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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토목 · 용어

프리텐션건설재료시험기사·9급 지방직 토목설계 출제 용어

같은 말: pre-tension, pretensioning, 프리텐션 공법, 프리텐션 방식

프리텐션은 PS강재를 먼저 긴장한 상태로 콘크리트를 타설·경화시킨 뒤 긴장을 풀어 부착력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는 방식이다.

콘크리트 타설 전에 긴장한다는 점에서, 시스 속 강재를 경화 후 긴장·정착하고 그라우팅하는 포스트텐션과 구별된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탄성수축 손실 Δfp=n·fc 계산이 자주 나온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실기 답안

    PS강재를 먼저 긴장한 상태에서 콘크리트를 타설·경화시킨 뒤 긴장을 풀어, 강재와 콘크리트의 부착력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는 방식

    기출 2건
  2. 시공 순서

    • 인장대 설치
    • 긴장재 긴장 후 고정
    • 콘크리트 타설·양생
    • 긴장력 해제·긴장재 절단
    기출 1건
  3. 탄성수축 손실

    Δfp=n·fc(fc는 강재 위치의 콘크리트 응력). 예) 1500MPa 긴장, 300×500mm 단면, 강재 600mm², n=6이면 36MPa

    기출 1건
  4. 손실 원인

    • 콘크리트 탄성수축
    • 크리프
    • 건조수축
    • 강재 릴랙세이션.

    덕트 마찰 손실은 포스트텐션에만 생긴다.

    기출 2건
  5. 강재 요구 성능

    • 인장강도가 클 것
    • 릴랙세이션이 작을 것
    • 부착강도가 클 것
    • 연신율이 적절히 클 것
    기출 1건
  6. 유효율

    R=Pe÷Pi×100. Pi가 도입 직후 힘이면 도입 후 손실(건조수축·크리프·릴랙세이션)만 뺀다.

    기출 1건

출제 현황2004~2025 · 96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17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프리텐션이란?

PS강재를 먼저 긴장해 둔 채 콘크리트를 치고, 굳은 뒤 긴장을 풀어 부착력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넣는 PSC 긴장 방식이다.

프리텐션과 포스트텐션의 차이는?

긴장 시점이 다르다. 프리텐션은 콘크리트 타설 전에 긴장하고, 포스트텐션은 경화 후 시스 속 강재를 긴장·정착하고 그라우팅한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