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26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relation은 관련 자원에 대한 참조를 기술하는 요소로 옳다.
- publisher는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책임을 지는 개체를 기술하는 요소로 옳다.
- coverage는 자원 내용이 다루는 공간적·시간적 범위를 기술하므로, 지역적 범위를 기술한다는 설명은 옳다.
- contributor는 자원의 내용에 기여한 개체를 기술하는 요소로 옳다.
- HTML은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개발된 언어로 옳다.
- <head>는 제목·문자 인코딩 등 화면 본문에 나타나지 않는 문서 정보를 담으므로 옳다.
- <a>는 하이퍼링크를 만드는 요소로 옳다.
- <body>는 화면에 표시되는 본문 내용을 담는 영역으로 옳다.
- ㄱ(X): 웹 프로토콜의 표준은 HTTP이고, HTML은 문서 작성 언어이다.
- ㄴ(X): 통합검색에는 Z39.50·SRU 같은 검색 프로토콜이 쓰이며, XML은 데이터 구조화 언어이다.
- ㄷ(O): OWL은 시맨틱 웹의 온톨로지 언어이다.
- ㄹ(X): SUSHI는 이용통계를 자동 수집하는 프로토콜로, 이용자 인증 표준이 아니다.
- ㅁ(O): PREMIS는 디지털 보존을 위한 메타데이터 표준이다.
- ㅂ(O): Atom은 웹 콘텐트를 배포하는 신디케이션 표준이다.
- Europeana는 유럽의 문화유산 자료를 통합 제공하는 포털로 옳다.
- DPLA는 미국의 디지털 문화유산을 통합 제공하는 포털로 옳다.
- Europe PMC는 생명과학·의생명 분야의 문헌과 원문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옳다.
- ScienceON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운영하는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통합 서비스로 옳다.
- METS 헤더는 문서 자체에 관한 정보를 담는 핵심영역이다.
- 파일 섹션은 디지털 객체를 이루는 파일 목록을 담는 핵심영역이다.
- 구조 섹션은 객체의 구조를 나타내는 핵심영역이다.
- 메타데이터 섹션은 기술·관리 등의 메타데이터를 담는 핵심영역이다.
- 윌슨 모형은 행동기제와 개입변수의 작용으로 정보추구 행태를 설명하므로 옳다.
- 더빈 모형은 정보추구를 개인이 경험과 지각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는 행위로 보므로 옳다.
- 더빈 모형의 핵심 개념은 센스 메이킹이므로 옳다.
- 쿨타우 모형은 정보탐색 과정을 단계로 구조화해 설명하므로 옳다.
- Ulrichsweb은 연속간행물의 서지정보를 제공하는 디렉토리이다.
- WorldCat은 OCLC 회원 도서관의 소장자료를 모은 종합목록이다.
- PQDT는 학위논문 데이터베이스이다.
- KIPRIS는 특허·상표 등 산업재산권 정보 검색 서비스이다.
- TF/DF는 문헌 내 단어빈도를 문헌빈도로 나누어 조정한다.
- WDF는 문헌 내 단어빈도를 직접 가중치의 근거로 삼는다.
- TF/CF는 문헌 내 단어빈도를 장서 전체의 빈도로 나누어 조정한다.
- TF*IDF는 문헌 내 단어빈도에 역문헌빈도를 곱한다.
- 연구성과가 생성·평가·배포·보존되는 체계라는 정의는 옳다.
- 연구결과에 피드백을 주고 연구 질문에 해답을 제공한다는 기능 설명은 옳다.
-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어그리게이터 사이트와 디지털도서관이 새로 추가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도서관이 자금을 확보해 고품질 정보자원을 구매하는 것을 중개 기능으로 본 설명은 옳다.
- 대량의 문헌을 한 번에 분석해 요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멀티모달 모델은 텍스트 외에 이미지·영상 등도 함께 처리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자동색인·분류·정제 등 정보 조직 기능이 LLM으로 향상되고 있다는 설명은 옳다.
- ChatGPT는 LLM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생성형 AI 서비스이므로 옳다.
- ㄱ(O): XML은 문서와 데이터의 구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ㄴ(X): 자료형과 제약조건을 더 정교하게 표현하는 쪽은 DTD가 아니라 XML Schema이다.
- ㄷ(X): JSON은 자바스크립트 문법에서 유래했으나 특정 언어나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다.
- ㄹ(O): JSON도 JSON Schema를 이용해 데이터의 구조와 규칙을 정할 수 있다.
