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8급 헌법]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헌법] 26년 1회차
근로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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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32조제1항이 규정한 근로의 권리는 고용증진을 위한 사회적·경제적 정책을 요구할 수 있는 사회적 기본권으로서 국가에 대하여 직접 일자리를 청구하거나 일자리에 갈음하는 생계비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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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사용인도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가구 내 고용활동’에 대해서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을 적용하지 않도록 한 것은 합리적 이유없이 가사사용인을 일반 근로자와 달리 취급하는 것으로 가사사용인의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고 평등원칙에 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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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근로자로서 6개월이 되지 못한 자를 해고예고제도의 적용예외 사유로 규정하고 있는 「근로기준법」 조항은 근무기간이 6개월 미만인 월급근로자의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지는 않지만 평등원칙에 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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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32조는 연소자, 여성근로자, 장애인 근로자를 특별히 보호할 것을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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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 등이나 복리후생비는 그 성질이나 실질적 기능 면에서 기본급과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이를 최저임금에 산입하는 것은 근로자들의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해설
정기 상여금과 복리후생비의 최저임금 산입이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헌법재판소는 이들 임금이 기본급과 본질적 차이가 없다고 보아 해당 조항을 합헌으로 판단하였다.
- 일자리 청구권: 근로의 권리는 정책 요구권이며 직접 일자리나 생계비 지급을 청구할 권리가 아니다.
- 가구 내 고용활동의 퇴직급여법 적용 제외: 가사사용인의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평등원칙에도 위배되지 않는다.
- 6개월 미만 월급근로자의 해고예고 적용 제외: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고 평등원칙에도 위배되므로, 근로의 권리 침해를 부정한 부분이 틀리다.
- 헌법 제32조의 특별보호: 연소자와 여자의 근로만 규정하며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명문 규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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