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가 식사를 마친 직후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절차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5회
대상자가 식사를 마친 직후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절차로 옳은 것은?
1
사레 여부와 관계없이 바로 다음 일정을 한다.
2
입안 음식물을 제거하고 상체를 세워 둔다.
3
입안 확인 없이 식판부터 치운다.
4
곧바로 편평하게 눕혀 휴식하게 한다.
5
상체를 낮추고 고개를 뒤로 젖혀 쉬게 한다.
해설
식사 후에는 입안에 남은 음식물을 확인해 제거하고,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곧바로 눕히지 않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얼마간 유지해야 한다.
- 트림이나 사레 여부와 관계없이 바로 다음 일정을 진행하면 이상 반응을 놓칠 수 있다.
- 입안 확인 없이 식판부터 먼저 치우면 잔여물로 인한 흡인·질식 위험이 남는다.
- 식사가 끝나면 곧바로 등을 대고 편평하게 눕혀 쉬게 하는 것은 역류·흡인 위험을 키운다.
- 상체를 낮추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쉬게 하는 것도 역류·흡인 위험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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