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재오염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의류가 세정과정에서 용제 중에 분산된 더러움이 의류에 다시 부착되는 것이다.
    2
    용제의 청정화가 불충분하므로 건조후에도 섬유에 더러움이 붙어 있는 것이다.
    3
    물에 젖은 섬유는 드라이클리닝 용제속에 서 부분적으로 얼룩이 생길 수 있다.
    4
    재오염된 세탁물은 소프(Soap)를 사용하여도 복원할 수 없다.
    해설

    정답은 '재오염된 세탁물은 소프(Soap)를 사용하여도 복원할 수 없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세정에서 생기는 재오염의 설명에는 '의류가 세정과정에서 용제 중에 분산된 더러움이 의류에 다시 부착되는 것이다.'·'용제의 청정화가 불충분하므로 건조후에도 섬유에 더러움이 붙어 있는 것이다.'·'물에 젖은 섬유는 드라이클리닝 용제속에 서 부분적으로 얼룩이 생길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재오염된 세탁물은 소프(Soap)를 사용하여도 복원할 수 없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재오염된 세탁물은 소프를 넣은 세정액으로 다시 빠는 복원 처리의 대상이다.

    • '의류가 세정과정에서 용제 중에 분산된 더러움이 의류에 다시 부착되는 것이다.'는 세정액 속에 흩어진 오점이 섬유에 다시 붙는 재오염의 정의이다.
    • '용제의 청정화가 불충분하므로 건조후에도 섬유에 더러움이 붙어 있는 것이다.'는 여과·흡착·증류로 용제를 깨끗이 하지 않을 때 건조 뒤에도 오점이 남는 현상이다.
    • '물에 젖은 섬유는 드라이클리닝 용제속에 서 부분적으로 얼룩이 생길 수 있다.'는 세탁물이 젖은 채 용제에 들어갈 때 생기는 부분 얼룩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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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세척력이 적어 세제로는 사용하지 아니하나 섬유의 유연제, 대전방지제, 발수제 등에 사용하는 계면활성제는?
    1
    음이온 계면활성제
    2
    양이온 계면활성제
    3
    양성계 계면활성제
    4
    비이온계 계면활성제
    해설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세척력이 약하여 세제로 사용되지 않지만, 섬유 유연제, 대전방지제, 발수제 등의 용도에 주로 사용된다.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양으로 대전된 친수기를 가져 섬유에 흡착하여 부드러운 촉감을 부여하고 정전기를 제거하는 성질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 음이온 계면활성제: 강한 세척력이 있어 일반 세제의 주성분이다.
    • 비이온계 계면활성제: 유화제·분산제로 사용된다.
    • 양성계 계면활성제: pH에 따라 성질이 변해 특수용도에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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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계면활성제의 HLB가 13~15인 것의 용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소포제
    2
    드라이클리닝용 세제
    3
    세탁용 세제
    4
    침윤제
    해설

    HLB 값에 따라 계면활성제의 용도가 달라지며, HLB 13~15는 세정제(세탁용 세제)에 해당한다. 소포제는 HLB 1~3, 드라이클리닝용 세제는 3~4 정도의 친유성 영역, 침윤제는 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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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푸세가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2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
    3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
    4
    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
    해설

    정답은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이다.

    마무리 공정인 푸세가공의 설명에는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가 들어 있고,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풀을 먹인 천은 오점이 풀 막 위에 붙고 다음 세탁에서 풀과 함께 떨어지는 천이다.

    •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는 풀 막이 천에 빳빳함과 내구성을 주는 효과이다.
    •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는 풀 막이 옷의 형태를 잡고 다음 세탁에서 오점을 풀과 함께 씻기게 하는 효과이다.
    • '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는 녹말풀과 CMC·PVA를 섬유 종류별로 가르는 풀감 선택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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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세제 중에 표백제가 배합된 것이 있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표백제는?
    1
    과탄산나트륨
    2
    과산화수소
    3
    황산
    4
    셀룰로스
    해설

    세제에 배합되는 표백제는 과탄산나트륨이다. 과탄산나트륨은 물에 녹으면 과산화수소와 탄산나트륨으로 분해되어 표백 작용을 하므로 세제의 주요 표백 성분으로 사용된다. 과산화수소는 표백제 자체이지만 세제 제품에 직접 배합하기에는 불안정하므로 과탄산나트륨 형태로 배합하며, 황산은 강산으로 표백 기능이 없고 셀룰로스는 증점제·증포제로 표백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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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방오가공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1
    땀이 옷에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가공이다.
    2
    바람을 막아주는 가공이다.
    3
    오염을 방지하는 가공이다.
    4
    세탁 시 수축을 방지하는 가공이다.
    해설

    정답은 '오염을 방지하는 가공이다.'이다.

    기능성 마무리 가운데 방오가공은 불소계 수지 등으로 섬유에 발수·발유성을 주는 가공이며, 오물이 덜 붙고 세탁 때 잘 떨어지는 천을 만든다.

    • '땀이 옷에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가공이다.'는 옳지 않으며,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 가공은 방수가공이다.
    • '바람을 막아주는 가공이다.'는 옳지 않으며, 바람막이 옷감에 쓰는 방풍가공을 가리키는 설명이다.
    • '세탁 시 수축을 방지하는 가공이다.'는 옳지 않으며, 수축을 막는 가공은 샌포라이즈 같은 방축가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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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세탁용 보일러의 증기압력과 온도로 옳은 것은?
    1
    증기압 2.0㎏/cm2, 온도 99.1℃
    2
    증기압 3.0㎏/cm2, 온도 119.6℃
    3
    증기압 4.0㎏/cm2, 온도 142.9℃
    4
    증기압 6.0㎏/cm2, 온도 151.1℃
    해설

    표준 증기표에서 4.0㎏/㎠(약 0.4MPa)의 압력에서 포화온도는 약 142.9℃이다. 세탁용 보일러는 일반적으로 중압대(2~5㎏/㎠ 범위)에서 운전되며, 4.0㎏/㎠에서 142.9℃의 조합이 표준 보일러 운전 조건으로 가장 적합하다.

