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례에서 가장 의심되는 식중독은?지역사회 주민들이 회식 2~4시간… | [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지역사회간호학] 22년 1회차
다음 사례에서 가장 의심되는 식중독은?
- 지역사회 주민들이 회식 2~4시간 후 복통, 오심,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이 집단으로 발생하였으나, 38℃ 이상의 고열과 연하곤란, 시력저하 등의 신경계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 역학조사 결과 음식물 중 어패류 등 수산물은 없었고, 회식을 준비했던 조리사의 손가락에 화농성 상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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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식중독
2
보툴리누스 식중독
3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4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
해설
가장 의심되는 것은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이다.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장독소에 의한 독소형으로 잠복기가 평균 3시간 내외로 매우 짧고, 발열이 거의 없으며, 조리자의 화농성 상처가 주요 오염원이다.
- 살모넬라 식중독: 감염형으로 잠복기가 12~24시간 정도로 길고 38℃ 이상의 고열이 특징이다.
- 보툴리누스 식중독: 신경독소에 의해 연하곤란·시력저하 등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다.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어패류 등 수산물 섭취가 주원인인데 사례에는 수산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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