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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 용어

상당외기온도차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공조냉동기계기능사 출제 용어

같은 말: ETD, equivalent temperature difference, 등가외기온도차, 상당 외기온도차, 유효온도차

상당외기온도차(ETD)는 일사에 의한 벽체·지붕의 온도 상승 효과를 반영해 정한 등가의 온도차로, 상당외기온도와 실내설계온도의 차이다.

냉방부하 계산에서 일사를 받는 외벽·지붕을 통한 취득열량을 q = K·A·Δte 로 구할 때 쓴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외벽 침입열량 식 q = K·A·Δte 가 자주 나온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취득열량 식

    q = K × A × Δte (K 열관류율, A 벽면적, Δte 상당외기온도차).

    기출 3건
  2. 적용 대상

    • 일사를 받는 외벽
    • 지붕.

    내벽·간막이벽·바닥과 침입외기는 실제 실내외 온도차를 쓴다.

    기출 3건
  3. 냉방부하 전용 개념이다. 난방부하의 손실열량 계산에는 쓰지 않는다.

    기출 3건
  4. 산정 요소

    • 벽체 표면 흡수율
    • 표면 열전달률
    • 전일사량(직달+확산)
    • 실내외 온도차.

    직달 일사량만으로는 산정하지 않는다.

    기출 2건
  5. 값이 달라지는 조건

    • 방위
    • 시각
    • 벽체 재료와 두께(축열)
    • 실내온도.

    일사량이 클수록 커진다.

    기출 3건
  6. 구분

    차폐계수·표준일사열취득은 유리창 일사 계산용이고, 연간 냉난방 열량·연료비 산출은 도일(degree-day)로 한다.

    기출 3건

출제 현황2007~2026 · 20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5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상당외기온도차란?

일사에 의한 벽체 온도 상승을 반영한 등가 온도차로, 상당외기온도와 실내설계온도의 차이다. 외벽·지붕의 냉방 취득열량 계산에 쓴다.

내벽 부하 계산에도 상당외기온도차를 쓰나요?

쓰지 않는다. 내벽은 일사를 받지 않으므로 인접실과의 실제 온도차를 그대로 쓴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