    세탁용 보일러의 증기압력과 포화온도는 증기표(Steam Table)에 따라 대응된다. 포화증기 상태에서 압력이 증가하면 온도도 함께 상승한다.

    • 증기압 2.0, 온도 99.1℃ 조합: 상온 근처로 실제 보일러 운전 조건이 아니다.
    • 증기압 3.0, 온도 119.6℃ 조합: 119.6℃는 약 2.0㎏/㎠에 해당한다.
    • 증기압 6.0, 온도 151.1℃ 조합: 151.1℃는 약 4.76㎏/㎠ 이상의 고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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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용 용제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1
    부식성과 독성이 적을 것
    2
    인화점이 낮고 휘발성일 것
    3
    건조가 쉽고 세탁 후 냄새가 없을 것
    4
    증류나 흡착에 의한 정제가 쉽고 분해 되지 않을 것
    해설

    정답은 '인화점이 낮고 휘발성일 것'이다.

    드라이클리닝 용제의 구비조건에는 '부식성과 독성이 적을 것'·'건조가 쉽고 세탁 후 냄새가 없을 것'·'증류나 흡착에 의한 정제가 쉽고 분해 되지 않을 것'이 들어 있고, '인화점이 낮고 휘발성일 것'은 그 구비조건에 들지 않는다. 용제는 인화점이 높은 것이 화재·폭발 위험이 적은 조건이다.

    • '부식성과 독성이 적을 것'은 기계 부식과 작업자 중독을 막는 조건이다.
    • '건조가 쉽고 세탁 후 냄새가 없을 것'은 세탁물에 용제가 남지 않는 성질을 뜻한다.
    • '증류나 흡착에 의한 정제가 쉽고 분해 되지 않을 것'은 오염된 용제를 증류·흡착으로 재생하는 용제 관리와 이어지는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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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보일러의 고장 원인이 아닌 것은?
    1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
    2
    본체에서 물이 샌다.
    3
    증기에 물이 섞여 나오지 않는다.
    4
    작동 중 불이 꺼진다.
    해설

    정답은 '증기에 물이 섞여 나오지 않는다.'이다.

    보일러의 고장 원인에는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본체에서 물이 샌다.'·'작동 중 불이 꺼진다.'가 들어 있고, '증기에 물이 섞여 나오지 않는다.'는 그 고장 원인에 들지 않는다. 증기에 물이 섞여 나오는 현상은 프라이밍·캐리오버라 부르는 이상 현상이다.

    • '수면계에 수위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보일러 안 수위를 확인하지 못하는 이상 상태이다.
    • '본체에서 물이 샌다.'는 본체 이음부나 관에서 생기는 누수 고장이다.
    • '작동 중 불이 꺼진다.'는 연료 공급이나 점화 장치 이상에서 나타나는 연소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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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부착에 의한 재오염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본래 용제가 더러우면 세정의 종료 시에도 용제의 청정화가 불충분하므로 건조하여 용제를 증발시켜도 그 더러움이 섬유에 부착되는 오염이다.
    2
    용제 중의 더러움이 정전기 등의 인력과 섬유표면의 점착력 등에 의하여 섬유에 부착되는 오염이다.
    3
    세정액 중에 잔존해 있는 염료가 섬유에 흡착하는 오염이다.
    4
    섬유표면의 가공제가 용제에 의하여 연화되어 표면이 점착성이 되어 여기에 접촉된 더러움의 입자가 섬유에 부착되는 오염이다.
    해설

    부착에 의한 재오염은 세정 중 불충분하게 제거된 오염물질이 건조 과정에서 섬유에 남아 있는 현상을 의미한다. '본래 용제가 더러우면 건조 후 그 더러움이 섬유에 부착된다'는 설명은 용제의 청정도가 낮으면 세정 종료 후에도 용제 내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건조 시 용제만 증발하고 그 불순물이 섬유 표면에 부착되어 오염되는 메커니즘을 정확히 설명한다.

    • 정전기 등의 인력과 점착력에 의한 부착: 용제의 청정도 문제와는 별개의 현상이다.
    • 잔존 염료의 흡착: 염료의 흡착으로 부착(물리적 접촉)과 다른 화학적 결합을 설명한다.
    • 가공제 연화로 인한 점착: 가공제의 연화로 인한 점착성 변화로 부착되는 다른 유형이다.

    따라서 용제 불순물의 잔존이 직접 원인인 '용제가 더러우면 건조 후 더러움이 부착된다'는 설명이 부착에 의한 재오염의 정의와 정확히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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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재오염률이 양호한 기준은?
    1
    1% 이내
    2
    2% 이내
    3
    3% 이내
    4
    5% 이내
    해설

    세탁 과정에서 떨어진 오염이 다시 옷감에 붙는 정도를 재오염률로 나타내며, 3% 이내이면 양호한 것으로 본다. 재오염률이 이보다 높으면 세탁 후 백도가 떨어져 옷감이 누렇거나 거무스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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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클리닝의 효과를 일반적인 효과와 기술적인 효과로 구분할 때 일반적인 효과가 아닌 것은?
    1
    오점제거로 위생수준 유지
    2
    의류에 번질 우려가 있는 오점 제거
    3
    세탁물의 내구성 유지
    4
    고급 의류의 패션성 유지
    해설

    클리닝의 효과는 일반적 효과(위생·내구성·외관 유지 등 모든 의류에 공통적으로 적용)와 기술적 효과(특정 오점이나 고급 소재에 대한 전문적 처리)로 구분된다. 의류에 번질 우려가 있는 오점 제거는 특정 오점의 특성에 맞춘 전문적·선택적 처리로, 기술적 효과에 해당하므로 일반적 효과가 아니다.

