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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된 인플레이션의 사회적 비용이 아닌 것은? | [7급 국가직 경제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경제학] 23년 1회차
예상된 인플레이션의 사회적 비용이 아닌 것은?
1
화폐 보유를 줄이는 데 드는 구두창 비용
2
기존의 가격 메뉴표를 바꾸는 비용
3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소득 재분배
4
상대가격의 변동성 증가에 의한 자원배분 왜곡
해설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소득 재분배는 예상된 인플레이션의 비용이 아니다.

인플레이션이 미리 예상되면 명목이자율에 반영되므로(피셔 효과) 부의 재분배는 예상하지 못한 인플레이션에서 발생한다.

  • 구두창 비용: 예상 인플레이션으로 명목이자율이 오르면 화폐 보유를 줄이려는 비용이 생긴다.
  • 메뉴비용: 물가 상승이 예상되어도 가격표를 바꾸는 비용은 발생한다.
  • 상대가격 변동성 증가: 가격 조정 시점이 기업마다 달라 상대가격이 왜곡되고 자원배분이 비효율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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