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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를 정선한 후 실시하는 종자처리(種子處理)로 거리가 먼 것은? | [종자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종자를 정선한 후 실시하는 종자처리(種子處理)로 거리가 먼 것은?
1
종자전염병균이나 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종자소독
2
토양 또는 공기를 통화여 전염하는 병균이나 해충으로부터 유식물(幼植物)을 보호하기 위한처리
3
적정한 온도처리를 통해 저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처리
4
종자의 발아속도 및 균일성 향상을 위한 특수처리
해설

저장을 용이하게 하려는 온도처리는 정선 후 종자처리로 보기 어렵다.

정선 후 종자처리는 소독·유식물 보호·발아 개선처럼 파종 후의 생육을 돕는 처리이며, 저장은 건조·저온 같은 별도의 저장 조건으로 다룬다.

  • 종자소독은 종자 전염 병균·해충을 방제하는 대표적 종자처리이다.
  • 토양·공기로 전염하는 병균·해충으로부터 유식물을 보호하는 처리는 약제 피복 같은 종자처리에 해당한다.
  • 발아 속도와 균일성을 높이는 특수처리는 프라이밍 등 종자처리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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