    • 오점제거로 위생수준 유지: 모든 의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일반적 효과이다.
    • 세탁물의 내구성 유지: 모든 의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일반적 효과이다.
    • 고급 의류의 패션성 유지: 의류 전반의 외관 유지라는 일반적 효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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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재오염의 원인 형태가 아닌 것은?
    1
    열
    2
    염착
    3
    흡착
    4
    부착
    해설

    재오염은 세탁액 속 오염이 옷감에 흡착·부착·염착되는 형태로 일어난다. 열은 재오염이 일어나는 형태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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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산화표백제에 해당하는 것은?
    1
    아황산
    2
    아황산나트륨
    3
    과산화수소
    4
    하이드로 설파이트
    해설

    산화표백제는 산화 반응을 통해 색소를 파괴하여 표백하는 물질이다. 과산화수소(H₂O₂)는 강한 산화제로서 유기 색소의 이중결합을 산화시켜 무색화하며, 분해 시 물과 산소를 생성하므로 전형적인 산화표백제에 해당한다. 반면 아황산(SO₂)·아황산나트륨(NaHSO₃)·하이드로설파이트(Na₂S₂O₄) 등은 환원성을 가져 색소분자에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무색의 루코화합물을 만드는 환원표백제이므로 정답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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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오점의 분류 중 혈액, 술, 우유 등이 해당하는 것은?
    1
    수용성 오점
    2
    유용성 오점
    3
    불용성 오점
    4
    고체 오점
    해설

    혈액, 술, 우유는 모두 수용성 오점에 해당한다. 오점의 분류에서 수용성 오점은 물에 녹거나 물에 섞이는 액체 형태의 오점으로, 혈액(수분 함유), 술(알코올 기반 액체), 우유(수분 기반 유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유용성 오점은 기름·윤활유 등 유성 물질, 불용성 오점은 흙·먼지 등 물에 녹지 않는 입자, 고체 오점은 고체 상태의 물질을 의미하므로 이들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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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계면활성제의 역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물에 용해되면 물의 표면장력을 증가시켜 준다.
    2
    친수기와 친유기를 함께 가지고 있다.
    3
    직물에 묻은 오염물질을 유화 분산시킨다.
    4
    기포성을 증가시키고 세척작용을 향상시킨다.
    해설

    계면활성제는 물의 표면장력을 감소시키는 물질이므로 1번이 틀렸다. 계면활성제 분자는 물 표면에 흡착하여 물 분자 간의 응집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표면장력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감소한다. 2번은 친수기(극성)와 친유기(비극성)를 동시에 보유하여 수상과 유상 계면에서 작용하는 기본 특성이고, 3번은 계면활성제가 유화제 역할을 하여 물에 녹지 않는 오염물을 미세한 입자로 분산시키는 세척 원리이며, 4번은 기포를 안정화시켜 세척력을 높이는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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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오염이 가장 잘되는 섬유는?
    1
    면
    2
    레이온
    3
    아세테이트
    4
    양모
    해설

    정답은 '레이온'이다.

    섬유별 오염성에서 네 섬유 가운데 오염이 가장 잘되는 섬유는 '레이온'이며, 흡습성이 크고 젖으면 강도가 떨어지는 재생셀룰로스 섬유이다.

    • '면'은 목화에서 얻는 천연 셀룰로스 섬유이며, 네 섬유 가운데 오염이 가장 잘되는 섬유가 아니다.
    •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스를 아세틸화한 반합성섬유이며, 흡습성이 비스코스레이온보다 작은 섬유이다.
    • '양모'는 표면이 스케일로 덮인 케라틴 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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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흡착제이면서 탈산력이 뛰어난 청정제는?
    1
    활성탄소
    2
    실리카겔
    3
    활성백토
    4
    알루미나겔
    해설

    알루미나겔은 흡착형 청정제이면서 용제 속 지방산을 없애는 탈산력이 뛰어나다. 활성탄소는 주로 탈색에, 실리카겔은 수분 흡착에 강하고, 활성백토도 탈색력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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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용제 관리의 목적이 아닌 것은?
    1
    직물의 습윤 효과를 향상시킨다.
    2
    물품을 상하지 않게 한다.
    3
    재오염을 방지한다.
    4
    세정효과를 높인다.
    해설

    정답은 '직물의 습윤 효과를 향상시킨다.'이다.

    용제 관리의 목적에는 '물품을 상하지 않게 한다.'·'재오염을 방지한다.'·'세정효과를 높인다.'가 들어 있고, '직물의 습윤 효과를 향상시킨다.'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 '물품을 상하지 않게 한다.'는 오염되고 산화된 용제가 세탁물을 변색·손상시키지 않게 하는 목적이다.
    • '재오염을 방지한다.'는 용제 속 오점이 옷에 다시 붙는 것을 막는 관리 효과이다.
    • '세정효과를 높인다.'는 여과·흡착·증류로 용제를 깨끗이 유지하는 용제 청정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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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오점 제거 방법 중 클리닝으로 제거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은?
    1
    표백제로 제거
    2
    물세탁으로 제거
    3
    털어서 제거
    4
    세제로 제거
    해설

    클리닝(건식세척)에서 오점 제거는 세제를 이용한 화학적 제거가 가장 적합하다. 물세탁(수세식)과 달리 클리닝은 유기용제를 사용하므로 표백제(1번)는 건식세척 프로세스와 맞지 않고, 물세탁(2번)은 클리닝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으며, 털어서 제거(3번)는 표면의 건조 오점만 제거할 수 있다. 반면 세제는 유기용제에 혼합되어 오점의 유성 성분을 효과적으로 용해·제거하는 클리닝의 기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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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얼룩빼기 방법 중 화학적 얼룩빼기 방법이 아닌 것은?
    1
    표백제법
    2
    효소법
    3
    분산법
    4
    산법
    해설

    얼룩빼기는 물리적 방법과 화학적 방법으로 나뉘는데, 화학적 방법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여 얼룩 물질을 화학적으로 분해하거나 제거하는 방식이다. 표백제법은 산화·환원 반응으로 색소를 파괴하고, 효소법은 단백질·지방 분해 효소로 유기물을 분해하며, 산법은 산·알칼리 반응으로 얼룩을 제거하는 모두 화학적 방법이다. 반면 분산법은 얼룩 물질을 미세하게 분산시켜 물과 함께 씻어내는 물리적 방법이므로 화학적 얼룩빼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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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웨트클리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세탁방법으로 불가능한 의류는 웨트클리닝을 해야 한다.
    2
    대상품에 따라 기계 또는 손으로 작업을 한다.
    3
    장시간 작업을 해야 세탁물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4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급 세탁 방법이다.
    해설

    정답은 '장시간 작업을 해야 세탁물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이다.

