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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축설비기사 필기] 18년 2회차
상당외기온도차(ETD, Equivalent Temperature Differen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난방부하의 계산에 있어서, 벽체를 통한 손실열량을 계산할 때 사용한다.
2
냉방부하의 계산에 있어서, 벽체를 통한 취득열량을 계산할 때 사용한다.
3
벽체 외부에 흐르는 공기의 속도에 따른 열전달량을 고려한 온도차이다.
4
주로 외기에 접하고 있지 않은 간막이 벽, 천장, 바닥 등으로부터 열전달량을 구하는데 사용한다.
해설
상당외기온도차(ETD)는 냉방부하 계산 시 태양복사의 영향을 받는 벽체·지붕 등을 통한 취득열량을 구하기 위해 사용하는 값이다.
실제 외기온도에 일사에 의한 온도상승분을 합산해 산정하므로, 난방부하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 ETD는 냉방부하용 개념이므로 난방부하의 손실열량 계산에 쓰인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ETD의 핵심은 일사에 의한 온도 상승분을 반영한 데 있으며, 벽체 외부 공기의 유속만으로 정의되는 온도차가 아니다.
- 외기에 직접 접하지 않는 간막이벽·천장·바닥은 일사의 영향이 없으므로 ETD 적용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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