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옳은 것은?
1
위치 설명 없이 "여기 있어요"라고 한다.
2
아무 설명 없이 알아서 찾게 한다.
3
"오른쪽 밥그릇"처럼 구체적으로 말한다.
4
"이거, 저거"처럼 지시대명사로 말한다.
5
손짓이나 표정만으로 의사를 전달한다.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이것·저것" 같은 지시대명사 대신 위치나 대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 물건의 위치를 설명하지 않고 그저 "여기 있어요"라고만 짧게 말하면 혼란과 불안을 줄 수 있다.
- 대상자가 알아서 찾도록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
- "이거요, 저거요"처럼 지시대명사만으로 표현하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없다.
- 손짓이나 표정만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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