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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적 왜곡의 유형과 그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16년 1회차
인지적 왜곡의 유형과 그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1
과잉일반화: “우리 학교 전교 1등 학생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면 흡연은 나쁜 행동이 아니다.”
2
임의적 추론: “담임선생님이 나를 별명으로 부르는 것은 성적이 낮다는 이유로 나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3
개인화: “선생님이 유독 나만 주시하고 트집을 잡는 데는 내 잘못도 있을 것이다.”
4
의미확대: “나는 어디 가든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야 한다.”
5
이분법적 사고: “혈액형은 각각 완전히 다른 거야, A형이면서 B형일 수는 없어!”
해설

담임선생님이 별명으로 부르는 것을 성적이 낮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충분한 근거 없이 결론을 내리는 임의적 추론의 예이다.

  • 전교 1등이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흡연이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것은 과잉일반화가 아니라 근거 없는 정당화에 가깝다.
  • 선생님이 나를 주시하는 데 내 잘못도 있다고 보는 진술은 근거 없이 자신에게 원인을 돌리는 개인화의 전형적 예로 보기 어렵다.
  • 어디서든 주목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의미확대보다 당위적 사고에 가깝다.
  • 혈액형이 A형이면서 B형일 수 없다는 것은 실제로 맞는 사실이므로 이분법적 사고의 왜곡된 예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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