    웨트클리닝 설명에는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세탁방법으로 불가능한 의류는 웨트클리닝을 해야 한다.'·'대상품에 따라 기계 또는 손으로 작업을 한다.'·'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급 세탁 방법이다.'가 들어 있고, '장시간 작업을 해야 세탁물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웨트클리닝은 물세탁에 약한 세탁물을 짧은 시간에 가볍게 빠는 세탁이다.

    •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세탁방법으로 불가능한 의류는 웨트클리닝을 해야 한다.'는 론드리나 드라이클리닝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세탁물을 웨트클리닝 대상으로 삼는 설명이다.
    • '대상품에 따라 기계 또는 손으로 작업을 한다.'는 세탁물의 소재와 형태를 보고 기계 세탁과 손세탁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작업 방식이다.
    •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급 세탁 방법이다.'는 세탁물마다 세제·온도·기계력을 달리 정하는 숙련 작업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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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론드리 건조 시 주의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배기구는 자주 청소하여야 건조효율을 높일 수 있다.
    2
    늘어나거나 수축될 우려가 있는 섬유는 자연건조를 시킨다.
    3
    비닐론 제품은 젖은 채로 다림질하지 않도록 한다.
    4
    화학섬유는 90℃ 이상의 고온으로 건조시킨다.
    해설

    론드리 건조 시 주의점을 섬유 특성별로 검토하면, 화학섬유는 고온에 취약하므로 90℃ 이상의 고온 건조는 적절하지 않다. 화학섬유(폴리에스터, 아크릴, 나일론 등)는 열에 의해 수축, 변형, 광택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저온 또는 중온(60~80℃)으로 건조해야 한다.

    • 배기구 청소: 건조 효율을 높이는 기본 유지관리로 올바른 설명이다.
    • 신축 우려 섬유의 자연건조: 신축성 있는 섬유는 변형 방지를 위해 자연건조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 비닐론 제품의 젖은 채 다림질 금지: 비닐론은 습윤 상태에서 열에 약해 젖은 채로 다림질하면 손상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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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세탁소의 활동에서 조도범위(KSA3011)가 다른 하나는?
    1
    검량
    2
    다림질
    3
    세탁
    4
    분류
    해설

    조도범위(KSA 3011) 기준에서 세탁소의 작업 구분은 정밀작업(500~750 lux)과 보통작업(300~500 lux)으로 나뉜다. 검량, 다림질, 세탁은 모두 정밀작업에 해당하여 500~750 lux 범위를 요구하는 반면, 분류는 보통작업으로 분류되어 300~500 lux 범위를 적용한다. 따라서 분류만 다른 조도범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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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름얼룩을 제거하는 데 가장 적합하지 않는 것은?
    1
    휘발유
    2
    석유
    3
    암모니아
    4
    벤젠
    해설

    기름얼룩 제거에는 비극성 용매가 효과적인데, 휘발유, 석유, 벤젠은 모두 탄화수소 기반의 비극성 용매로서 기름(비극성 물질)을 잘 용해시킨다. 반면 암모니아는 극성 용매이며 수용성이므로 기름과의 상용성(용해도)이 낮아 기름얼룩 제거에 부적합하다. 암모니아는 오히려 물때나 비누때 제거에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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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가 아닌 것은?
    1
    만능프레스기
    2
    스팀박스
    3
    몸통프레스기
    4
    팬츠토퍼
    해설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는 세탁된 의류를 다리미질하고 형태를 정돈하는 장비들이다. 만능프레스기는 다양한 의류 부분을 누를 수 있는 마무리 기계이고, 스팀박스는 스팀을 분사하여 주름을 제거하는 기계, 팬츠토퍼는 바지의 주름을 잡아주는 마무리 장비이다. 반면 몸통프레스기는 옷의 몸통 부분에 부착된 천을 누르는 역할을 하지만,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공정의 주요 기계가 아니며 일반적인 마무리 기계로 분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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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 중 인체프레스가 해당하는 형태는?
    1
    폼모형
    2
    프레스형
    3
    스팀형
    4
    시어즈형
    해설

    인체프레스(mannequin press)는 드라이클리닝 마무리 기계 중 인체 모양의 폼(foam) 형태로 의류를 입혀 열과 수증기를 분사하여 마무리하는 장비다. 의류가 인체 모양의 폼 위에 장착되어 처리되므로 폼모형에 해당한다. 프레스형은 평판 프레스, 스팀형은 스팀 다리미, 시어즈형은 옷깃·소매 전용 프레스로 각각 다른 형태의 마무리 기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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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론드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모직물이나 견직물로 된 백색 세탁물의 백도를 회복하기 위한 세탁이다.
    2
    워셔 내부드럼의 회전속도는 세탁효과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3
    워셔는 원통형이므로 물품이 상하지 않는다.
    4
    고온세탁의 세제는 비누가 적당하다.
    해설

