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건설현장에서 충전전로에 근접하여 작업하는 장면이다. 근로자의 신…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6년 1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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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건설현장에서 충전전로에 근접하여 작업하는 장면이다. 근로자의 신체 등이 전로에 접촉하거나 접근함으로 인하여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감전 위해(위험)를 결정하는 요소를 1차적 요소와 2차적 요소로 구분하여 쓰시오.
▶ 영상 설명
현장 한쪽으로 전선이 지나가고, 그 아래에서 작업자가 긴 철제 파이프를 세워 옮기고 있다.
파이프 끝이 전선에 아슬아슬하게 가까워지는데, 작업자는 맨손이고 발밑은 비에 젖은 흙바닥이다.
해설
① 1차적 요소: 통전전류의 크기(세기), 통전시간, 통전경로, 통전전원의 종류(교류·직류)
② 2차적 요소: 인체의 조건(저항), 전압, 주파수 및 파형
[해설]
감전 피해는 몸을 지나는 통전전류가 결정한다. 그래서 전류 자체에 관한 것이 1차적 요소, 전류 크기에 영향을 주는 조건이 2차적 요소다.
- 1차 · 통전전류의 크기 — 클수록 위험하며 약 50~100mA면 심실세동이 올 수 있다.
- 1차 · 통전시간 — 같은 전류라도 오래 흐를수록 치명적이다.
- 1차 · 통전경로 — 왼손에서 가슴처럼 심장을 지나는 경로가 가장 위험하다.
- 1차 · 전원의 종류 — 교류는 근육을 반복해서 자극하므로 직류보다 위험하다.
- 2차 · 인체의 조건(저항) — 젖은 피부나 맨손은 저항이 낮아 큰 전류가 흐른다.
- 2차 · 전압 — 인체 저항과 함께 흐르는 전류의 크기를 정한다.
- 2차 · 주파수 및 파형 — 상용주파수 부근의 교류가 가장 위험하다.
영상의 맨손과 젖은 흙바닥은 2차적 요소인 인체 저항을 낮춰 1차적 요소인 전류를 키운다. 혼동 주의: 전압은 1차가 아니라 2차적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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