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 온도차(상당 외기온도차)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0년 2회차
유효 온도차(상당 외기온도차)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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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일사량을 고려한 온도차이다.
2
계절, 시각 및 방위에 따라 변화한다.
3
실내온도와는 무관하다.
4
냉방부하 시에 적용된다.
해설
유효온도차(상당외기온도차, ETD)는 일사에 의한 벽체·지붕의 온도 상승 효과를 반영해 정한 등가의 온도차로, 계절·시각·방위에 따라 값이 달라지며 주로 냉방부하 계산의 전도열량 산정에 쓰인다.
ETD는 상당외기온도와 실내설계온도의 차로 정의되므로 실내온도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실내온도가 달라지면 ETD 값도 함께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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