    론드리는 면·마 같은 백색 세탁물을 고온에서 알칼리제와 비누로 강하게 빠는 세탁이다. 모직물·견직물은 고온·알칼리에 상하기 쉬워 론드리 대상이 아니다. 원통형 워셔의 드럼 회전속도가 세탁효과에 크게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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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개방형 드라이클리닝 기계에서 인화방지를 위해 반드시 요구되는 것은?
    1
    재생장치
    2
    차입관
    3
    버튼장치
    4
    방폭형구조
    해설

    개방형 드라이클리닝 기계는 유기용제(보통 석유계 또는 할로겐화 탄화수소)를 사용하므로 인화성 물질을 취급한다. 이러한 기계에서 인화·폭발을 방지하려면 기계 내부 전기 장비가 방폭형 구조여야 하며, 이는 전기 스파크나 고온으로 인한 점화를 차단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재생장치는 용제 회수 기능, 차입관과 버튼장치는 기계 작동 부품일 뿐 인화방지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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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림질의 3대 요소가 아닌 것은?
    1
    온도
    2
    압력
    3
    시간
    4
    수분
    해설

    다림질의 3대 요소는 온도, 압력, 수분이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적절히 조합되어야 섬유를 부드럽게 펴고 주름을 제거할 수 있다. 시간은 다림질 과정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일 뿐 기본 3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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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공정에 대한 설명중 틀린 것은?
    1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
    2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
    3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
    4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
    해설

    정답은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전처리 공정 설명에는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수용성 오점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녹지 않는 오점이며 전처리 대상이다.

    •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는 브러시로 두드리는 물리적 힘을 쓰는 방법의 설명이다.
    •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는 처리액 분무 뒤 기계 세정으로 넘기는 스프레이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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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황변 발생의 주요 원인 요소가 아닌 것은?
    1
    일광
    2
    습기
    3
    압력
    4
    온도
    해설

    정답은 '압력'이다.

    황변의 주요 원인에는 '일광'·'습기'·'온도'가 들어 있고, '압력'은 그 원인에 들지 않는다.

    • '일광'은 자외선으로 양모·견·나일론을 누렇게 변하게 하는 요인이다.
    • '습기'는 보관 중 곰팡이 번식과 함께 누런 얼룩을 남기는 요인이다.
    • '온도'는 다림질·건조의 고열로 흰 옷감을 누렇게 만드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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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론드리의 장점으로 틀린 것은?
    1
    세탁온도가 낮아 세탁효과가 좋다.
    2
    알칼리제를 사용하므로 오점이 잘 빠진다.
    3
    표백이나 풀먹임이 효과적이며 용이하다.
    4
    헹굼의 수량이 적어 절수가 된다.
    해설

    론드리는 고온의 물과 알칼리제를 사용하는 세탁 방식으로, 보기 1번이 틀렸다. 론드리의 세탁온도는 60~80°C 정도로 높은 편이며, 이 높은 온도가 세탁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이므로 "세탁온도가 낮다"는 표현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 보기 2번 알칼리제 사용으로 오점 제거 효과 증대, 보기 3번 고온에서의 표백·풀먹임 용이성, 보기 4번 알칼리제 사용으로 헹굼 횟수 감소를 통한 절수는 모두 론드리의 실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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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다림질 온도가 가장 낮은 섬유는?
    1
    아세테이트
    2
    양모
    3
    면
    4
    마
    해설

    정답은 '아세테이트'이다.

    섬유별 다림질 온도는 아세테이트·양모·면·마의 순서로 높아지며, 네 섬유 가운데 가장 낮은 섬유는 열에 약한 반합성섬유인 '아세테이트'이다.

    • '양모'는 케라틴 섬유이며 다림질 온도가 아세테이트와 면 사이인 섬유이다.
    • '면'은 열에 강한 셀룰로스 섬유이며 양모보다 높은 온도에서 다리는 섬유이다.
    • '마'는 네 섬유 가운데 다림질 온도가 가장 높은 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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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양모, 견, 아세테이트 등의 섬유에 알맞게 수용액을 중성이 되게 만든 세제는?
    1
    약알칼리성세제
    2
    저포성세제
    3
    경질세제
    4
    농축세제
    해설

    양모, 견, 아세테이트 등 단백질계 또는 산에 민감한 섬유는 알칼리성 환경에서 손상되므로 중성 수용액의 세제를 사용해야 한다. 경질세제(hard detergent)는 천연 지방산을 기반으로 만든 비이온계 또는 음이온계 세제로서 중성 환경을 유지하며, 섬세한 섬유 손상을 최소화한다. 약알칼리성세제는 셀룰로스 섬유용이고, 저포성세제는 포성 정도의 분류이며, 농축세제는 농도의 분류로 용도 구분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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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아마섬유의 성질 중 틀린 것은?
    1
    강직하며 열전도성이 좋고 촉감이 차다.
    2
    레질리언스가 좋지 못하여 구김이 잘 생긴다.
    3
    짙은 알칼리 및 강한 표백에 의하여 섬유 속이 단섬유로 해리된다.
    4
    염색성은 면섬유와 같으나 염색속도는 면섬유보다 빠르다.
    해설

    아마섬유는 면과 유사한 셀룰로오스 섬유이지만 염색 특성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다. 아마섬유는 면섬유보다 염색속도가 느리고 염착성도 떨어지는 특징을 가지므로, 보기 4번의 "염색속도는 면섬유보다 빠르다"는 거짓이다. 보기 1~3은 모두 아마섬유의 특성을 정확히 설명하는데, 1번은 강직성과 열전도성·차가운 촉감, 2번은 낮은 탄성력(레질리언스)으로 인한 주름 발생, 3번은 알칼리와 강한 표백제에 의한 단섬유 해리는 모두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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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성인남자 긴 소매 드레스셔츠의 염색견뢰도 중 마찰견뢰도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건-3급 이상, 습-3급 이상
    2
    건-3급 이상, 습-4급 이상
    3
    건-4급 이상, 습-3급 이상
    4
    건-4급 이상, 습-4급 이상
    해설

    성인남자 긴 소매 드레스셔츠의 마찰견뢰도 기준은 건식마찰 4급 이상, 습식마찰 3급 이상이다. 건식마찰은 상대적으로 더 엄격한 조건이므로 4급이, 습식마찰은 3급이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다.

