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합금 패널의 용접작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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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 패널의 용접작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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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은 가열온도를 확인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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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 패널은 열 전도성이 우수하여 국부 가열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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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 패널의 산화막은 손상되지 않도록 용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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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의 용접부위에 기공이 발생하기가 쉽다.
해설
알루미늄 표면의 산화막(Al₂O₃)은 융점이 약 2050℃로 매우 높아 용접 전에 제거해야 하므로, '산화막은 손상되지 않도록 용접해야 한다'는 틀렸다. 산화막이 남아 있으면 용접 결함의 원인이 되므로 손상되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와이어 브러시나 기계적 방법으로 제거해야 한다.
- 가열온도 확인 곤란: 알루미늄이 용융점(약 660℃)에 도달해도 외형 변화가 거의 없어 온도 판단이 어렵다는 것이 맞다.
- 국부 가열 곤란: 알루미늄의 열전도율이 높아 열이 빠르게 확산되어 국부 가열이 곤란하다는 것이 맞다.
- 기공 발생: 알루미늄이 수소를 흡수하기 쉬워 냉각 시 기공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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