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신기에서 수신기까지 디지털 신호를 전송할 때 통신 네트워크 성능지표인… | [국회직 9급 통신이론]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통신이론] 23년 1회차
송신기에서 수신기까지 디지털 신호를 전송할 때 통신 네트워크 성능지표인 지연(latency 또는 delay)의 구성 요소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파 시간(propagation time)
2
전송 시간(transmission time)
3
처리 시간(processing time)
4
지터(jitter)
5
큐잉 시간(queueing time)
해설
지연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지터(jitter)다.
지터는 지연 자체가 아니라 패킷이나 신호마다 지연이 달라지는 변동을 뜻하는 별도의 성능지표다. 총 지연은 나머지 네 시간의 합으로 구성된다.
- 전파 시간: 신호가 매체를 따라 거리를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지연의 구성 요소다.
- 전송 시간: 데이터의 모든 비트를 링크로 내보내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지연의 구성 요소다.
- 처리 시간: 노드가 헤더 확인·경로 결정 등을 수행하는 시간으로, 지연의 구성 요소다.
- 큐잉 시간: 전송 차례를 기다리며 버퍼에 머무는 시간으로, 지연의 구성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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