- 논문명은 표제 요소이므로 외적 속성에 속한다.
- 분류기호는 문헌의 주제를 나타내므로 내적 속성에 속한다.
- 자료 종류는 매체에 관한 형식적 사항이므로 외적 속성에 속한다.
- 학술회의 개최지는 자료의 발표 장소를 나타내는 형식적 사항이므로 외적 속성에 속한다.
- 간략탐색전략은 소수의 개념으로 한두 번 빠르게 검색해 결과를 얻는 방식이다.
- 블록설정전략은 개념별로 탐색어 묶음을 만든 뒤 이를 AND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 패싯수정전략은 패싯의 조합을 바꾸어 가며 결과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가장 넓은 개념에서 출발해 좁혀 가는 절차가 아니다.
- 인용문헌 확대탐색전략은 적합 문헌에서 얻은 단서로 탐색을 넓혀 가는 방식이다.
- Z39.50은 두 시스템이 정보검색을 위해 통신하는 규칙과 절차를 정의한 미국 국가 표준으로 옳다.
- CQL은 SRU와 SRW에서 쓰는 공통 질의 언어로 옳다.
- OAI는 상호운용 표준을 제안·보급해 디지털 콘텐트의 유통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옳다.
- 분산검색은 메타데이터를 모으지 않고 각 시스템의 검색결과를 받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옳다.
- 제시 세라는 사회인식론을 주창한 문헌정보학자이다.
- 한스 룬은 단어빈도에 기초한 자동색인과 KWIC 색인으로 알려져 있다.
- 윌리엄 카츠는 참고봉사 연구로 알려져 있다.
- 유진 가필드는 과학인용색인(SCI)을 창안한 인물이다.
- 1.27 / 1.01은 즉시성 지수가 계산값과 다르다.
- 2.45 / 0.44는 영향력 지수가 계산값과 다르다. 분모를 2025년 논문 수로 잘못 잡으면 나오는 값이다.
- 2.45 / 1.01은 두 지수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3.34 / 1.24는 두 지수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ㄱ(O): 사라세빅은 적합성 판단 기준에 내용뿐 아니라 타당성, 인지적 일치, 정서적 일치도 포함될 수 있다고 보았다.
- ㄴ(O): 시스템 중심 관점은 주제적 적합성을 제3의 전문가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본다.
- ㄷ(O): 미자로는 시스템과 이용자의 이분법을 넘어 적합성을 여러 차원의 조합으로 설명했다.
- ㄹ(X): 이용자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판정하는 상황적 적합성은 주관적 적합성에 속한다.
- ㅁ(X): 질의와 문헌 간의 관계로 판단하는 것은 시스템 중심의 객관적 적합성이다.
- ㄱ(바른 연결): CC BY는 저작자 표시만 하면 변경과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다.
- ㄴ(틀린 연결): CC BY-NC는 비영리 조건이므로 상업적 이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 ㄷ(틀린 연결): CC BY-ND는 변경금지 조건이므로 2차 저작물을 만들 수 없다.
- ㄹ(바른 연결): CC BY-SA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되 2차 저작물에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한다.
- ㅁ(바른 연결): CC BY-NC-ND는 변경금지 조건이므로 2차 저작물을 만들 수 없다.
- ㉠ 토큰 / ㉡ 동의어 / ㉢ 도치색인: 조사·접속사처럼 제거되는 단어는 동의어가 아니고, 문서별 목록은 도치색인이 아니다.
- ㉠ 토큰 / ㉡ 불용어 / ㉢ 도치색인: 도치색인은 문서별 목록이 아니라 그 목록을 활용해 만드는 결과물이다.
- ㉠ 모듈 / ㉡ 동의어 / ㉢ 순차색인: 텍스트를 쪼갠 단위는 모듈이 아니고, 제거되는 단어는 동의어가 아니다.
- ㉠ 모듈 / ㉡ 동의어 / ㉢ 도치색인: 세 용어가 모두 제시문의 과정과 맞지 않는다.
- 핵심 엔티티를 URI 또는 IRI로 식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거·연구자 식별자 등 외부 자원과 매칭해 동일 개체를 연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 품질 검증과 제약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RDF 데이터가 Turtle·RDF/XML 등 다양한 표현 형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Dublin Core Metadata Element Set(DCMES)의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relation은 관련 자원에 대한 참조정보를 기술하는 요소이다.
publisher는 자원을 현재의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임을 지는 개체를 기술하는 요소이다.
coverage는 자원 내용에서 다루어진 지역적 범위를 기술하는 요소이다.
contributor는 자원의 내용에 기여한 개체를 기술하는 요소이다.
type은 자원의 물리적 형식을 표시하는 요소이다.
