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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 단일 등급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정보

공공조달관리사는 2026년 처음 시행된 사업관리 분야 국가기술자격으로, 조달·계약 법령과 나라장터를 활용해 입찰부터 계약이행·사후관리까지 공공조달 전 과정을 다루는 역량을 평가합니다. 시험 구성과 일정, 합격 기준, 실기 예상문제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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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 주관 조달청
시험 일정
2026년 수시 1회 — 필기 10.3, 필기 발표 10.12, 실기 접수 10.12~10.15(빈자리 11.8~11.9), 실기 11.14, 최종 발표 12.18. 2027년 일정은 큐넷 공고 후 확인하세요.
응시 수수료
필기 19,400원 / 실기 20,800원
합격률
2026년 첫 필기는 접수 10,880명·응시 9,580명 중 5,846명이 합격해 합격률 61.0%였습니다(공단 발표, 조달경제신문 보도). 실기 결과는 12월 18일 발표됩니다.

응시자격

  • 응시자격 제한 없음(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

※ 위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인정 범위 상세는 큐넷 응시자격 안내를 확인하세요.

필기 시험과목

  • 공공조달과 법제도 이해 · 30문항 · 객관식
  • 공공조달계획 수립 및 분석 · 20문항 · 객관식
  • 공공계약관리 · 30문항 · 객관식

합격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100점 만점)

실기 시험

형식 · 필답형 20문항 내외 — 공공조달 관리실무 (2시간 30분)

합격 기준: 60점 이상(100점 만점)

난이도 & 학습 전략

필기는 객관식 80문항·2시간으로 과목별 40점 과락을 피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이라 계약보증금·지체상금률 같은 법령 수치와 예정가격 원가계산, 물가변동 조정 같은 계산을 직접 써야 합니다. 첫 시행이라 기출이 없어 출제기준과 현행 법령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활용 및 전망

조달 전 과정을 인증하는 첫 국가자격입니다. 조달청은 공무원 가산점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고 법정 의무 배치 자격도 아니지만, 공공기관·지자체 계약 담당자와 조달기업 입찰·계약 실무자의 역량 증명 수단으로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조달관리사 실기는 어떤 형식인가요?

큐넷 종목 안내 기준 필답형 20문항 내외, 2시간 30분이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과목은 「공공조달 관리실무」 하나이고 출제기준은 8개 주요항목(입찰 참가 준비, 입찰계획 수립, 입찰실행 관리, 계약일반관리, 공급대상물 유형별 계약관리, 리스크 관리, 법제도 활용, 전자조달시스템 활용)입니다.

공공조달관리사 기출문제가 있나요?

2026년이 첫 시행이라 실기 기출은 없고, 필기는 CBT 방식이라 문제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출제기준과 현행 법령을 바탕으로 만든 예상문제로 준비해야 합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응시자격이 필요한가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공무원 가산점이 있나요?

없습니다. 조달청은 공무원 가산점 자격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채용 우대 여부는 기관별 채용공고를 확인하세요.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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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일정·응시 수수료·합격률 등은 회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