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많이 흘려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을 때 분비가 늘어 소변량을 줄이는…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3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3회
땀을 많이 흘려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을 때 분비가 늘어 소변량을 줄이는 호르몬과 그 분비 부위로 옳은 것은?
1
알도스테론 – 뇌하수체 후엽
2
항이뇨호르몬 – 뇌하수체 전엽
3
갑상샘자극호르몬 – 뇌하수체 전엽
4
인슐린 – 이자의 랑게르한스섬
5
항이뇨호르몬 – 뇌하수체 후엽
해설
수분이 부족하면 뇌하수체 후엽에서 항이뇨호르몬(ADH) 분비가 늘어 콩팥의 수분 재흡수를 높인다.
그 결과 소변이 진해지고 양이 줄어 체내 수분이 보존된다.
- 뇌하수체 전엽: 성장호르몬·갑상샘자극호르몬 등을 분비한다
- 알도스테론: 부신피질에서 분비되어 나트륨 재흡수를 늘린다
- 인슐린: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이다
- 갑상샘자극호르몬: 갑상샘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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