오.


    ▶ 영상 설명

    영희가 모는 덤프트럭이 흙을 싣고 공사현장 안을 달리고 있다. 주변에는 타워크레인이 서 있고 지반은 고르지 않다.


    사업주는 차량계 하역운반기계, 차량계 건설기계(최대제한속도가 시속 ( )킬로미터 이하인 것은 제외)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미리 작업장소의 지형 및 지반 상태 등에 적합한 제한속도를 정하고, 운전자로 하여금 준수하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10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98조(제한속도의 지정 등).

    왜 10km/h 이하는 빼 주는가 사람이 걷는 속도가 대략 4~5km/h입니다. 10km/h를 넘지 못하는 기계는 애초에 빨리 달릴 수 없어 별도로 제한속도를 정할 실익이 없습니다.

    제한속도는 '법정 숫자'가 아니라 '현장이 정하는 숫자'입니다. 조문은 작업장소의 지형과 지반 상태에 적합한 속도를 사업주가 정하도록 합니다. 비탈이 가파르거나 지반이 무르면 더 낮춰야 합니다.

    같은 조문에 궤도작업차량을 사용하는 작업에 대해서도 제한속도를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과속 자체보다 위험한 것은 시야입니다. 화물을 높이 실어 앞이 안 보이면 속도를 낮춰도 사고가 납니다. 유도자 배치후진 시 경보가 함께 필요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5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교량에서 궤도와 그 밖의 관련 설비의 보수·점검 등의 작업을 하는 경우, 추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주의 조치사항 중 ( )에 알맞은 것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고속도로 교량을 세우는 현장이다. 교각 위에 초록색 강재 거더가 올라가 있고, 그 위에서 철수가 작업하고 있다. 옆에는 크레인이 붐을 세우고 있다.


    사업주는 교량에서 궤도와 그 밖의 관련 설비의 보수·점검 등의 작업을 하는 경우에 추락 위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 ① ) 또는 ( ② )을(를) 설치하거나 ( ③ )을(를) 지급하여 착용하게 하여야 한다.

    해설

    안전난간

    안전망

    안전대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18조(교량에서의 추락 방지).

    세 가지의 순서에 뜻이 있습니다. 안전난간은 애초에 떨어지지 않게 막고, 안전망은 떨어져도 받아 주며, 안전대는 떨어지는 사람을 매달아 둡니다. 앞의 것이 어려울 때 뒤로 내려가는 순서입니다.

    교량이 특히 어려운 이유구조물 바깥쪽이 전부 허공이라는 점입니다. 난간을 칠 바닥 자체가 좁아 안전대에 의존하게 되는데, 그러려면 안전대 부착설비(수평구명줄)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안전대만 지급하면 조치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규칙은 안전대를 착용시킬 때 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작업 시작 전 이상 유무를 점검하도록 정합니다.

    안전난간 기준은 상부 난간대 90cm 이상, 발끝막이판 10cm 이상, 난간대 지름 2.7cm 이상, 임의 방향 100kg 하중에 견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6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차량계 건설기계를 사용하여 굴착 중인 작업에 관하여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철수가 굴착기로 비탈면을 파 내려가고 있다. 파낸 흙은 굴착면 바로 아래에 쌓여 있고, 굴착면은 위에서 아래로 비스듬히 깎여 있다.


    ① 모래 지반을 굴착하는 경우 사업주가 준수해야 하는 굴착면의 기울기 기준을 쓰시오.

    ② 굴착작업을 할 때에 토사등의 붕괴 또는 낙하에 의한 위험을 미리 방지하기 위한 사업주의 점검 사항 2가지를 쓰시오.

    ③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하여 빗물 등의 침투에 의한 붕괴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주의 조치사항 2가지를 쓰시오.

    해설

    1 : 1.8

    ② 점검 사항

    ㉠ 작업장소 및 그 주변의 부석·균열의 유무

    ㉡ 함수·용수 및 동결의 유무 또는 상태의 변화

    ③ 조치사항

    ㉠ 측구(배수로)를 설치한다

    ㉡ 굴착경사면에 비닐을 덮는다


    해설

    굴착면 기울기는 규칙 별표11에 있습니다. 모래 1:1.8, 연암 및 풍화암 1:1.0, 경암 1:0.5, 그 밖의 흙 1:1.2입니다.

