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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1년 1회차
그림과 같이 건조한 모래(옹벽 1, 옹벽 2)와 포화된 모래(옹벽 3)로 뒤채움된 옹벽에 작용하는 주동토압(수압포함)의 합력의 크기가 가장 작은 것은? (단, ϕ\phi는 뒤채움 모래의 내부마찰각, γd\gamma_{\mathrm{d}}는 건조 단위중량, γsat\gamma_{\mathrm{sat}}은 포화단위중량이며, 물의 단위중량 γw\gamma_{\mathrm{w}} = 10 kN/m3, γd=0.8γsat\gamma_{\mathrm{d}} = 0.8\gamma_{\mathrm{sat}}이고 Rankine 토압이론을 이용한다)

문제 이미지
1
옹벽 1
2
옹벽 2
3
옹벽 3
4
모두 같다.
해설

주동토압 합력이 가장 작은 것은 내부마찰각 45°의 건조한 모래로 뒤채움한 옹벽 2이다.

Rankine 주동토압 합력은 Pa=12KaγH2P_a = \tfrac{1}{2}K_a\gamma H^2이고, 포화 시에는 수중단위중량에 의한 토압과 정수압을 더한다. 높이가 같으므로 12H2\tfrac{1}{2}H^2을 제외한 계수만 비교한다.

ϕ=30∘:Ka=1/3, ϕ=45∘:Ka=tan⁡222.5∘≈0.172\phi=30^\circ: K_a = 1/3,\ \phi=45^\circ: K_a = \tan^2 22.5^\circ \approx 0.172

  • 건조 모래 30°는 0.8γsat×0.333≈0.267γsat0.8\gamma_{sat} \times 0.333 \approx 0.267\gamma_{sat}로 45° 건조 모래보다 크다.
  • 포화 모래 45°는 0.172(γsat−10)+10=0.172γsat+8.30.172(\gamma_{sat}-10) + 10 = 0.172\gamma_{sat} + 8.3으로, 45° 건조 모래의 0.137γsat0.137\gamma_{sat}보다 항상 크다. 정수압이 그대로 더해지기 때문이다.
  • 세 경우 값이 서로 다르므로 모두 같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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