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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공정에 대한 설명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드라이클리닝의 전처리 공정에 대한 설명중 틀린 것은?
1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
2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
3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
4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
해설

정답은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이다.

드라이클리닝 전처리 공정 설명에는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가 들어 있고, '수용성 오점은 전처리를 하지 않은 그대로 넣어도 오점제거가 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수용성 오점은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녹지 않는 오점이며 전처리 대상이다.

  • '브러싱액을 묻힌 브러쉬로 얼룩 있는 곳을 두드려 더러움을 분산시키는 법을 브러싱법이라 한다.'는 브러시로 두드리는 물리적 힘을 쓰는 방법의 설명이다.
  • '세정에서 제거하기 어려운 오점을 쉽게 제거되도록 세정 전에 처리하는 과정이다.'는 세정 공정에 앞서 행하는 전처리의 정의이다.
  • '더러운 곳에 처리액을 뿌려 오점을 풀리게 하거나 뜨게 한 후 기계에 넣어 오점을 제거하는 방법을 스프레이법이라 한다.'는 처리액 분무 뒤 기계 세정으로 넘기는 스프레이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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