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탱크를 수리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 [농업기계정비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농업기계정비기능사 필기] 04년 2회차
연료 탱크를 수리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1
가솔린 및 가솔린 증기가 없도록 한다.
2
수분을 없앤다.
3
연료계의 배선을 푼다.
4
탱크의 찌그러짐을 편다.
해설
연료 탱크 수리 시 가장 중요한 안전 주의사항은 가솔린 및 가솔린 증기의 존재 여부다.
가솔린 증기는 극도로 인화성이 높아 착화원(스파크, 정전기, 고온 등)과 만나면 폭발 위험을 초래한다. 따라서 탱크 내부를 완전히 통풍·환기하고 세척하여 모든 가솔린과 증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용접이나 절단 등 수리 작업 중 화재·폭발이 발생할 수 있다.
- 수분 제거는 부식 방지 목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안전성 측면에서 즉각적 위험은 아니다.
- 연료계 배선 분리는 수리 과정의 기술적 절차일 뿐 탱크 수리의 필수 선행 안전조건이 아니다.
- 탱크의 찌그러짐을 펴는 판금 작업도 수리 과정의 기술적 절차일 뿐 필수 선행 안전조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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