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의 유의어에 해당하는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유의어예문죽이… | [9급 지방직 국어]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7년 2회차
‘잡다’의 유의어에 해당하는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유의어 | 예문 |
|---|---|
| 죽이다 | ㉠ |
| 쥐다 | ㉡ |
| 어림하다 | ㉢ |
| 진압하다 | ㉣ |
1
㉠:할아버지는 돼지를 잡아 잔치를 베푸셨다.
2
㉡:그들은 멱살을 잡고 싸우고 있다.
3
㉢:술집 주인은 손님의 시계를 술값으로 잡았다.
4
㉣:산불이 난 지 열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해설
‘어림하다’의 예문으로 술값으로 시계를 잡은 문장은 적절하지 않다. 이때의 ‘잡다’는 담보로 맡다의 뜻이다.
‘어림하다’의 뜻으로 쓰인 ‘잡다’는 “대충 짐작하여 헤아리다”로, 예컨대 비용을 넉넉히 잡는 경우에 해당한다.
- 돼지를 잡아 잔치를 베푸는 ‘잡다’는 ‘죽이다’의 뜻이다.
- 멱살을 잡고 싸우는 ‘잡다’는 ‘쥐다’의 뜻이다.
- 불길을 잡는 ‘잡다’는 ‘진압하다’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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