자원의 물리적 형식을 표시하는 요소는 type이 아니라 format이므로, type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DCMES에서 type은 텍스트·이미지·데이터셋처럼 자원의 성격이나 장르를 기술한다. 파일 형식·매체·크기 같은 표현 형식은 format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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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표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head>에는 화면에 직접 나타나지 않는 문서의 기본정보를 담는다.
<h6>는 페이지의 가장 큰 제목을 표시한다.
<a>는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만드는 요소이다.
<body>는 실제로 화면에 표시되는 내용을 담는 영역으로, 이용자가 웹페이지에서 보는 정보는 모두 이 안에 작성된다.
페이지의 가장 큰 제목을 표시하는 요소는 <h6>가 아니라 <h1>이다.
제목 요소는 <h1>부터 <h6>까지 있고 숫자가 커질수록 수준이 낮아지므로, <h6>는 가장 낮은 수준의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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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서관의 상호운용성 관련 표준화 대상과 주요 표준을 바르게 연결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 보 기 > | ||
| ㄱ.웹 프로토콜 - HTML ㄴ.통합검색 - XML ㄷ. 시맨틱 웹 - OWL ㄹ. 이용자 인증 - SUSHI ㅁ. 메타데이터 - PREMIS ㅂ. 콘텐트 배포 - Atom | ||
ㄱ, ㄷ, ㄹ
ㄱ, ㄹ, ㅂ
ㄴ, ㄷ, ㅁ
ㄴ, ㄹ, ㅁ
ㄷ, ㅁ, ㅂ
바르게 연결한 것은 ㄷ, ㅁ, ㅂ이다.
ㄱ·ㄴ·ㄹ이 모두 틀리므로 이들을 하나라도 포함한 조합은 제외되고, 맞는 연결 셋만으로 이루어진 조합 하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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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포털 서비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uropeana – 유럽 문화유산 통합 포털 서비스
PANGAEA – 호주에서 운영하는 예술분야 포털 서비스
DPLA – 미국 국가 단위 디지털 문화유산 포털 서비스
Europe PMC – 생명과학 및 의생명 분야 전문 문헌 및 원문 플랫폼
ScienceON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운영하는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통합 포털 서비스
옳지 않은 것은 PANGAEA를 호주의 예술분야 포털이라고 한 설명이다.
PANGAEA는 독일 연구기관들이 운영하며 지구·환경과학 분야의 연구데이터를 출판·보관하는 데이터 저장소로, 호주의 예술 분야 서비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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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S(Metadata Encoding and Transmission Standard)의 최신 버전인 METS2의 핵심영역으로 옳지 않은 것은?
METS 헤더
파일 섹션
구조 섹션
기술 섹션
메타데이터 섹션
METS2의 핵심영역이 아닌 것은 기술 섹션이다.
기존 METS에서 별도로 두었던 기술 메타데이터 영역은 METS2에서 메타데이터 섹션으로 통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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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추구 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윌슨(Wilson)모형은 행동기제와 개입변수의 상호작용 속에서 정보추구 행태를 설명한다.
더빈(Dervin)모형은 정보추구를 개인의 경험과 지각을 통해 구성되는 행위로 설명한다.
더빈(Dervin)모형의 핵심 개념은 센스 메이킹(sense-making)이다.
쿨타우(Kuhlthau)모형은 정보추구 행태를 단계적으로 구조화하여 설명한다.
쿨타우(Kuhlthau)모형의 탐구(exploration)단계에서 정보추구자는 탐구의 초점을 점차 명확히 설정하고, 이 단계부터 불확실성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옳지 않은 것은 쿨타우 모형의 탐구(exploration)단계를 초점이 명확해지고 불확실성이 줄기 시작하는 단계로 본 설명이다.
탐구단계에서는 정보가 일관되지 않아 혼란과 의심이 오히려 커진다. 초점이 잡히고 불확실성이 줄기 시작하는 것은 그다음 형성(formulation)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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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심사가 이루어지기 이전의 원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PubMed Central(PMC)
Ulrichsweb
Worldcat
PQDT
KIPRIS
제시된 서비스 중 동료심사 이전 원고를 제공하는 것은 PubMed Central(PMC)이다.