    성인남자 긴 소매 드레스셔츠의 염색견뢰도 기준은 한국의류산업협회 및 섬유제품 품질관리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마찰견뢰도는 염료가 직물 표면에서 얼마나 잘 벗겨지는지를 측정하는 항목으로, 드레스셔츠는 피부 접촉이 많은 의류이므로 일정 수준 이상의 견뢰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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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분산염료를 사용하여 염색하는 섬유는?
    1
    양모
    2
    면
    3
    나일론
    4
    폴리에스테르
    해설

    분산염료는 소수성(疏水性) 섬유에 주로 사용되는 염료로, 물에 불용성이며 섬유의 비극성 부분과 반데르발스 힘으로 결합한다. 폴리에스테르는 인공합성 섬유 중 소수성 구조를 가지고 있어 분산염료가 섬유 내부에 확산·침투하여 우수한 염색성을 나타낸다. 양모와 나일론은 단백질 또는 폴리아미드 구조로 친수성 특성을 지니므로 분산염료보다는 산성염료나 반응염료를 사용하며, 면은 셀룰로스 섬유로서 극성 특성이 강해 직접염료나 반응염료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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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경사와 위사가 직각으로 교차하여 이루어진 형태는?
    1
    경편성물
    2
    위편성물
    3
    직물
    4
    부직포
    해설

    정답은 '직물'이다.

    경사와 위사가 직각으로 교차한 피륙은 '직물'이며, 평직·능직·주자직이 그 기본 조직이다.

    • '경편성물'은 세로 방향 실 여러 가닥이 고리를 이루며 얽힌 편성물이다.
    • '위편성물'은 한 가닥 실이 가로 방향으로 고리를 이루는 편성물이다.
    • '부직포'는 실을 짜거나 뜨지 않고 섬유를 결합한 피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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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공정수분율이 가장 높은 섬유는?
    1
    면
    2
    양모
    3
    아마
    4
    견
    해설

    공정수분율은 표준 온습도(20℃, 상대습도 65%)에서 평형을 이룬 상태의 섬유 중량에 포함된 수분의 비율을 나타낸다. 각 섬유의 공정수분율은 면 약 8.5%, 양모 약 13~15%, 아마 약 10%, 견 약 11% 정도로, 양모가 흡습성이 가장 우수하여 공정수분율이 가장 높다. 양모는 단백질 섬유로서 분자 구조 내 친수성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수분을 많이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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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면섬유의 온도별 열에 의한 변화가 틀린 것은?
    1
    100℃ 정도에서 수분을 잃게 된다
    2
    160℃에서 탈수작용이 일어난다.
    3
    250℃에서 분해하기 시작한다.
    4
    320℃에서 연소하기 시작한다.
    해설

    250℃에서 분해하기 시작한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실제로 면섬유는 약 200℃ 이상에서 이미 분해가 시작되며, 250℃는 분해가 이미 상당히 진행된 단계다.

    면섬유(셀룰로오스)의 열적 변화는 온도 상승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250℃ 이상에서는 본격적인 열분해(주요 성분의 분자 결합 파괴)가 진행된다.

    • 100℃ 정도: 섬유에 흡수된 수분이 방출된다.
    • 160℃: 전후에서 셀룰로오스 분자 내 수산기 간의 탈수 축합이 시작된다.
    • 320℃: 산소와의 반응으로 연소(산화 연소)가 시작되는 온도다.

    따라서 분해 시작 온도를 잘못 표기한 '250℃에서 분해하기 시작한다'가 가장 부정확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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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처리 시간이 짧고 부드럽고 원하는 색으로 염색할 수 있어 의복재료로 가장 적합한 가죽을 다루는 방법은?
    1
    탄닌법
    2
    명반법
    3
    기름법
    4
    크롬법
    해설

    가죽 무두질(태닝) 방법 중 크롬법은 처리 시간이 짧고(수 시간), 부드러운 손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색으로 염색이 용이하여 의복재료로 가장 적합하다. 탄닌법은 처리 시간이 길고(수 주), 명반법은 내구성이 떨어지며, 기름법은 주로 가죽의 방수성 향상에 사용되므로 의류용으로는 크롬법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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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양모, 면, 마 그리고 레이온 등과 혼방하여 강도, 내추성 그리고 의복의 형체안정성을 향상시키고, 흡습성, 보온성등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가장 적합한 스테이플 섬유는?
    1
    스판덱스
    2
    아크릴
    3
    폴리에스테르
    4
    나일론
    해설

    폴리에스테르 스테이플 섬유는 강도·내추성(방추성)·형태안정성이 뛰어나 양모, 면, 마, 레이온 등과 가장 널리 혼방된다. 흡습성이 낮은 폴리에스테르와 흡습성이 좋은 천연·재생섬유를 섞으면 서로의 결점이 보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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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습윤 시 강도가 증가하는 섬유는?
    1
    양모
    2
    나일론
    3
    견
    4
    면
    해설

    습윤 상태에서 섬유의 강도 변화는 섬유의 화학적 구조와 수분 흡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면은 셀룰로오스 고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분을 흡수하면 분자간 수소결합이 재배열되어 분자 배열이 더욱 정렬되고 강도가 증가한다. 반면 양모와 견은 단백질 섬유로서 습윤 시 수분 흡수로 분자 간 결합이 약화되어 강도가 저하되며, 나일론은 합성 고분자로서 습윤 시 강도가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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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편성물의 장점이 아닌 것은?
    1
    함기량이 많아 가볍고 따뜻하다.
    2
    필링이 생기기 쉽다.
    3
    신축성이 좋고 구김이 생기지 않는다.
    4
    유연하다.
    해설