    모래가 가장 완만한 이유는 입자끼리 붙는 힘(점착력)이 거의 없어 스스로 무너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단단한 암반일수록 급하게 세워도 버팁니다.

    점검사항은 제338조입니다. 부석·균열은 이미 떨어질 준비가 된 돌과 갈라진 틈이고, 함수·용수·동결은 물이 만들어 내는 변화입니다. 둘 다 붕괴 직전의 신호입니다.

    비 대책의 핵심은 '물이 스미기 전에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굴착면 위쪽에 측구(배수로)를 파서 빗물을 돌리고, 경사면은 비닐(방수시트)로 덮어 침투 자체를 막습니다.

    흙에 물이 스미면 무게는 늘고 마찰은 줄어 붕괴 조건이 양쪽에서 나빠집니다. 굴착 현장의 사고가 비 온 뒤에 몰리는 이유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7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이동식비계에 관하여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영희와 철수가 바퀴 달린 이동식비계 위에 올라 기둥 거푸집 작업을 하고 있다. 비계는 두 대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① 다음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비계의 최대 높이는 밑변 최소폭의 ( ) 이하이어야 한다.

    ② 다음 중 잘못된 것을 모두 고르시오.

       ㉠ 불의의 이동을 방지하기 위한 제동장치를 필요시 갖추어야 한다.

       ㉡ 이동할 때에는 작업자가 있는 상태여야 한다.

       ㉢ 작업대의 발판은 전면에 걸쳐 빈틈없이 깔아야 한다.

       ㉣ 재료공구의 오르내리기에는 포대, 로우프 등을 이용해야 한다.

       ㉤ 상하에서 동시에 작업을 할 때에는 충분한 연락을 취하면서 작업해야 한다.

    해설

    4배

    ㉠, ㉡

    ㉠ 제동장치는 '필요시'가 아니라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 이동할 때에는 작업자가 없는 상태여야 한다


    해설

    ㉠이 틀린 이유는 '필요시'라는 말 때문입니다. 이동식비계의 가장 큰 위험이 바퀴가 굴러 넘어지는 것이므로, 제동장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 틀린 이유는 정반대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태운 채 밀면 무게중심이 높아진 상태로 흔들려 그대로 전도됩니다. 이동은 반드시 사람을 내린 뒤입니다.

    4배 규정은 전도 안정성 기준입니다. 밑변이 좁은데 높이 올리면 조금만 기울어도 무게중심이 지지면 밖으로 나갑니다.

    규칙 제68조(이동식비계)의 준수사항도 함께 외우세요. 브레이크·쐐기로 바퀴를 고정한 다음 비계를 견고한 시설물에 고정하거나 아웃트리거 설치, 승강용 사다리는 견고하게 설치, 최상부에서 작업 시 안전난간 설치, 작업발판 위에서 안전난간을 딛거나 받침대·사다리를 사용해 작업하지 말 것, 최대적재하중 250kg 이하입니다.

    ㉢~㉤은 모두 맞는 서술입니다. 발판을 빈틈없이 깔고, 자재는 손에 들고 오르내리지 말고 로프로 올리며, 위아래 동시 작업 시에는 신호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8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작업발판 및 통로의 끝이나 개구부로서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에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가 설치해야 하는 시설물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콘크리트 바닥 한가운데에 네모난 구멍이 뚫려 있다. 구멍 주변에는 각목과 자재가 흩어져 있고, 덮개나 난간은 보이지 않는다.

    해설

    ① 안전난간

    ② 울타리

    ③ 수직형 추락방망

    ④ 덮개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3조(개구부 등의 방호 조치). 조문은 네 가지를 묶어 '난간등'이라고 부릅니다.

    공통 요건이 채점 포인트입니다. 충분한 강도를 가진 구조로 튼튼하게 설치해야 하고, 덮개는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하며, 어두운 장소에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개구부임을 표시해야 합니다.

    개구부 사고의 전형이 이 장면입니다. 구멍 주변에 자재가 널려 있으면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그대로 빠집니다. 방호 조치와 함께 정리정돈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난간등 설치가 곤란하거나 임시로 해체해야 하는 경우에는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고, 그마저 곤란하면 안전대를 착용하도록 해야 합니다(제2항).

    덮개가 가장 확실한 조치입니다. 구멍 자체를 없애 버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람이 밟고 지나가도 버티는 강도여야 하고, 밀려나지 않게 고정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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