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대상자가 갑자기 코피를 흘린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대상자가 갑자기 코피를 흘린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등을 대고 완전히 눕게 한다.
2
코를 누르지 않고 흘러나오게 둔다.
3
콧등의 단단한 뼈 부위를 세게 누른다.
4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보게 한다.
5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콧방울을 누른다.
해설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고 코의 말랑한 부위(비익)를 지그시 눌러 지혈하는 것이 혈액이 목뒤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대상자를 눕혀 등을 대고 완전히 눕게 하면 피가 기도로 흘러들 위험이 커진다.
  • 코를 누르지 않고 그대로 흘러나오게 두면 지혈이 늦어진다.
  • 콧등의 단단한 뼈 부위를 세게 누르면 지혈 효과가 없다.
  • 피가 목으로 넘어가지 않게 한다며 고개를 뒤로 완전히 젖히면 오히려 피가 목뒤로 넘어가 구역질이나 흡인을 유발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8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