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6주 임부가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고 호소한다. 원인과 대처…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20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20회
임신 36주 임부가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고 호소한다. 원인과 대처로 옳은 것은?
1
태아가 산소를 빼앗아서이므로 엎드린 자세로 쉬게 한다
2
폐렴이 생긴 신호이므로 남은 항생제를 찾아 먹게 한다
3
커진 자궁이 횡격막을 밀어 올려서이므로 상체를 높이고 쉬게 한다
4
운동이 부족해서이므로 계단 오르기를 하루 두 배로 늘리게 한다
5
빈혈이 심해져서이므로 철분제를 평소의 두 배로 먹게 한다
해설
임신 말기에는 커진 자궁이 횡격막을 밀어 올려 폐가 충분히 늘어나지 못하므로 숨이 차기 쉽다.
상체를 높여 쉬게 하면 편해지며, 갑자기 심해지거나 가슴 통증이 함께 있으면 바로 알리게 한다.
- 폐렴 판단 후 항생제: 임의 판단과 투약은 안 된다.
- 엎드려 쉬기: 임신 말기에는 배를 압박해 부적절하다.
- 철분제 두 배: 처방 없이 용량을 늘리면 안 된다.
- 계단 운동 증가: 호흡곤란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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