    편성물(knit fabric)은 루프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공기 함유량이 많아 가볍고 따뜻하며(1번 ○), 신축성과 유연성이 우수하고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 특성이 있다(3번, 4번 ○). 반면 필링(pilling)은 편성물의 주요 단점으로, 루프 구조의 약한 결합력으로 인해 착용 중 마찰에 의해 섬유가 뭉쳐져 표면에 작은 구슬 모양의 뭉침이 생기기 쉬운 현상이므로(2번 ✕), 편성물의 장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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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실로 만들어진 피륙이 아닌 것은?
    1
    직물
    2
    편성물
    3
    레이스
    4
    부직포
    해설

    부직포는 실을 만들지 않고 섬유를 직접 얽어 접착·엉킴시켜 만든 피륙이므로, 실로 만들어진 피륙에 속하지 않는다.

    직물, 편성물, 레이스는 모두 실을 짜거나 엮어서 만드는 피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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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파스너의 취급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클리닝 및 프레스 할 때에는 파스너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
    2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놓고 프레스 한다.
    3
    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하지 않는다.
    4
    프레스 온도는 130℃ 이하로 유지한다.
    해설

    파스너(지퍼) 취급에서 클리닝 및 프레스 시에는 파스너를 닫은 상태에서 진행해야 하므로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열어 놓은 상태에서 시공하면 슬라이더나 개폐부가 손상되거나 변형될 위험이 있다.

    • 슬라이더 손잡이를 정상으로 해놓고 프레스: 슬라이더의 손잡이를 정상 방향으로 유지하며 프레스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 슬라이더에 직접 다림질하지 않음: 슬라이더에 직접 열을 가하면 손상되므로 천이나 종이를 깔고 하는 정확한 지침이다.
    • 프레스 온도 130℃ 이하: 파스너 소재(나일론 등)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130℃ 이하의 적절한 온도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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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물에 잘 녹으며 중성 또는 약산성에서 단백질 섬유에 잘 염착되고 아크릴 섬유에도 염착되는 염료는?
    1
    염기성염료
    2
    직접염료
    3
    분산염료
    4
    산화염료
    해설

    정답은 염기성염료이다. 염기성염료는 물에 잘 녹으며 중성 또는 약산성 조건에서 단백질 섬유(양모, 비단)의 음이온 부위와 이온 결합을 형성하여 우수한 염착성을 나타낸다. 또한 아크릴 섬유의 음이온 부위에도 염착되어 선명한 색상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직접염료는 중성~알칼리 조건에서 셀룰로오스 섬유에 주로 염착되고, 분산염료는 비이온성으로 소수성 섬유(폴리에스터)에 사용되며, 산화염료는 모발 염색에 사용되므로 해당사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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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평직의 특징에 해당하는 것은?
    1
    3올 이상의 날실과 씨실로 구성되어 있다.
    2
    사문직이라고도 한다.
    3
    부드럽고 구김이 잘 가지 않는다.
    4
    직물조직 중에서 가장 간단한 조직이다.
    해설

    평직은 날실과 씨실이 1올씩 교대로 교차하는 가장 기본적인 직물조직으로, 직물조직 중 가장 간단한 구조를 가진다. 1번은 평직이 오직 1올씩만 교차하므로 틀렸고, 2번 사문직은 능직의 다른 이름이므로 평직과 무관하며, 3번 부드럽고 구김이 잘 가지 않는 특징은 평직의 조직이 촘촘해 경직되기 쉬운 것과 반대이고 주로 무명직이나 능직의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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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나일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너무 유연하여 형체유지 능력이 부족하다.
    2
    흡습성이 작아 빨래가 쉽게 마른다.
    3
    일광에 대한 내구성이 면섬유보다 좋다.
    4
    150℃ 이상의 온도에서 장시간 방치하면 황색으로 변한다.
    해설

    나일론은 합성섬유 중 일광에 대한 내구성이 약한 섬유로, 자외선에 의해 분자 구조가 손상되어 강도가 저하되고 변색되는 특성이 있어 면섬유보다 일광 견뢰성이 좋지 않다. 따라서 일광 내구성을 비교한 '일광에 대한 내구성이 면섬유보다 좋다'가 틀린 설명이다.

    • 형체유지 능력 부족: 정확하다. 나일론은 유연성이 우수하여 형체유지 능력이 부족한 편이므로 주로 신축성이 필요한 의류에 혼용된다.
    • 흡습성이 작아 빨래가 쉽게 마름: 맞다. 나일론은 흡습성이 작아 수분 흡수가 적어 빨래가 빠르게 마르고 건조 특성이 우수하다.
    • 150℃ 이상 장시간 방치 시 황변: 정확하다. 나일론은 열에 민감하여 150℃ 이상에서 장시간 방치되면 황색으로 변한다는 것이 알려진 열안정성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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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견섬유에 해당하는 단백질은?
    1
    카제인
    2
    케라틴
    3
    피브로인
    4
    콜라겐
    해설

    견섬유(견사)의 주성분은 피브로인(fibroin)이다. 누에가 만드는 견사는 피브로인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구조 단백질로서 실크의 특성을 결정한다. 카제인은 우유 단백질, 케라틴은 머리카락과 손톱의 주성분, 콜라겐은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이므로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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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모시섬유가 여름 한복감으로 가장 적합한 이유에 해당하는 것은?
    1
    구김이 생기지 않는다.
    2
    탄성이 좋다.
    3
    열전도가 좋다.
    4
    레질리언스가 좋다.
    해설

    모시는 열전도가 우수하여 여름 한복감으로 가장 적합하다. 모시섬유는 열을 빠르게 발산하는 특성으로 인해 착용 시 시원한 감촉을 제공하므로, 무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의류 소재로 사용된다. 1번 구김은 오히려 모시의 단점(주름이 잘 생김)이고, 2번과 4번의 탄성과 레질리언스는 모시의 특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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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다음 중 2% 신장 시 탄성회복률이 가장 우수한 섬유는?
    1
    면
    2
    아마
    3
    양모
    4
    레이온
    해설

