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아랫배를 누르면 아프고 뗄 때 더 아파하는 충수염 의심 대상자를…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1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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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랫배를 누르면 아프고 뗄 때 더 아파하는 충수염 의심 대상자를 돌보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변을 보면 나아질 수 있으니 관장하고 배에 더운물주머니를 댄다.
2
체온과 맥박을 측정해 기록한다.
3
수술 가능성이 있으므로 처방이 나올 때까지 음식과 물을 주지 않는다.
4
통증의 위치와 정도가 갑자기 바뀌는지 관찰해 간호사에게 알린다.
5
무릎을 굽힌 편한 자세를 취하게 한다.
해설
충수염이 의심되면 배에 온찜질을 하거나 관장·완하제를 쓰지 않는다.
열과 장운동 자극은 염증을 키워 충수가 터지는 천공과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진단이 나기 전까지 금식하며 상태를 관찰한다.
- 수술 가능성이 있어 금식을 유지하는 것이 맞다.
- 통증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퍼지면 천공 신호일 수 있어 관찰·보고한다.
- 무릎을 굽히면 복부 긴장이 줄어 편하다.
- 발열과 빈맥은 염증 진행을 알려 주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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