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9급 지방직 영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20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보증이 만료되어서 수리는 무료가 아니었다. 
→ Since the warranty had expired, the repairs were not free of charge.
2
설문지를 완성하는 누구에게나 선물카드가 주어질 예정이다. 
→ A gift card will be given to whomever completes the questionnaire.
3
지난달 내가 휴가를 요청했더라면 지금 하와이에 있을 텐데. 
→ If I had asked for a vacation last month, I would be in Hawaii now.
4
그의 아버지가 갑자기 작년에 돌아가셨고, 설상가상으로 그의 어머니도 병에 걸리셨다. 
→ His father suddenly passed away last year, and, what was worse, his mother became sick.
해설

잘못 옮긴 것은 "A gift card will be given to whomever completes the questionnaire."이다.

복합관계대명사의 격은 전치사가 아니라 관계사절 안의 역할로 정한다. 관계사절에서 completes의 주어 역할을 하므로 목적격 "whomever"가 아닌 주격 "whoever"(누구든지)를 써야 한다.

  • "Since the warranty had expired, the repairs were not free of charge."는 수리 시점보다 앞선 만료를 과거완료로 나타내 올바르다.
  • "If I had asked for a vacation last month, I would be in Hawaii now."는 과거 조건과 현재 결과를 잇는 혼합 가정법(If + had p.p., would + 동사원형 + now)으로 올바르다.
  • "what was worse"(설상가상으로)는 관용 표현으로, 과거 시제에 맞춰 was를 써서 올바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지방직 영어] 20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9급 지방직 영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