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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다음과 같이 주장한 실학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여(閭)에는 여장(閭長)을 두고, 1여의 농토는 여에 사는 사람들이 다 함께 농사를 짓게 하되, 내 땅 네 땅의 구별이 없이, 오직 여장의 명령만을 따르도록 한다. 일할 때마다 여장은 그 일수를 장부에 기록하여 둔다. 추수 때에는 곡물을 모두 여장의 집에 운반하여 그 양곡을 나눈다. 이때 먼저 나라에 바치는 세금을 제하고, 그다음은 여장의 녹(봉급)을 제하고, 그 나머지를 가지고 장부에 의거하여 일한 양에 따라 여민에게 분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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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전제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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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지전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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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제도 운영에 관한 『흠흠신서』를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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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의』에서 소비가 생산을 촉진한다고 주장하였다.
해설
제시문은 정약용의 여전론이므로, 『흠흠신서』를 저술했다는 설명이 옳다.
‘여(閭)’ 단위로 공동 경작하고 ‘일한 양에 따라’ 분배한다는 내용이 단서이다. 정약용은 형옥 사건을 다룬 『흠흠신서』를 저술하였다.
- 균전제 주장: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분배하자고 한 유형원의 주장이다.
- 최초의 지전설: 김석문이 처음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북학의』의 소비 강조: 박제가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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