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사진촬영에는 10분이상의 노출시간이 필요했다 가장 큰 이유는? | [사진기능사 필기] 0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4년 3회차
초창기의 사진촬영에는 10분이상의 노출시간이 필요했다 가장 큰 이유는?
1
셔터기능이 미비하기 때문
2
렌즈의 밝기가 낮기 때문
3
감광도가 낮기 때문
4
현상법이 미숙하기 때문
해설
초창기 감광재료는 감광도(감도)가 매우 낮았기 때문에 상을 얻으려면 10분 이상의 긴 노출 시간이 필요했다.
헬리오그래피나 초기 다게레오타입 등에 쓰인 재료는 빛에 반응하는 속도가 느려, 충분한 노광량을 확보하려면 오랜 시간 빛에 노출시켜야 했다.
- 셔터 기능이 미비했던 것은 노출을 수동으로 조절하던 방식의 문제였을 뿐 장노출의 근본 원인은 아니다.
- 렌즈의 밝기가 낮은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초창기 장노출의 근본 원인은 렌즈보다 감광재료 자체의 둔감함에 있었다.
- 현상법이 미숙했던 것은 촬영 이후 처리 단계의 문제이지 촬영 시 노출 시간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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