PMC는 생의학 분야 학술논문 전문 아카이브이며, NIH Preprint Pilot을 통해 NIH 지원 연구의 프리프린트도 수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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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색인의 단어가중치 기법 중 성격이 다른 하나는?
단어빈도/문헌빈도(TF/DF)
문헌 내 단어빈도(WDF)
문헌빈도(DF)
단어빈도/장서빈도(TF/CF)
단어빈도*역문헌빈도(TF*IDF)
성격이 다른 하나는 문헌빈도(DF)이다.
DF는 단어가 장서 내 몇 개 문헌에 나타나는지만 세는 장서 차원의 통계로, 개별 문헌 안의 출현 횟수를 반영하지 않는다. 나머지 기법은 모두 문헌 내 출현 빈도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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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술 커뮤니케이션은 연구성과 및 학술적 글이 생성되고 평가가 이루어지며 학술 커뮤니티에 배포되고 추후 이용을 위해 보존되는 체계를 의미한다.
학술 커뮤니케이션에는 연구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특정 연구 질문에 해답을 제공하는 기능이 있다.
루센달(Roosendaal)과 게어츠(Geurts)가 제시한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중 공인(certification)은 다른 사람들이 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존의 인쇄자료 기반 학술 커뮤니케이션에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추가된 요소로 어그리게이터 사이트와 디지털도서관이 있다.
학술 커뮤니케이션에서 도서관의 주요 기능 중 중개는 자금을 확보하여 많은 양의 고품질 정보자원을 구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옳지 않은 것은 공인(certification)을 다른 사람들이 연구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라고 한 설명이다.
공인은 동료심사 등으로 연구의 품질과 타당성을 검증하는 기능이다. 연구를 다른 사람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인지(awareness) 기능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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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언어 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천 건 이상의 문헌을 한 번에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할 수 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자료를 함께 처리할 수도 있다.
자동색인, 분류, 정제 등 정보 조직 기능은 LLM 기반 자동화 기술로 크게 향상되고 있다.
전통적인 머신러닝과 동일한 방식으로 특정 작업을 위해 모델을 훈련하는 하나의 단계를 갖는다.
ChatGPT는 LLM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생성형 AI 서비스이다.
옳지 않은 것은 LLM이 전통적인 머신러닝과 동일하게 하나의 훈련 단계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LLM은 대규모 텍스트로 범용 모델을 만드는 사전학습(pre-training)과 특정 작업에 맞게 조정하는 미세조정(fine-tuning)의 두 단계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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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 보 기 > | ||
| ㄱ.XML은 문서와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언어이다. ㄴ.DTD는 XML Schema에 비해 자료형과 제약조건 표현을 정교하게 기술할 수 있다. ㄷ.JSON은 자바스크립트 언어나 플랫폼에 종속된다는 단점이 있다. ㄹ.JSON은 XML DTD나 XML Schema처럼 문서 규칙을 정할 수 있다. | ||
ㄱ, ㄷ
ㄱ, ㄹ
ㄷ, ㄹ
ㄱ, ㄴ, ㄹ
ㄴ, ㄷ, ㄹ
옳은 것은 ㄱ, ㄹ이다.
ㄴ·ㄷ이 틀리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이 모두 제외되고, ㄱ과 ㄹ로 이루어진 조합 하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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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속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논문명은 표제 요소로서 논문에 부가되는 것으로 정보의 내적 속성에 속한다.
분류기호는 분류되는 문헌에 부가되는 것으로 정보의 외적 속성에 속한다.
자료 종류는 매체 요소로서 분류되는 매체에 부가되는 것으로 정보의 내적 속성에 속한다.
초록은 문헌의 내용을 묘사하고 압축한 것으로 정보의 내적 속성에 속한다.
학술회의 개최지는 학술자료가 발표된 장소를 표현한 것으로 정보의 내적 속성에 속한다.
옳은 것은 초록을 정보의 내적 속성으로 본 설명이다.
내적 속성은 주제나 내용을 나타내는 요소이고, 외적 속성은 표제·저자·출판사항처럼 문헌의 형식적 사항을 나타내는 요소이다. 초록은 문헌 내용을 압축한 것이므로 내적 속성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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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이 설명하는 정보탐색전략은?○탐색질문주제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일반적인 개념을 먼저 검색한 후 그 결과를 원하는 정도의 탐색결과에 이를 때까지 다른 필요한 개념들과 조합하여 탐색결과의 크기를 줄여나가는 방법이다.
