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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세가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푸세가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2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
3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
4
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
해설

정답은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이다.

마무리 공정인 푸세가공의 설명에는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가 들어 있고,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부착된 오점이 용이하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풀을 먹인 천은 오점이 풀 막 위에 붙고 다음 세탁에서 풀과 함께 떨어지는 천이다.

  •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옷감에 힘을 주어 팽팽하게 하고 내구성을 부여한다.'는 풀 막이 천에 빳빳함과 내구성을 주는 효과이다.
  • '세탁 후 옷에 풀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하게 되고, 세탁 시에는 더러움이 잘 빠지게 된다.'는 풀 막이 옷의 형태를 잡고 다음 세탁에서 오점을 풀과 함께 씻기게 하는 효과이다.
  • '풀감의 종류는 면, 마직물에는 녹말풀, 합성직물이나 기타 직물에는 CMC, PVA 풀감이 사용된다.'는 녹말풀과 CMC·PVA를 섬유 종류별로 가르는 풀감 선택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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