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촉진수단에 해당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뉴스기사… | [유통관리사 2급]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유통관리사 2급] 20년 3회차
아래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촉진수단에 해당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 뉴스기사, 스폰서십, 이벤트 등을 활용한다.
- 다른 촉진 수단보다 현실감이 있고 믿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판매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판매원을 기피하는 가망고객에게도 메시지 전달이 용이하다.
1
광고
2
판매촉진
3
인적판매
4
PR(public relations)
5
SNS 마케팅
해설
글상자가 설명하는 촉진수단은 PR(public relations, 홍보)이다.
PR은 기업이 직접 사겠느냐고 권하는 대신 뉴스기사·스폰서십·이벤트 같은 제3자 통로를 통해 메시지를 내보낸다. 광고처럼 지면을 사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론과 사회적 활동을 거쳐 전달되므로 수신자에게 현실감과 신뢰성이 높게 받아들여진다.
또한 판매를 앞세우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이라, 판매원의 접근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며 피하는 가망고객에게도 거부감 없이 메시지가 닿는다.
- 광고 —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고 스스로를 알리는 유료 매체 활동이라 신뢰성 측면에서 PR과 구별된다.
- 판매촉진과 인적판매 — 쿠폰·할인 같은 단기 구매 유인, 그리고 판매원의 대면 설득으로 명백히 판매지향적이어서 마지막 조건에 어긋난다.
- SNS 마케팅 — 메시지를 실어 나르는 채널 구분일 뿐, 글상자가 든 뉴스기사·스폰서십·이벤트라는 수단 묶음이나 '제3자를 거쳐 신뢰를 얻는다'는 성격을 규정하지 못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