○검색 결과에 만족할 경우 검색 중이라도 언제든지 검색을 종료할 수 있다.
○검색할 주제가 대단히 모호하고 광범위할 때, 또는 검색결과가 유용하기는 하나 그 양을 줄일 수 있는 개념이나 주제접근이 불가능한 경우 유용하다.
간략탐색전략
블록설정전략
패싯수정전략
점진분할전략
인용문헌 확대탐색전략
설명에 해당하는 전략은 점진분할전략이다.
가장 넓은 개념으로 먼저 검색한 뒤 다른 개념을 차례로 조합해 결과를 점차 줄여 나가고, 만족하면 언제든 종료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전략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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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서관의 통합검색 요소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미국 국가 표준인 Z39.50은 서로 다른 두 시스템이 정보검색을 위해 통신할 때 따라야 할 표준화된 규칙과 절차를 정의한다.
ZING의 참여주체는 DP(Data Provider)와 SP(Service Provider)로 나뉜다.
CQL은 SRU와 SRW에서 검색을 요청할 때 쓰는 공통 질의 언어이다.
OAI의 목적은 디지털 콘텐트의 유통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상호운용 가능한 표준을 제안하고 보급하는 것이다.
분산검색은 메타데이터를 로컬DB에 모으지 않고, 각 시스템에서 수행된 검색결과를 받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옳지 않은 것은 ZING의 참여주체를 DP와 SP로 나눈 설명이다.
DP(Data Provider)와 SP(Service Provider)는 OAI-PMH의 참여주체이다. ZING은 Z39.50을 웹 환경에 맞게 발전시키려는 활동으로, SRU·SRW·CQL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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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정보를 정의한 학자는?정보란 자유롭게 메시지를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고, 통신체계에서 전달되는 정보의 양은 비트(bit)로 표기할 수 있다. 정보량이 많다는 것은 무작위성과 불확실성이 크다는 것이고, 열역학적 의미에서는 엔트로피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시 세라(Jesse Shera)
한스 룬(Hans Luhn)
윌리엄 카츠(William Katz)
유진 가필드(Eugene Garfield)
클로드 섀넌(Claude Shannon)
제시문은 정보이론을 정립한 클로드 섀넌(Claude Shannon)의 정의이다.
정보량을 비트로 표기하고 불확실성과 엔트로피로 설명하는 것은 섀넌 정보이론의 핵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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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 저널의 연도별 발행논문 수와 피인용 횟수를 정리한 표이다. 2025년 기준 A 저널의 2년 영향력 지수(JIF)와 즉시성 지수(II)는?
| 발행 연도 | 논문 수 | 피인용 횟수 | ||
| 2023 | 2024 | 2025 | ||
| 2023 | 50 | 11 | 53 | 49 |
| 2024 | 70 | - | 28 | 103 |
| 2025 | 62 | - | - | 27 |
1.27 / 0.44
1.27 / 1.01
2.45 / 0.44
2.45 / 1.01
3.34 / 1.24
A 저널의 2025년 기준 2년 영향력 지수는 1.27, 즉시성 지수는 0.44이다.
2년 영향력 지수는 2025년에 받은 피인용 중 2023·2024년 발행 논문분을, 그 두 해의 논문 수로 나눈다.
즉시성 지수는 2025년 발행 논문이 같은 해에 받은 피인용을 2025년 논문 수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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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검색 결과의 적합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 보 기 > | ||
| ㄱ.사라세빅(Saracevic)은 적합성 판단에 적용될 수 있는 기준으로 내용 외에 타당성, 인지적 일치, 정서적 일치도 포함될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 ㄴ.시스템 중심의 적합성 관점에서는 제3의 전문가가 주제적 적합성(topicality)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본다. ㄷ.미자로(Mizzaro)는 적합성을 판정하는 데 있어 시스템‧이용자 중심의 이분적 사고를 확장하여 시스템, 이용자, 상황, 시간의 4개 차원으로 적합성의 개념이 설명될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 ㄹ.상황적 적합성(situational relevance)은 객관적 적합성(objective relevance)으로 이용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문헌이 개인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면 적합하다고 판정하는 것이다. ㅁ.주관적 적합성(subjective relevance)은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동적인 개념이며 이용자의 정보요구를 표현하는 질의와 문헌 간의 관계를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다. | ||
ㄱ, ㄹ
ㄷ, ㄹ
ㄱ, ㄴ, ㄷ
ㄴ, ㄷ, ㅁ
ㄴ, ㄹ, ㅁ
옳은 것은 ㄱ, ㄴ, ㄷ이다.