    탄성회복률은 외부 하중 제거 후 원래 길이로 돌아오는 능력을 나타낸다. 양모는 단백질 섬유로서 분자 구조 내 수소결합이 발달하여 변형 후 빠르게 원형으로 복원되는 특성을 가진다. 반면 면과 아마는 셀룰로오스 섬유로서 탄성이 매우 낮고 습한 상태에서도 탄성회복이 불완전하며, 레이온도 셀룰로오스 유래 반합성섬유로 양모보다 탄성회복률이 현저히 떨어진다. 따라서 2% 신장 정도의 작은 변형에서도 양모의 탄성회복률이 가장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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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웨일 향의 신축성이 좋아서 아기들의 옷에 이용되는 위편성물 조직은?
    1
    평편
    2
    고무편
    3
    터크편
    4
    펄(Purl)편
    해설

    펄(Purl)편은 겉뜨기와 안뜨기 코가 웨일 방향으로 번갈아 나타나는 위편성물 조직이다. 웨일(세로) 방향의 신축성이 커서 아기옷이나 스웨터에 많이 쓰인다. 고무편은 코스(가로) 방향의 신축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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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인조피혁을 만들기 위해 주로 사용된 수지는?
    1
    폴리우레탄수지
    2
    폴리아크릴수지
    3
    포리에스테르수지
    4
    아크릴수지
    해설

    정답은 '폴리우레탄수지'이다.

    인조피혁은 바탕천 위에 합성수지 층을 입힌 소재이며, 그 수지층을 이루는 수지가 '폴리우레탄수지'이다.

    • '폴리아크릴수지'는 인조피혁 수지층을 이루는 수지의 명칭이 아니다.
    • '포리에스테르수지'는 에스테르 결합으로 이어진 수지이며, 이 소재의 표면 수지층 명칭이 아니다.
    • '아크릴수지'는 투명한 판재인 아크릴판을 만드는 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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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공중위생감시원의 업무범위가 아닌 것은?
    1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의 확인
    2
    위생지도 및 개선명령 이행여부 확인
    3
    공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상태의 확인, 검사
    4
    세탁업표준약관 이행여부의 확인
    해설

    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공중이용시설(목욕장, 이용원, 미용실 등)의 위생상태 확인·검사와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확인, 위생지도 및 개선명령 이행여부 확인을 주요 업무로 한다. 반면 세탁업표준약관의 이행여부 확인은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소비자 관련 기관의 권한으로서, 감시원의 위생감시 업무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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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공중위생영업의 변경신고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중요 사항 중 틀린 것은?
    1
    영업소의 소재지
    2
    영업소의 명칭 또는 상호
    3
    법인의 경우 대표자 성명
    4
    신고한 영업장 면적의 4분의 1 이상의 증감
    해설

    정답은 '신고한 영업장 면적의 4분의 1 이상의 증감'이다.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공중위생영업 변경신고의 중요 사항에는 '영업소의 소재지'·'영업소의 명칭 또는 상호'·'법인의 경우 대표자 성명'이 들어 있고, '신고한 영업장 면적의 4분의 1 이상의 증감'은 그 중요 사항에 들지 않는다.

    • '영업소의 소재지'는 영업소 이전 때 변경신고를 하는 중요 사항이다.
    • '영업소의 명칭 또는 상호'는 상호를 바꾸면 신고 대상이 되는 항목이다.
    • '법인의 경우 대표자 성명'은 영업자가 법인일 때 대표자가 바뀌면 신고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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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세탁업자가 처리용량의 합계가 30㎏ 이상의 세탁용 기계를 설치하는 경우에만 사용해야 하는 용제는?
    1
    퍼클로로에틸렌
    2
    석유계 용제
    3
    불소계용제
    4
    트리클로로에탄
    해설

    세탁업에서 사용하는 유기용제는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사용량과 시설규모에 따라 규제된다. 석유계 용제는 처리용량 합계 30㎏ 이상의 기계를 갖춘 세탁업소에서만 사용이 허용되며, 그 이하 규모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퍼클로로에틸렌, 불소계 용제, 트리클로로에탄은 규모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거나 이미 규제되거나 대체물질로 분류되어 있어 이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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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세탁업자가 1차 위반 시 행정처분기준이 경고가 아닌 것은?
    1
    공중위생업자가 준수하여야 하는 위생관리기준 등을 위반한 때
    2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의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
    3
    관계공무원의 출입·검사를 거부 기피하거나 방해한 때
    4
    위생교육을 받지 아니한 때
    해설

    세탁업은 공중위생관리법상 공중위생업으로, 1차 위반 시 행정처분 기준이 정해져 있다. 1번(위생관리기준 위반), 2번(개선명령 미이행), 4번(위생교육 미수강)은 모두 경고에 해당하는 1차 위반사항이다. 반면 3번 관계공무원의 출입·검사 거부·기피·방해 행위는 더 중한 성격의 위반으로, 1차 위반 시에도 과태료 이상의 행정처분이 적용되어 경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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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위생교육 실시단체의 장은 위생교육 수료증 교부대장 등 교육에 대한 기록은 몇 년이상 보관, 관리하여야 하는가?
    1
    1년 이상
    2
    2년 이상
    3
    3년 이상
    4
    4년 이상
    해설

    정답은 '2년 이상'이다.

    위생교육 실시단체의 장은 수료증 교부대장 등 위생교육 기록을 '2년 이상' 보관·관리한다.

    • '1년 이상'은 수료증 교부대장 보관 기간의 기준이 아니다.
    • '3년 이상'은 위생교육 기록을 관리하는 기간으로 정한 값이 아니다.
    • '4년 이상'은 그 보관 기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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