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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인중개사 1차] 17년 1회차
부채감당률(dedt coverage ratio)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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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감당률이란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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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서비스액은 매월 또는 매년 지불하는 이자지급액을 제외한 원금상환액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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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감당률이 2, 대부비율이 50%, 연간 저당상수가 0.1이라면 (종합)자본환원율은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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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다는 것은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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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기관이 채무불이행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해당 대출조건의 부채감당률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다.
해설
부채서비스액(debt service)은 매기 지불하는 원금상환액과 이자지급액을 합한 금액을 의미하므로, 이자지급액을 제외한 원금상환액만을 부채서비스액이라고 한 설명은 틀렸다.
부채감당률은 순영업소득을 부채서비스액으로 나눈 배수이고, 대부비율 50%·연간 저당상수 0.1이면 부채서비스액은 부동산가치의 5%가 되어 부채감당률 2를 곱한 순영업소득은 가치의 10%, 즉 (종합)자본환원율 10%가 되므로 그 계산도 옳으며, 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으면 순영업소득으로 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할 수 없고 대출기관은 부채감당률이 높을수록 채무불이행 위험이 낮아 유리하다는 나머지 설명도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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