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의 저장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식용작물]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식용작물] 08년 1회차
고구마의 저장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고구마를 수확한 직후에 예비저장 또는 방열과정을 10~15일 정도 가짐으로써 고구마 썩음을 예방할 수 있다.
2
수확 후 방열시켜 저장하면 유합조직의 형성이 촉진되고 당분함량이 낮아져 저장성이 높아진다.
3
저장 적온은 12~15°C가 가장 적당하며, 상대습도 85~90%로 조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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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링은 수확 후 온도 30~33°C, 상대습도 90% 이상에서 약 4일간 보관하는 방법이다.
해설
방열·큐어링을 거치면 유합조직 형성이 촉진되고 당분함량은 오히려 높아지므로, 당분함량이 낮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큐어링 중 전분 일부가 당으로 바뀌어 단맛이 늘고, 상처가 아물어 저장 중 부패가 줄어든다.
- 수확 직후 예비저장·방열: 호흡열과 수분을 빼 썩음을 예방한다.
- 저장 적온 12~15℃, 상대습도 85~90%: 고구마는 저온에 약해 이보다 낮으면 냉해를 입는다.
- 30~33℃·습도 90% 이상에서 약 4일 보관: 큐어링의 표준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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