ㄹ·ㅁ이 틀리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이 모두 제외되고, ㄱ·ㄴ·ㄷ으로 이루어진 조합 하나만 남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CCL)에서 정의하는 라이선스 유형과 이에 해당하는 이용허락요건 설명을 바르게 연결하지 않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 보 기 > | |||
| ㄱ.CC BY | - | 저작자를 표시하면 이 저작물을 변경하여 2차 저작물을 만들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함 | |
| ㄴ.CC BY-NC | - | 저작자를 표시하면 복사가 가능하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함 | |
| ㄷ.CC BY-ND | - | 저작자를 표시하면 2차 저작물을 만들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함 | |
| ㄹ.CC BY-SA | - |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나 2차 저작물에 저작물과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함 | |
| ㅁ.CC BY-NC-ND | - | 이 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이용해 2차 저작물을 만들 수 없음 | |
ㄴ, ㄷ
ㄷ, ㄹ
ㄹ, ㅁ
ㄱ, ㄴ, ㄷ
ㄷ, ㄹ, ㅁ
바르게 연결하지 않은 것은 ㄴ, ㄷ이다.
NC는 비영리 조건이고 ND는 변경금지 조건이므로, 각각 상업적 이용과 2차 저작물 작성이 허용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다음은 검색엔진의 색인과정을 설명한 것이다. ㉠〜㉢에 들어갈 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첫 번째 단계에서 문서의 텍스트는 ( ㉠ ) 단위로 나누어진다. 텍스트를 ( ㉠ )(으)로 쪼개는 작업을 텍스트 분할이라 부르기도 한다.
두 번째 단계는 중요하지 않은 ( ㉠ )을 삭제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의미가 없는 단어, 즉 ( ㉡ )를 제거한다. 한글의 경우 조사나 접속사, 대명사 등의 품사가 이에 해당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동일한 의미를 갖는 다양한 형태의 ( ㉠ )을 합치는 ( ㉠ ) 정규화 단계이다.
네 번째 단계는 각각의 문서별로 등장하는 ( ㉠ )을 알파벳순(자모순)으로 배열하고, 용어와 출현빈도로 이루어진 리스트인 ( ㉢ )을 만든다.
다섯 번째 단계는 앞선 단계의 ( ㉢ )을 활용하여 고유한 용어의 목록과 이 용어들이 개별 문서에서 출현하는 횟수를 산출하여 문서-용어출현빈도 쌍을 생성한다.
㉠ 토큰 / ㉡ 동의어 / ㉢ 도치색인
㉠ 토큰 / ㉡ 불용어 / ㉢ 순차색인
㉠ 토큰 / ㉡ 불용어 / ㉢ 도치색인
㉠ 모듈 / ㉡ 동의어 / ㉢ 순차색인
㉠ 모듈 / ㉡ 동의어 / ㉢ 도치색인
빈칸에는 ㉠ 토큰, ㉡ 불용어, ㉢ 순차색인이 들어간다.
문서를 토큰으로 나누고 의미 없는 불용어를 제거한 뒤 정규화한다. 문서별로 용어와 출현빈도를 정리한 목록이 순차색인이며, 이를 활용해 용어에서 문서를 찾는 도치색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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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그래프 기반 디지털도서관 서비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서관이 다루는 핵심 엔티티인 자료, 저자, 기관, 주제, 소장, 접근, 데이터셋 등을 구분 가능하게 식별하기 위해 URI 또는 IRI 기반의 식별자를 적용한다.
전거 식별자나 연구자 식별자 등 외부 권위 자원과의 매칭을 통해 동일 인물이나 동일 기관을 안정적으로 연계하고 식별해야 한다.
운영 환경에서는 데이터 품질 검증과 제약 관리 계층이 필수적이다.
RDF 데이터 모델은 활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Turtle이나 RDF/XML 등 다양한 표현 형식을 활용할 수 있다.
기존의 서지 형식이나 레코드 기반 메타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출력만 RDF로 변환하는 방식으로도 연계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은 출력만 RDF로 변환해도 연계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레코드 구조를 그대로 두면 엔티티가 개별적으로 식별·연결되지 않는다. 지식그래프의 연계성을 확보하려면 데이터를 엔티티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고 식별자로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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